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먹튀가 된 페페, 아스널이 1080억 쓴 대가는 1골 2도움

925 0 0 2019-11-28 02:58:2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아스널이 꿈꿨던 오페라(오바메양-페페-라카제트) 라인 프로젝트는 산산조각 날 위기에 있다. 바로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로 데려온 페페의 심각한 부진 때문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올 시즌 현재까지 페페의 활약을 점검해봤다. 페페는 2019/2020시즌 현재까지 16경기 3골 4도움에 그쳤다. 리그에서는 더 심각하다. 12경기 1골 2도움으로 저조했다.

페페는 이번 여름 7,200만 파운드(약 1,081억 원) 이적료를 기록하며 아스널에 입성했다. 아스널 창단 이후 최고 이적료를 썼다. 이전보다 씀씀이가 적어진 아스널 입장에서 큰 맘 먹고 지른 선택이었다.

아스널은 페페 영입으로 기존 전력인 피에르 오바메양,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와 함께 강력한 스리톱을 기대했다. 일명 오페라 라인이 리버풀의 마누라(마네, 피르미누, 살라), 토트넘 홋스퍼의 DESK(알리, 에릭센, 손흥민, 케인) 라인과 같은 강력한 공격진을 꿈꿔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다.

그러나 페페는 현재까지 몸값을 해주지 못하고 있다. 아스널은 그의 부진으로 최근 리그 5경기 연속 무승에 순위도 8위까지 처졌다. 또한,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사퇴 압박까지 받고 있다. 페페의 늦은 적응과 부진은 여러 사람을 애태우게 하고 있다.

이는 지난 시즌 릴에서 같이 뛰었던 안와르 엘 가지(애스턴 빌라)와 비교된다. 가지는 빌라로 이적 당시 이적료는 800만 파운드(약 120억 원)에 불과하지만, 그는 리그 12경기 동안 3골 3도움으로 순조롭게 적응 중이다. 빌라는 페페의 몸값 1/9만 쓰고도 엘 가지 효과를 보고 있다.

아스널은 페페 영입을 위해 큰 돈을 써 좀 더 기다릴 것이다. 그러나 부진이 계속된다면, 그는 아스널 역대 최고의 먹튀로 남을지 모른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2019-11-28 06:08:32

ㄷㄷㄷ

답글
0
0
▲ 답글 접기
2019-11-28 05:13:50

먹튀 ?

답글
0
0
▲ 답글 접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
39659
N 팬클럽 유니폼 마킹 추천 애플
26-10-08 22:19
39658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