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스 좆댐 그린과 4년 1억 달러 계약 ㅋㅋㅋ

2,215 0 0 2019-08-04 12:33:2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커리한테 슈퍼맥스 주고탐슨한테 맥스 주고이제는 느그린한테까지도 맥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이제 벤치 뭘로 채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명한테만 1억 달러라니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이후에도 전력을 유지한다.

『ESPN』의 애드리언 워즈내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골든스테이트가 'The Dancing Bear' 드레이먼드 그린(포워드, 201cm, 104.3kg)과 연장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계약규모는 계약기간 4년 1억 달러로 연간 2,500만 달러에 해당되는 계약이다. 이번 계약은 2020-2021 시즌부터 적용되며, 다가오는 2019-2020 시즌까지 계약해 도합 5년 1억 1,800만 달러를 받게 됐다.

그린은 이번 계약으로 골든스테이트에 꾸준히 남게 됐다. 계약에 별다른 옵션이 들어가지 않은 계약으로 2022-2023 시즌까지 남게 됐다. 이미 이번 여름에 클레이 탐슨(5년 1억 9,000만 달러)을 붙잡은 골든스테이트는 그린까지 앉히면서, 스테픈 커리, 탐슨, 그린을 변함없이 팀의 핵심전력으로 앉혀두게 됐다.

그린이 내년 여름에 이적시장에 나갔을 경우 이번 계약보다 더 큰 계약을 따낼 수도 있었다. 하지만 웬만한 팀들이 이미 샐러리캡을 꽉 채웠고 우승에 도전에 하는 팀들을 포함해 대부분의 팀들이 2021년에야 샐러리캡을 확보하는 것을 감안하면, 그가 자유계약선수가 됐더라도 이번 연장계약만한 규모의 계약을 따내지 못했을 수도 있다.

그는 지난 시즌 66경기에 나섰다. NBA 진출 이후 꾸준히 70경기 이상을 소화해온 그였지만, 부상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경기당 31.3분을 뛰며 7.4점(.445 .285 .692) 7.3리바운드 6.9어시스트 1.4스틸 1.1블록을 기록했다. 전반적인 기록과 각종 슛 성공률을 비롯해 대부분의 기록이 지난 시즌만 못했다. 올스타에도 선정되지 못했다.

하지만 그린은 플레이오프에서 자신의 진가를 발휘했다. 22경기에서 평균 38.7분 동안 13.3점(.498 .228 .718) 10.1리바운드 8.5어시스트 1.5스틸 1.5블록을 기록하며 골든스테이트를 이끌었다. 케빈 듀랜트(브루클린), 드마커스 커즌스(레이커스), 안드레 이궈달라(멤피스)가 부상을 당하는 동안에도 묵묵히 골밑에서 제 몫을 해냈다.

골든스테이트가 우승 도전에 나서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그린이 필요하다는 것이 명확하게 드러났다. 비록 지난 시즌 초중반에 동료였던 듀랜트와 설전을 벌이면서 팀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들었지만, 코트 위에서의 열의는 누구보다 뜨거우며, 남다른 승부욕을 갖고 있어 팀에 투쟁심을 불어넣어왔다.

비록 골든스테이트는 이번에 듀랜트를 놓쳤고, 탐슨이 부상으로 다음 시즌 상당 부분 결장이 유력하다. 이적시장에 디엔젤로 러셀(4년 1억 1,800만 달러)를 데려오면서 전력누수를 최소화했다. 비록 러셀을 품는 과정에서 이궈달라, 리빙스턴과 결별해야 했지만, 골든스테이트는 어김없이 탄탄한 전력을 유지하게 됐다.

탐슨이 본격적으로 돌아오는 2020-2021 시즌이 되면 골든스테이트는 '커리-러셀-탐슨-그린'으로 이어지는 탄탄한 전력을 갖게 된다. 이번에 붙잡은 케번 루니(3년 1,500만 달러)까지 더해 여전히 위력적인 주전라인업을 구축하게 된다. 공격에서 경기를 풀어주고, 수비에서 중심을 잡는 그린의 존재가 있어 골든스테이트의 우승도전은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

사진_ NBA Mediacentral

이재승 considerate2@basketkorea.com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와일드홀덤

온라인 홀덤의 절대강자 국내 최대상금의 무료토너먼트진행 보증 업체 인증 사이트

25-06-03 03:20:50
4.8점 / 5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야옹이

특별한 혜택! 자금력 1위!

25-06-03 02:50:48
4.8점 / 4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피그벳

심심할땐 언제나 피그벳에서 즐기세요!

25-06-03 03:04:14
4.7점 / 41명
자세히보기
2019-08-04 16:02:08

매년 우승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만치 해묵었으면 이제 공신들 돈 많이 땡겨줄 때도 됐잖냐

답글
0
0
▲ 답글 접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7715
N 7월1일이네요 ㄷㄷㄷ 부자되세요
26-07-01 00:24
37714
N 7월은 새롭네요 나혼자레벨업
26-07-01 00:23
37713
N 오늘하루도 오타쿠
26-06-30 21:35
37712
N 교촌치킨통보고 흥분해서 발기했는데,,, 호랑이
26-06-30 21:34
37711
N 우락부락 근육말고 보기좋은 근육 있으면 좋겠다 손나은
26-06-30 21:34
37710
N 죽기전에 아이언맨
26-06-30 21:32
37709
N 일뽕들은 티를 못내서 안달이고 국뽕들도 티를 못내서 안달이고 가습기
26-06-30 21:32
37708
N 모리야스 선수단한테 사과하는 거는 참 멋지네 극혐
26-06-30 21:31
37707
N 일본도 축구 잘한다 잘한다 하지만 월드컵 성적이 음바페
26-06-30 21:31
37706
N 군대 생활 + 회사 생활 하면서 미니언즈
26-06-30 21:30
37705
N 마무리 해야지 물음표
26-06-30 21:29
37704
N 김병지 아조씨는 직접 뵌 적이 있는데 크롬
26-06-30 21:29
37703
N 헐 일본 ㄷㄷㄷㅈ 황사주너
26-06-30 07:47
37702
N 굿모닝이영 모두의구멍
26-06-30 07:44
37701
N 일본승 가능할까여 호랑이기운호열
26-06-30 01:53
37700
좋른하루보냇요 감자로얄
26-06-30 00:41
37699
구단들이 배재고 배제해도 의미 없음 픽도리
26-06-29 22:59
37698
[야구에 산다] 박준순 인터뷰 요약 질주머신
26-06-29 22:58
37697
소액이지만 나도 기부함 해골
26-06-29 22:58
37696
타팀비하로 야갤 징계까지 먹은분이 소주반샷
26-06-29 22:58
37695
형들 올스타 감독추천선수 질문 곰비서
26-06-29 22:57
37694
좆쓱 용병관리위원회는 언제쯤 개혁하나요 와꾸대장봉준
26-06-29 22:57
37693
일단 지금 dfa된 놈들 보니까 상위 올만한 놈 딱 하나 있음 철구
26-06-29 22:57
37692
만약에 일본이 월드컵 4강 이상 가서 손예진
26-06-29 2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