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선수인데 선수생활 하면서 우승반지는 꼭 한번 껴보고 싶지 않을까? 그게 미국이 아니라 한국이라고 해도
그리고 KBO가 옛날만큼 듣보잡 리그도 아니고 빅리그에서 뛰는 한국인, 크보 출신 외인들이 1년에 1명 이상은 가고
한류 문화도 겁나 커져서 외국인들한테도 대한민국이 어색하지 않은것도 큰듯
그래서 지금 1등이고 최근에 계속 우승권인게 외국인들한테 크게 먹히는거 같음
그게 아니면 페덱도 그렇고 오스틴까지 네임드가 말 안됨
특히 오스틴은 고작 6주 단기 알바인데 오는거 보면
우승반지<- 이게 ㅈㄴ 큰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