해와축구 전체픽

1,217 0 0 2019-10-14 18:5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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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스포츠토토 배팅을 주로 단폴더나 두폴더로 배팅하는 사람이에요


10월 14일 유로예선 두폴더, 단폴더 2박스 강승부 공유한 내용 입니다 !


오스트리아 승 + 폴란드 승 4.05 25만원 배팅 / 101만원 당첨 !!


에스토니아 언더 1.88 40만원 배팅 /  75만원 당첨 !!


라스 올리고 10월14일 해외축구 16일차 배팅금액 빼고 딴 돈은 1584만8천원이네요ㅎㅎ


몬테디노 야카가타 VS FC 기후


야마가타는 홈에서 강세를 보이던 팀. 9승 3무 5패 중인데 특히 홈 최소 실점(10)을 기록할 만큼 안정된 수비를 자랑한다. 그런데 최근에는 득점까지 터진다. 최근 4차례 원정에서 14골을 몰아쳤다. 다만 홈에서는 요코하마(3위)-고후(6위)를 상대로 연달아 무득점에 그쳤는데 그래도 경기력은 좋았으니 아직 우려할 수준은 아니겠다. . 4위 야마가타의 승점은 61로 2위 오미야와 2점 차밖에 안 난다. 동기부여가 확실하게 될 상황. 부진이 오래 가지 않고 금방 살아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류큐(무)-야마가타(패)를 상대로 고전했는데 제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살아났다.


이런 야마가타를 상대할 팀은 '꼴찌' 기후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라고 봐도 무방한 경기. 과연 이런 경기에서 이변이 일어날 수 있을까. 그런데 기후, 최근에 경기력이 아주 미세하지만 좋아질 기미를 보인다. 요코하마전(1:1 무)에서는 이른 시간에 선제골을 내주고 종료 직전 동점으로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하더니 야마구치전(1:1 무)에서는 비록 추가 시간 실점으로 비겼지만 오히려 선제골을 터뜨리며 승리 직전까지 갔다.


코소보 VS 몬테네그로


코소보는 9월 2연전에서 체코(2-1), 잉글랜드(3-5) 상대로 1승 1패를 기록하며 B조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잉글랜드 원정에서 맞불을 놓아 상대를 곤경으로 몰아넣는 등 경기력이 인상 깊었다는 평가. 현재까지 승점 8점, 2위 체코보다 한 경기 덜 치른 상태에서 승점 4점 차인 만큼 이번 홈경기 승리 시 막판 뒤집기를 기대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파상공세를 펼쳐 승점 3점 사냥에 나서게 될 듯. 지난 11일 지브롤터와의 홈 평가전(1-0)을 통해 워밍업을 끝마친 가운데, 에이스 MF 라쉬차가 부상 이후 정상 폼을 회복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단, MF 제넬리-크리예지우가 부상으로, MF 할리미가 징계로 빠진 것은 결코 가볍지 않은 타격이다. MF 첼리나, 베리샤 등의 두 어깨가 무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몬테네그로 상대로는 지난 6월 원정 맞대결 당시 1-1로 비겼던 전적이 있다.


몬테네그로는 불가리아와의 12일 홈경기에서 답답한 모습을 보인 끝에 0-0으로 비겼다. 현재까지 승점 3점으로 A조 4위, 2위 체코와 9점 차로 벌어지고 만 상황. 조 2위를 통한 본선 진출은 이미 불가능해진 만큼 플레이오프 진출에 사활을 걸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단, FW 요베티치, MF 베쇼비치, DF 토마셰비치 등의 부상 공백이 여전한 상태에서 수비리더 DF 사비치마저 불가리아전 도중 부상을 당해 소속팀 AT 마드리드로 복귀했다는 점은 치명상이 아닐 수 없다. 공수의 핵이 빠진 채로 원정길에 올랐다고 볼 수 있을 듯. 그 외에 백업 MF 사비체비치 역시 추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주전 4명+백업 여럿이 빠진 채로 코소보를 제압할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요근래 원정 A매치에서도 8차례 공식경기에서 리투아니아전 1승(4-1)밖에 거두지 못하는 등 뚜렷한 약세가 눈에 띈다.


불가리아 VS 잉글랜드


불가리아는 몬테네그로 원정에서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 유로예선 6경기 연속 무승행진을 이어갔다. 현재까지 승점 3점으로 A조 꼴찌, 2위 체코와의 승점 차가 9점으로 벌어져 있는 상황. 이미 2위 탈환은 불가능해진 만큼 실낱같은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되살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홈에서 잉글랜드 상대로 승점 1점이 아닌 3점을 노려야 하는 정황이 매우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자신들의 안방에선 그래도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여 왔지만 경기내용 대비 골 결정력이 부족하다는 점은 이 팀의 고질병이자 아킬레스건이다. 발라코프 감독이 새롭게 부임한 뒤에도 결정력 문제는 좀처럼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평이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DF 포포프가 몬테네그로전 도중 부상을 당해 추가 결장한다는 소식. 잉글랜드 상대로는 통산 맞대결 전적 3무 6패로 1승조차 거두지 못하고 있다.


잉글랜드는 체코 원정에서 요근래 가장 좋지 못한 경기내용을 선보인 끝에 1-2 역전패를 당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효율적으로 승리를 챙기기 위해 선수비 후역습 전략을 들고 나왔으나, 도리어 미드필드 주도권을 빼앗기며 상대 맹공에 휘둘리고 만 상황. 현재 순위는 변함없이 A조 선두지만 3위 코소보와의 승점 차가 4점으로 좁혀진 만큼 빠른 집중력 회복이 요망된다. 이번 경기에선 좀 더 많은 활동량을 가져가며 공세적인 경기운영을 펼치게 될 전망이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DF 로즈가 경고누적으로 추가 결장한다는 소식. DF 칠월이 왼쪽 수비를 책임질 수 있어 큰 손실은 없어 보인다. 일부 언론들은 FW 산초 대신 래시포드가, MF 헨더슨 대신 윙크스가, DF 트리피어 대신 알렉산더-아놀드가 선발로 출격할 것이란 예상을 내놓고 있다. 불가리아 원정에선 유로 2012 예선 3-0 완승 이후 첫 공식전을 치르게 됐다.


우크라이나 VS 포르투갈


우크라이나는 12일 리투아니아와의 홈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두고 유로예선 5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현재까지 승점 16점으로 B조 선두 3위 세르비아와의 승점 차를 9점까지 벌려둔 상황. 우크라이나가 전패를 당하고 세르비아가 전승을 거둬야만 막판 뒤집기가 성립되는 만큼 본선 진출의 8부능선을 넘어섰다는 평이다. 포르투갈과의 홈경기에서 굳이 무리하게 공세를 취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FW 크라베츠, 베셰딘, MF 마카렌코, DF 부르다, 부트코 등이 부상 및 기타 이유로 빠졌지만 당장 선발 라인업을 꾸리는데 큰 지장은 없을 전망이다. 도리어 에이스 FW 야르몰렌코(웨스트햄)-주포 FW 모라에스(샤흐타르)가 소속팀에서 절정의 폼을 구가하고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포르투갈과의 통산 맞대결에선 1승 1무 1패로 팽팽한 호각세를 유지 중이다.


포르투갈은 홈에서 룩셈부르크를 3-0으로 완파하고 유로예선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현재까지 승점 11점으로 B조 2위, 3위 세르비아보다 3점 차로 앞서 있는 상황. 본선 진출을 위해선 이번 원정에서 최소 승점 1점 획득이 요망된다. 우크라이나에 비해 본선 진출에 대한 중압감을 느낄 수 있는 입장이지만 경험 많은 베테랑들을 앞세워 무난히 제 경기력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MF 카르발류, DF 칸셀루의 부상 결장이 아쉽지만 그 외 주력들 공백은 미미하다는 소식. FW 펠릭스-호날두-MF 페르난데스-B.시우바가 변함없이 공격진을 책임질 예정이다. 우크라이나 원정에선 1996년 1-2 패배 후 23년 만에 공식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리투아니아 VS 세르비아


리투아니아는 12일 우크라이나 원정에서 0-2로 무릎을 꿇고 4연패 포함, 유로예선 무승의 늪에 빠졌다. 현재 B조 꼴찌로 이미 탈락이 확정된 상황. 이번 홈경기를 통해 최소한의 자존심을 지켜내야 하는 입장이지만 떨어진 동기부여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남는다. 유럽에서 유달리 축구의 인기가 떨어지고 농구가 성행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공격진의 절반이나 다름없는 에이스 FW 체르니크는 이번 10월 명단에서 제외됐다는 소식. 그 외 일부 주력들 및 베테랑들도 빠진 만큼 일부 신예들에게 기회가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세르비아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1승 4패로 일방적인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유일한 승리는 2010 월드컵 유럽예선 홈경기 당시에 거둔 2-1 승이다.


세르비아는 9월 2연전에서 리투아니아(4-1), 포르투갈(2-4) 상대로 1승 1패를 기록하며 B조 3위에 머물렀다. 앞으로 3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2위 포르투갈보다 승점 4점 차로 뒤처져 있는 상황. 아직 막판 뒤집기 가능성이 남아 있는 만큼 총공세를 펼쳐 승리 사냥에 나서게 될 전망이다. 단, FW 요비치, MF 타디치, 마티치, 밀린코비치-사비치, DF 막시모비치, 루카비나는 부상으로, DF 스파이치는 경고누적으로 이번 경기에 결장한다는 소식. 사실상 1.5군 가동이 불가피해진 상태다. 그래도 리투아니아와의 전력 차가 뚜렷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큰 폭의 경기력 저하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MF 리야이치, 가치노비치, 구델리 등이 기회를 부여받게 될 듯. 리투아니아 원정에선 지난 2018-19 네이션스리그 당시 1-0으로 승리했던 최근 전적이 눈에 띈다.


몰도바 VS 알바니아


몰도바는 안도라 원정에서 0-1로 패하는 망신을 당하며 잔여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탈락을 확정지었다. 이번 홈경기에 대한 동기부여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 유로예선 4연패를 당하는 동안 무득점을 기록하는 등 무기력한 내용을 반복해 온데다, FW 다마슈칸 부상-MF 가트칸 은퇴 등의 악재들이 겹친 상태이기도 하다. 갑작스런 반등은 쉽지 않아 보인다. 후반전에 10명으로 싸웠다고는 하나, 안도라전 내용 및 결과가 좋지 못했던 만큼 선발 라인업에 어느 정도 변화를 주게 될 듯. FW 긴사리의 경우 안도라전 퇴장으로 인해 이번 경기 결장이 불가피하다. 일부 신예들이 기회를 부여받을 가능성도 낮지 않아 보인다. 알바니아 상대로는 통산 맞대결 전적 1무 3패로 1승조차 거두지 못하고 있다.


알바니아는 12일 터키 원정에서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쳤음에도 불구, 막판 고비를 넘기지 못한 채 0-1 분패를 당했다. 현재까지 승점 9점으로 H조 4위, 2위 프랑스보다 9점 차로 뒤처져 있는 상황. 본선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진 상태지만 실낱같은 희망이 남아 있는 만큼 총공세를 펼쳐 승리 사냥에 나서게 될 전망이다. 터키를 90분 내내 괴롭혔던 수비진이 예년의 견고함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점이 고무적으로 다가온다. FW 마나이, 치칼레시, MF 메누샤이 등을 앞세운 공격진 또한 9월 아이슬란드전(4-2)에서 대량득점을 터뜨리는 등 최근 폼이 나쁘지 않아 보인다. 기존 부상자들 외에 추가 누수는 없다는 소식. 몰도바 원정에선 1995년 3-2 승리 후 24년 만에 공식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프랑스 VS 터키


프랑스는 12일 아이슬란드 원정에서 지리한 공방전 끝에 1-0으로 승리, 유로예선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현재까지 승점 18점으로 H조 2위, 3위 아이슬란드보다 6점 차로 앞서 있는 상황. 이번 홈경기 승리 시 자력으로 본선 진출을 확정짓게 될 전망이다. FW 음바페, 마샬, 토뱅, MF 페키르, 포그바, DF 움티티, 멘디, GK 요리스 등의 부상 공백이 가볍지 않아 보이지만 두터운 선수층을 바탕으로 이를 극복해나가게 될 듯. 그래도 아이슬란드전 당시 음바페-페키르-포그바 등의 결장 여파가 아예 없지는 않았다는 평이다. 이번 터키전에선 FW 벤 예데르, MF 르마, 은돔벨레 중 1-2명이 선발 기회를 부여받게 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터키와의 최근 맞대결에선 4승 1패로 일방적인 우위를 나타내고 있는 중. 단, 유일한 패배를 지난 6월 원정경기(0-2)에서 당한 만큼 설욕의지가 남다를 법하다.


터키는 12일 알바니아와의 홈경기에서 악전고투 끝에 1-0 진땀승을 거뒀다. 소속팀 에버턴에서 벤치를 뜨겁게 달구고 있음에도 불구, 대표팀에선 주포 역할을 해내고 있는 FW 토순이 천금의 결승골을 터뜨린 상황. 토순 외에도 공격진이 고르게 좋은 폼을 유지하고 있어 프랑스 원정에서도 철퇴 한 방을 기대해 볼 만한 흐름 및 양상이다. 현재까지 승점 18점으로 2위 프랑스와 승점 동률, 3위 아이슬란드보다 6점 차로 앞서 있는 만큼 무승부를 겨냥하여 수비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번 프랑스전을 앞두고 부상에서 가까스로 회복한 FW 윈데르(로마)는 귀네슈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는 소식. 요근래 강팀과의 원정 A매치에선 잉글랜드(1-2), 네덜란드(0-2, 1-1), 포르투갈(3-1) 상대로 1승 1무 2패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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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위에 경기들 중에서 어떤걸 걸러내야 되고 어떤 경기가 확실하게 먹을 수 있는지 검토하기 위해 1차적으로는 추가 정보 분석을 마치고 2차적으로는 해외배당을 보곤합니다


라스에 공유해드린지 13일 동안 엄청나게 많은 돈딴거 같네요. 저는 다들 받는 월급 보다는 조금 더 많이 따고 있다고 자신 할 수 있습니다 ㅎㅎ 앞으로 10월달도 승승장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외 배당 확인은 경기 시작하기 1시간 전에 확인하고 확실한 경기들만 골라서 단폴, 두폴로 강승부 가려고 합니다 원하는 분들 있으면 보내줄게요 여기에 올렸다가 틀리면 어떤 욕을 먹을지 몰라서 올리기 싫네요. 야구하시는 분들 계시면 야구 게시판에 올렸어요 참고하시고 건승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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