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탈란타, 1무 3패 뒤 2연승으로 극적인 챔스 16강

1,193 0 0 2019-12-12 07:10:25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챔스 무대 처음 밟은 아탈란타, 초반 부진 딛고 16강행 쾌거

▲아탈란타, 챔스 초반 세 경기 모두 패배
▲네 번째 경기에서도 맨시티와 1-1 무승부
▲그러나 마지막 두 경기 승리하고 16강 안착

[골닷컴] 한만성 기자 = 구단 역사상 최초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 무대를 밟은 아탈란타의 극적인 16강 진출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아탈란타는 12일 새벽(한국시각) 우크라이나의 강호 샤흐타르 도네츠크를 상대한 2019/20 챔피언스 리그 C조 6차전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아탈란타는 반드시 승리해야 16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었다. 아탈란타는 경기 종료 25분을 남겨둔 시점까지 득점하지 못해 탈락 가능성이 커 보였으나 66분 티모티 카스타네를 시작으로 80분 마리오 파살리치, 90분 로빈 고센스가 추가골을 터뜨리며 대승을 거뒀다. 우크라이나 원정에서 세 골 차 완승을 거둔 아탈란타는 처음으로 경험한 챔피언스 리그에서 16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아탈란타의 16강행이 더 극적인 이유는 그들이 시즌 초반에는 극심한 부진을 겪었기 때문이다. 아탈란타는 올 시즌 초반 챔피언스 리그 세 경기에서 내리 패하며 조별 리그 절반을 마친 시점 승점이 0점에 불과했다. 아탈란타는 디나모 자그레브 원정에서 0-4, 홈에서 샤흐타르에 1-2, 맨시티 원정에서는 무려 1-5 참패를 당하며 체면을 구겼다.

이후 아탈란타는 지난달 7일 맨시티를 상대한 4차전 홈 경기에서도 단 7분 만에 라힘 스털링에게 선제골을 헌납하며 조기 탈락 가능성이 커졌다. 그러나 아탈란타의 반전은 맨시티전 후반전부터 시작됐다. 아탈란타는 이날 후반전 파살리치가 동점골을 뽑아내며 1-1 무승부를 거두면서 반전의 기회를 마련했다.

이어 아탈란타는 지난달 27일 홈에서 디나모 자그레브에 2-0으로 승리하며 첫 승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 시점까지 아탈란타는 여전히 C조 최하위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아탈란타는 디나모 자그레브를 꺾으며 C조 2위 샤흐타르를 단 승점 2점 차로 추격할 수 있었다. 샤흐타르가 같은 날 맨시티 원정에서 1-1 무승부에 그치며 격차가 좁혀졌기 때문이다. 결국, 아탈란타는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샤흐타르 원정을 승리로 장식했고, 맨시티가 디나모 자그레브 원정에서 4-0 대승을 거둔 덕분에 극적인 16강행을 달성할 수 있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2019-12-12 13:48:36

울만해 ㅇㅈ!

답글
0
0
▲ 답글 접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83
N 벌써 10시야.. 오타쿠
26-10-09 22:07
39682
N 집으로 가자 호랑이
26-10-09 22:06
39681
N 중국여자는 눈이 똥그랗네 손나은
26-10-09 22:05
39680
N 모기가 아직도 있네요 아이언맨
26-10-09 22:05
39679
N 웃는게 이쁜여자는 가습기
26-10-09 22:04
39678
N 닥터 X 1화 2화 일요일날 극혐
26-10-09 22:04
39677
N LG유플러스 데이터 안터짐 음바페
26-10-09 22:03
39676
N 이번 연휴가 정말 소중한 이유 미니언즈
26-10-09 22:02
39675
N 하오츠! 물음표
26-10-09 22:01
39674
N 오늘도 출근했음 크롬
26-10-09 22:01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