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탬퍼링 사태’ 민사 결론…안성일에 4억9950만원 배상 판결

142 0 0 2026-01-15 17:24: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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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 탬퍼링 사태’ 민사 결론…안성일에 4억9950만원 배상 판결

1️⃣ 재판 결과 한 줄 요약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외주 제작사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 법원은  약 5억 원을 배상하라 고 판결했다.


2️⃣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내나?

  • 더기버스 + 안성일 대표 →  공동으로 약 4억 9950만 원 배상

  • 백진실 이사 → 이 중  약 4억 4950만 원만 공동 책임

  • 소송 비용 →  어트랙트가 80% 부담 , 피고들이 20% 부담

※ 완전한 ‘대승’은 아니고,  일부만 인정된 승소 임


3️⃣ 왜 소송을 했나? (쟁점 정리)

어트랙트 주장:

  • 안성일 대표가  회사와 상의 없이 계약을 맺고 돈을 빼돌렸다(횡령 1억 5천만 원)

  • 백진실 이사가  광고 제안 거절, 이메일 삭제 등 업무를 방해했다

  • 더기버스가  정산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

  • 이 모든 일이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의 ‘전속계약 분쟁(탬퍼링 의혹)’과 연결돼 있다


4️⃣ 더기버스·안성일 측 반박

  • 계약은  합의해서 끝난 것

  • 어트랙트와 멤버들 사이 갈등에  우리는 거의 관여하지 않았다


5️⃣ 법원의 판단

  • 일부 책임은 인정

  • 하지만 어트랙트 주장을  전부 다 받아들이지는 않음 → 그래서  ‘일부 승소’ 판결


6️⃣ 피프티피프티 멤버들 상황 정리

  • 멤버  아란·새나·시오 → 어트랙트와 갈등 → 전속계약 효력정지 신청 →  1·2심 모두 패소

  • 키나 → 항고 취하 →  어트랙트 복귀

  • 현재 피프티피프티 →  키나 + 새 멤버들 = 5인조로 활동 중


7️⃣ 탈퇴 멤버들의 이후 행보

  • 아란·새나·시오 →  아이오케이 계열사에서 ‘어블룸’으로 재데뷔

  • 안성일 대표 → 어블룸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 → 계약 기간은  올해 5월까지


8️⃣ 아직 끝난 게 아니다

  • 어트랙트는 →  멤버 3명 + 부모 + 안성일 등 총 12명에게 130억 원 규모의 추가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법원은 “안성일·더기버스가 잘못한 부분은 있다”며 약 5억 원 배상을 명령했지만, 어트랙트 주장 전체를 인정하지는 않았다. 이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2208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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