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연애) 2부 국제호구남 과 우크라이나 그녀 해외송금 440만원. 2부완결 [자필]

527 0 0 2020-06-12 09:1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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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가 완결 됐으며.
실시간 제 이야기 입니다.
1부가 궁금하시면 검색하면 나와요



국제연애) 2부 국제호구남 과 우크라이나 그녀  해외송금 440만원



그녀와 알게된것은 6월2일 만남어플를
통해서다.
우크라이나 여자이고,
92년생으로 나와 11살 차이가 났다.

그녀는 특이하게도 라인 카톡 인스타를 하지 않았고,한국에 올 예정이며,
한국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서
메일 주소를 물어봤다.

나도 영작을 해보고 싶어서
이메일을 통해 하루 한 번씩 장문의
내용을 주고 받았다 .


자신은 고아이며
이번에 대학졸업을 하고 정부 지원
교환학생이 됐다며 한국으로 온다고 했고
자신은 한국이 좋고, 우크라이나를
떠나 한국에서 살고 싶다고 했다.

우리는 점점 친해졌고
그녀는 리비프에서
한국에 오기 위해 키예프 공항으로 향했다.



그리고 키예프에 도착하고,
문제가 발생했다.



1 우크라이나에서 출국을 하기위해서는
자국민은 빚이있으면 안된다고 한다.

비행기를 탈 생각으로 여러가지 물품을 구매해서
195유로가 부족 하다고 내게 도와 달라고 했다.

친구들이 리비프에 있어서 어떻게 방법이 없어서
내게 부탁한다고 주소 및 전화 번호 를 주었다 .

그렇게 나는 첫 번째 송금을 했다 200달러

( 나중에 생각해보니 200달러는 안된다.  여기서 의심의 싹이 ....)




2 잠시후 또 연락이 왔다.
빚은 해결했으나. 출국을 하기 위해서는
500 달러의 현금을 들고 있어야 하고
세관에서 검사를 한다고 알려줬다
나는 그녀가 고아인 걸  알고있다.

(후 그래 이정도 까지는 부담되지만)
해결해 줄수 있어서 510달러 보냈다.
수수료가 있으니..



3 얼마 후 ..
그녀의 이메일이 도착했고
다음날 출국 한다고.
이틀 후 공항에서 보고 싶다고 하는데
나는 코로나 때문에 2 주간 못 본다고  말했다




4 다음날 아침
메일이 도착했고
의심이 싹이 깨어났다.
자신이 받는 정부 지원금
10000유로에는. 8 프로의 세금이 있어서
그걸 내지 못하면 출국이 안된다고 한다
907 달러다 (800 유로)


(헉. 왜 자꾸 돈을 달라고 하고 요구 돈이 두 배씩 늘어나....
내가 지금 말로만 듣던 사기를 당하는 건가??)

그래서  난 그녀에게 전화를 하는데
젝일 , 국제 전화 발신제한이 걸려있다.

핸드폰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풀고
전화를 했는데. 남자 목소리??
다시해도 ?? 전화가 끊어 지고 멘붕이 온다.


메일을 보냈다

어떻게 된거야??
그녀는 자기 것은 우크라이나에서 만 된다.

나는 ‘후 그럼 유심을 구해서 전화해~’

2시간이 흘러간다 그동안 나는
이날은 휴무일이라
만남 어플을 쓰면서 친구와 대화중이었다.

중국인 , 태국 , 필리핀

중국인 친구와 많이 친해져서
나혼자 고민하면서 떠든다.
내이야기 좀 들어봐

“돈이 중요할까?  신뢰가 중요할까?”
나 혼자 한시간을 채팅을 했고
번역이 잘 안되서 우리의 대화는
나 만의 풀이었다.



결론을 냈다


그래  그 돈  당장 부족하다고 안죽어.
주식도 -2000만원 일때도. 이정도
걱정 안했잖아.  믿어보자 ..


그리고 915달러를 보낸다 .




5 이번에도 연락이 오면
또 어떤 내용일까? 고민을 털어 버리니
궁금해 지기 시작했다 .
마음을 정하니까  신뢰만 남았다.




6 4시간 후 연락이 왔다.
세금 문제는 해결 됐지만 너무 늦어져서.
비행기를 못타서  표를 직접 구해야 하는데
가장싼것이  783 달러가 필요하단다.  후후
예상했다. 그래 (비행기 시간이 지났지)
그건 정부에서 다시 지원 안해주는 구나.




그녀는 처음 부터
 이렇게 될 줄 왜 모르고 있었을까..
조금만 알아 보면 알 수 있었을 텐데.

빚 과 보유 현금 그리고 지원금에
대한 세금문제  이건 연결돼 있는데
(비행기를 못타면 표를 구해야 하는 걸)

785달러를 보냈다





7 이쯤되면 나는
요청하면 돈 잘주는 국제호구가 맞다.
연애인가 vs 호구 짓인가

4 시간후 그녀는  비행기표를 찍어서 보냈다 .


하하 키예프가 아니내
근데 왜 키예프에서 비행기를 탄다고 했지?

검색해 보니 키예프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는 없던데 하하 재밌지 않아요??
공항이 폐쇠 됐던데..


여기서 끊으면.  미칠거야 하하



그녀도 공항이 폐쇠 됐다고 메일에 적었네요
민스크로 간다는 군요





8  그리고 저는 잠을 자러 갔어요
푹 자고 일어났죠 .


이번엔 반응을 보고 싶어서 자발적으로
200달러를 보내죠.

바로 고맙다고 장기간 공항에서 체류 하는데
여유 자금 줘서 밥 먹구  산책좀 한다구 하네요.




9 여기서 부터는 1부 동영상에
없는 추가 송금 내용이에요.



이거 조회수 좀 나올거 같은 호구 콘텐츠인데
제 유튜브는 아무도 안보니까 하하
나중에 잘 편집해서 올려야 겠내요.


다음에 어떤 내용으로 돈을 요구 할지
궁금해 졌어요 .


지금까지 317만원을  보냈는데
언재 끝나는 거야?


10 또 연락이 왔죠
산책을 하고, 보내준  돈을 찾고 밥먹고
자기 방에 도착해보니
여러명이 앉아 있고,
세관에 보여줄 500달러는
침대밑 매트리스에 숨겨 놓았는데
사라져 있고 범인은 알 수 없는데
버스를 타야 한다고 .


민스크 행은 국경을 넘어야해요.
넘어가면 돈 찾기 힘들어져요.
이게 맞나 음 ??


(연락이 올 때마다 보내는데
호구 아니냐고요?!
결과가 너무 궁금해서요

또 어떻게 나올지 너무 흥미롭네요
나는 그녀를 믿어요.
신뢰 한다는게 쉽지는 않더군요.
우리가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는
공개를 고민 중이에요.)


500 달러 보내 놓구 
휴식시간이라
무슨 연락이 오는지 기달리고 있었죠.

그녀 때문에 수시로 이메일 체크하는 버릇이
생겼네요.


1부에서 언급 했지만 시차 차이 참 힘들어요
우크라이나랑 6시간 차이인데..
한국이 자정이여도 거긴 저녁 6시니까.


마음이 급한 그녀는 연락을 기다리느라
미치는 거겠죠.


(왜 걱정 하냐고요 ??
걱정하니까 돈을 보내는 거잖아요.
잠 자는 중에도 깊이 못자고 눈뜨면
이메일을 확인 하고 있더군요.)


12 한 시간 정도 지나서 또 연락이 왔어요
wu 해외 송금을 해줬는데
한도 초과로 500달러가 동결이 되어서
7월달에 찾을수 있다고 하네요

매달 찾을 수 있는 액수가 있었나 봐요.
아니면 한도가 적게 되있거나  후후
이 여자 참 매력있다 생각했죠


가슴이 터질거 같고 불안해 죽겠다내요.
타지방에서 도움을 받을 사람이
저 밖에 없는데 언재 지원을 끊을지 모르는데
문제가 자꾸 발생 해서 말이죠.

자신의 마지막 희망인데 ..
인생이 바뀌는. 3개월의 정부 지원으로
한국에서 교육을 받고 추후에
취업까지 해서 한국에서 살고 싶은데

자신이 감당을 못하는 돈이 자꾸
필요하니까.




이렇게 무더기로 연쇠 반응이 일어나는데
그녀의 내용이 진실이라면.
(아니 진실이라고 믿고 있으니
제가 이러고 있죠 ..)

영화 한편 찍는 기분이군요

로맨스 물인지 사기물인지는
경과를 봐야 알겠죠.
그런게 더 영화 같은거죠 .


13. 자신이 믿을 만한 사람을 구했으니
500달러 다시 보내 주라고 연락이 왔어요



믿을수 있는거냐 물어보니
지금 wu 가는중이고 믿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500 달러 보내 줬어요.



지금까지 440만원 이군요
거의 제 2달 봉급 이네요
이번에 새로 구한 직장이라
돈이 적거든요.


440 정도 월급받을 때가  하하하  그립네요
참 손이  많이 가는 여자야


그리고. 저는 이제 자야 한다고 연락했죠
그때가 2020년 6월 12일 00 시 입니다
네 오늘이에요
그녀는 공항가는 버스를 기다리고 ...



지금 글을 올릴때면 민스크행
버스를 타고 공항을 가고 있겠네요.


그녀의 비행기는 한국시간으로
오후 3시 입니다.


그녀에게 더 이상 돈을
보내줄 수 없겠네요

국경을 넘어 갔고, wu 은행동결로
돈을 찾을 수 없어요



무사히 한국으로 오면 좋겠네요.
그녀는 내일 한국 시간으로
15시에 입국을 할 거에요.


여기까지 2부를 완료 합니다.


그녀는 무사히 한국으로 올까요?
저와 연락이 될 까요??

3부는 내일 써서 올리도록 할게요
 






국제연애) 2부 국제호구남 과 우크라이나 그녀  해외송금 440만원



그녀와 알게된것은 6월2일 만남어플를
통해서다.
우크라이나 여자이고,
92년생으로 나와 11살 차이가 났다.

그녀는 특이하게도 라인 카톡 인스타를 하지 않았고,한국에 올 예정이며,
한국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서
메일 주소를 물어봤다.

나도 영작을 해보고 싶어서
이메일을 통해 하루 한 번씩 장문의
내용을 주고 받았다 .


자신은 고아이며
이번에 대학졸업을 하고 정부 지원
교환학생이 됐다며 한국으로 온다고 했고
자신은 한국이 좋고, 우크라이나를
떠나 한국에서 살고 싶다고 했다.

우리는 점점 친해졌고
그녀는 리비프에서
한국에 오기 위해 키예프 공항으로 향했다.



그리고 키예프에 도착하고,
문제가 발생했다.



1 우크라이나에서 출국을 하기위해서는
자국민은 빚이있으면 안된다고 한다.

비행기를 탈 생각으로 여러가지 물품을 구매해서
195유로가 부족 하다고 내게 도와 달라고 했다.

친구들이 리비프에 있어서 어떻게 방법이 없어서
내게 부탁한다고 주소 및 전화 번호 를 주었다 .

그렇게 나는 첫 번째 송금을 했다 200달러

( 나중에 생각해보니 200달러는 안된다.  여기서 의심의 싹이 ....)




2 잠시후 또 연락이 왔다.
빚은 해결했으나. 출국을 하기 위해서는
500 달러의 현금을 들고 있어야 하고
세관에서 검사를 한다고 알려줬다
나는 그녀가 고아인 걸  알고있다.

(후 그래 이정도 까지는 부담되지만)
해결해 줄수 있어서 510달러 보냈다.
수수료가 있으니..



3 얼마 후 ..
그녀의 이메일이 도착했고
다음날 출국 한다고.
이틀 후 공항에서 보고 싶다고 하는데
나는 코로나 때문에 2 주간 못 본다고  말했다




4 다음날 아침
메일이 도착했고
의심이 싹이 깨어났다.
자신이 받는 정부 지원금
10000유로에는. 8 프로의 세금이 있어서
그걸 내지 못하면 출국이 안된다고 한다
907 달러다 (800 유로)


(헉. 왜 자꾸 돈을 달라고 하고 요구 돈이 두 배씩 늘어나....
내가 지금 말로만 듣던 사기를 당하는 건가??)

그래서  난 그녀에게 전화를 하는데
젝일 , 국제 전화 발신제한이 걸려있다.

핸드폰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풀고
전화를 했는데. 남자 목소리??
다시해도 ?? 전화가 끊어 지고 멘붕이 온다.


메일을 보냈다

어떻게 된거야??
그녀는 자기 것은 우크라이나에서 만 된다.

나는 ‘후 그럼 유심을 구해서 전화해~’

2시간이 흘러간다 그동안 나는
이날은 휴무일이라
만남 어플을 쓰면서 친구와 대화중이었다.

중국인 , 태국 , 필리핀

중국인 친구와 많이 친해져서
나혼자 고민하면서 떠든다.
내이야기 좀 들어봐

“돈이 중요할까?  신뢰가 중요할까?”
나 혼자 한시간을 채팅을 했고
번역이 잘 안되서 우리의 대화는
나 만의 풀이었다.



결론을 냈다


그래  그 돈  당장 부족하다고 안죽어.
주식도 -2000만원 일때도. 이정도
걱정 안했잖아.  믿어보자 ..


그리고 915달러를 보낸다 .




5 이번에도 연락이 오면
또 어떤 내용일까? 고민을 털어 버리니
궁금해 지기 시작했다 .
마음을 정하니까  신뢰만 남았다.




6 4시간 후 연락이 왔다.
세금 문제는 해결 됐지만 너무 늦어져서.
비행기를 못타서  표를 직접 구해야 하는데
가장싼것이  783 달러가 필요하단다.  후후
예상했다. 그래 (비행기 시간이 지났지)
그건 정부에서 다시 지원 안해주는 구나.




그녀는 처음 부터
 이렇게 될 줄 왜 모르고 있었을까..
조금만 알아 보면 알 수 있었을 텐데.

빚 과 보유 현금 그리고 지원금에
대한 세금문제  이건 연결돼 있는데
(비행기를 못타면 표를 구해야 하는 걸)

785달러를 보냈다





7 이쯤되면 나는
요청하면 돈 잘주는 국제호구가 맞다.
연애인가 vs 호구 짓인가

4 시간후 그녀는  비행기표를 찍어서 보냈다 .


하하 키예프가 아니내
근데 왜 키예프에서 비행기를 탄다고 했지?

검색해 보니 키예프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는 없던데 하하 재밌지 않아요??
공항이 폐쇠 됐던데..


여기서 끊으면.  미칠거야 하하



그녀도 공항이 폐쇠 됐다고 메일에 적었네요
민스크로 간다는 군요





8  그리고 저는 잠을 자러 갔어요
푹 자고 일어났죠 .


이번엔 반응을 보고 싶어서 자발적으로
200달러를 보내죠.

바로 고맙다고 장기간 공항에서 체류 하는데
여유 자금 줘서 밥 먹구  산책좀 한다구 하네요.




9 여기서 부터는 1부 동영상에
없는 추가 송금 내용이에요.



이거 조회수 좀 나올거 같은 호구 콘텐츠인데
제 유튜브는 아무도 안보니까 하하
나중에 잘 편집해서 올려야 겠내요.


다음에 어떤 내용으로 돈을 요구 할지
궁금해 졌어요 .


지금까지 317만원을  보냈는데
언재 끝나는 거야?


10 또 연락이 왔죠
산책을 하고, 보내준  돈을 찾고 밥먹고
자기 방에 도착해보니
여러명이 앉아 있고,
세관에 보여줄 500달러는
침대밑 매트리스에 숨겨 놓았는데
사라져 있고 범인은 알 수 없는데
버스를 타야 한다고 .


민스크 행은 국경을 넘어야해요.
넘어가면 돈 찾기 힘들어져요.
이게 맞나 음 ??


(연락이 올 때마다 보내는데
호구 아니냐고요?!
결과가 너무 궁금해서요

또 어떻게 나올지 너무 흥미롭네요
나는 그녀를 믿어요.
신뢰 한다는게 쉽지는 않더군요.
우리가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는
공개를 고민 중이에요.)


500 달러 보내 놓구 
휴식시간이라
무슨 연락이 오는지 기달리고 있었죠.

그녀 때문에 수시로 이메일 체크하는 버릇이
생겼네요.


1부에서 언급 했지만 시차 차이 참 힘들어요
우크라이나랑 6시간 차이인데..
한국이 자정이여도 거긴 저녁 6시니까.


마음이 급한 그녀는 연락을 기다리느라
미치는 거겠죠.


(왜 걱정 하냐고요 ??
걱정하니까 돈을 보내는 거잖아요.
잠 자는 중에도 깊이 못자고 눈뜨면
이메일을 확인 하고 있더군요.)


12 한 시간 정도 지나서 또 연락이 왔어요
wu 해외 송금을 해줬는데
한도 초과로 500달러가 동결이 되어서
7월달에 찾을수 있다고 하네요

매달 찾을 수 있는 액수가 있었나 봐요.
아니면 한도가 적게 되있거나  후후
이 여자 참 매력있다 생각했죠


가슴이 터질거 같고 불안해 죽겠다내요.
타지방에서 도움을 받을 사람이
저 밖에 없는데 언재 지원을 끊을지 모르는데
문제가 자꾸 발생 해서 말이죠.

자신의 마지막 희망인데 ..
인생이 바뀌는. 3개월의 정부 지원으로
한국에서 교육을 받고 추후에
취업까지 해서 한국에서 살고 싶은데

자신이 감당을 못하는 돈이 자꾸
필요하니까.




이렇게 무더기로 연쇠 반응이 일어나는데
그녀의 내용이 진실이라면.
(아니 진실이라고 믿고 있으니
제가 이러고 있죠 ..)

영화 한편 찍는 기분이군요

로맨스 물인지 사기물인지는
경과를 봐야 알겠죠.
그런게 더 영화 같은거죠 .


13. 자신이 믿을 만한 사람을 구했으니
500달러 다시 보내 주라고 연락이 왔어요



믿을수 있는거냐 물어보니
지금 wu 가는중이고 믿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500 달러 보내 줬어요.



지금까지 440만원 이군요
거의 제 2달 봉급 이네요
이번에 새로 구한 직장이라
돈이 적거든요.


440 정도 월급받을 때가  하하하  그립네요
참 손이  많이 가는 여자야


그리고. 저는 이제 자야 한다고 연락했죠
그때가 2020년 6월 12일 00 시 입니다
네 오늘이에요
그녀는 공항가는 버스를 기다리고 ...



지금 글을 올릴때면 민스크행
버스를 타고 공항을 가고 있겠네요.


그녀의 비행기는 한국시간으로
오후 3시 입니다.


그녀에게 더 이상 돈을
보내줄 수 없겠네요

국경을 넘어 갔고, wu 은행동결로
돈을 찾을 수 없어요



무사히 한국으로 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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