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조형기(킬러 조)- 혈중알코올 0.26% 극한 만취로 행인(32세 여성) 사망.- 뺑소니 + 사체 유기 (시신을 사고 현장 근처 숲에 숨김).- 차 안에서 잠든 채 체포된 초특급 중대 레전드.2. 서장훈(세탁 잘된 케이스)- 2001년: 혈중알코올 0.212% 만취 상태 BMW 운전 중 적발 (면허 취소).- 2003년: 혈중 0.061%로 다시 적발 (면허 100일 정지).- 국가대표 시절 반복 음주운전으로 농구계·방송 활동에 타격을 준 사례.3. 길 (리쌍, 3회 음주운전)- 2017년 혈중 0.172% 만취 적발.- 과거에도 여러 차례 이력.-《무한도전》 하차 등 큰 이미지 타격을 받은 반복 레전드.4. 김호중 (트로트 가수, 2024년)- 혈중알코올 0.103%로 중앙선 침범 → 택시 충돌 후 뺑소니.- 매니저에게 자수 종용 + 옷 바꿔입기 + 술타기 의혹.- 징역 2년 6개월 실형 확정. 최근 가장 큰 사회적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