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79년생
서현진 85년생
공유와 서현진은 지난해 11월에 넷플에서 공개된 드라마 트렁크로 친해졌다죠
서현진 포함 트렁크 출연진들과 제작진이 공유가 지금 찍는 드라마 촬영장에 응원의 커피차 보낸
그리고 공유는 감사의 마음을 인스타에
물론 서현진은 6살 많은 오빠 여전히 놀리고 있고 공유는 고맙긴한데 라며 츤데레 모드 ㅋㅋㅋ
공유가 찍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올해 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촬영하는 작품
넷플이 740억을 투자하는 대작이라고 합니다.
시놉-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그들의 치열한 이야기
출연진
-송혜교,공유,설현,차승원,이하늬
피디-이윤정
베스트극장-태릉선수촌으로 주목 받고
커피프린스 1호점,트리플,골든타임,치즈 인더 트랩을 연출
작가-노희경..
노희경 작가의 첫 ott 진출작
내가 사는 이유-거짓말-우리 정말 사랑했을까-바보같은 사랑-화려한 시절-고독-꽃보다 아름다워-굿바이 솔로-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소리-그 겨울 바람이 분다-괜찮아,사랑이야-디어 마이 프렌즈-라이브-우리들의 블루스
모두 tv에서만 방영했는데....이번 작품은 처음으로 ott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