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투갈에서 관광객이 셀카 찍으려다 넘어뜨린 130년된 동상

어미를 잃어버린 새끼 돌고래와 셀카 찍는 사람들.
돌고래는 스트레스로 죽고 말았다

울타리 넘어서 사진 찍으려고 암석에 올라간 관광객들.
암석은 결국 부서졌다

신비로운 푸른색으로 유명한 유황호수는 관광객들이
행운을 빌며던진 동전 때문에 황록색으로 변했다.

중국의 진달래 축제. 사진찍으려고 진달래를 꺽고, 바베큐를 하려고 땔감으로 쓴다.
더 보실려면 링크로
중국욕할거 없네요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