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너-하베르츠 대단하지" 클롭이 군침만 흘리는 이유

1,091 0 0 2020-06-07 13:36:51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티모 베르너[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위르겐 클롭 감독이 티모 베르너(RB라이프치히), 카이 하베르츠(바이엘레버쿠젠)에 대한 관심을 사실상 인정했다. 하지만 영입 시도가 어려운 현실도 인정했다.

 

리버풀은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까지 단 2승을 남겼다.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이어 30년 만에 리그 우승을 차지할 것이 사실상 확정된 상황. 리버풀은 전력 보강을 하며 전성기를 유지하려는 구상을 했다.

 

가장 잘 알려진 목표는 독일 대표팀의 스트라이커 베르너였다. 베르너는 2016-17시즌부터 4시즌을 분데스리가에서 뛰면서 123경기에서 85골을 터뜨린 골잡이다. 빠른 발과 정확한 마무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리버풀은 기존의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 스리톱에 베르너까지 더해 막강한 공격진을 꾸린다는 구상이었다.

 

여기에 독일의 떠오르는 샛별 카이 하베르츠 역시 영입을 고려한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하베르츠는 20살의 어린 선수지만 벌써 분데스리가에서 4시즌을 보내고 있다. 레버쿠젠 소속으로 벌써 143경기에 나서 43골과 30도움을 기록한 공격형 미드필더다.

 

리버풀의 사령탑 위르겐 클롭 감독은 7일(한국 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 독일'과 인터뷰에서 "지구상엔 뛰어난 선수들이 많다. 티모 베르너는 굉장한 선수고, 카이 하베르츠 역시 엄청난 선수"라고 밝혔다. 사실상 리버풀이 두 선수 영입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 셈.

 

문제는 역시 이적 성사 여부다. 코로나19로 리그 일정이 늦춰지고, 구단 수익이 감소하는 등 각종 변수가 발생하고 있다. 클롭 감독은 "적절한 시기, 기회, 모든 것이 맞아 떨어져야 한다. 6,7주 전 우리는 올해 다시 경기를 할 수 있을지 몰랐다. 시즌의 '후반전'을 치르지 않았다면, '좋아, 언제 축구가 다시 시작되는거지?' 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서야 곧 시작한다"며 현재 상황이 지나치게 불안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모든 것이 이미 안정을 찾은 것처럼 행동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우리는 축구를 다시 할 수 있도록 남겨둔 여지를 활용하고 있다. 그 외의 모든 것들은 어떻게 되는지 지켜볼 순간이다. 모든 것이 미래에 좋을 것이라고 말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선수 이적을 추진하기엔 이전과 사정이 달라졌다는 주장이다.

 

현재 베르너의 경우 리버풀이 아닌 첼시행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83
N 벌써 10시야.. 오타쿠
26-10-09 22:07
39682
N 집으로 가자 호랑이
26-10-09 22:06
39681
N 중국여자는 눈이 똥그랗네 손나은
26-10-09 22:05
39680
N 모기가 아직도 있네요 아이언맨
26-10-09 22:05
39679
N 웃는게 이쁜여자는 가습기
26-10-09 22:04
39678
N 닥터 X 1화 2화 일요일날 극혐
26-10-09 22:04
39677
N LG유플러스 데이터 안터짐 음바페
26-10-09 22:03
39676
N 이번 연휴가 정말 소중한 이유 미니언즈
26-10-09 22:02
39675
N 하오츠! 물음표
26-10-09 22:01
39674
N 오늘도 출근했음 크롬
26-10-09 22:01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