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크 투입해!" 코스타 고함에 2분뒤 세스크 투입한 콩테

876 0 0 2020-07-09 03:06:1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세스크 파브레가스(33·AS모나코)가 안토니오 콩테(50) 인터밀란 감독과 디에고 코스타(31·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사이에서 일어난 재밌는 일화 하나를 들려줬다.

세스크는 최근 영국공영방송 'BBC'의 '매치 오브 더 데이 Top 10' 팟캐스트에 출연해 다양한 '썰'을 풀었다. 같이 뛰었던 선수 중 최고(리오넬 메시), 상대한 선수 중 최고(스티븐 제라드), 함께 한 감독 중 최고(펩 과르디올라, 주제 무리뉴, 아르센 벵거) 등을 직접 꼽았다.

'가장 재밌었던 순간'으로 콩테 감독과 코스타의 '대화'를 골랐다. 콩테 감독과 코스타는 첼시에서 사령탑과 선수로 만나 '문자 해고'로 인연을 끊은 사이다.

파브레가스는 "나는 콩테 감독이 부임하고 처음 석달 동안 뛰지 못했다. 콩테 감독은 다른 타입의 미드필더를 선호했다. 네마냐 마티치가 출전했다. 부상이 있기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7연승 중인 상황에서 맨시티 원정을 떠났다. 감독이 출전 준비하라고 했다. 나는 그날 꽤 잘했다. 스타의 동점골을 도왔다. 첼시가 3대1로 승리했다. 감독에게 어필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 다음 웨스트 브로미치전에서 마티치가 다시 선발로 뛰었다. 70분까지 0-0이었다. 웨스트 브로미치가 수비를 잘했다. 나와 같은 선수가 나서서 무언가를 했어야 했지만, 시간이 지나도 (감독이)아무런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그때 코스타가 터치라인으로 다가와 콩테 감독을 향해 소리쳤다. '세스크를 투입하라고!'"

파브레가스는 "콩테 감독은 코스타의 말을 듣지 않는 척 했다. 2분 뒤, 콩테 감독이 말했다. '세스크, 준비해.' 경기장에 들어선 나는 코스타의 골을 어시스트했다"고 돌아봤다.

파브레가스는 같은 팀에서 뛴 '도른자'로는 제라드 피케(바르셀로나)와 코스타를 꼽았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15
N 양키 오널 부자되세요
26-10-06 09:32
39614
N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N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N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N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N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N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
39608
N 김재윤 원정경기 더내지마라 소주반샷
26-10-05 22:31
39607
N 올해는 캡틴 골글로 만족해야지 곰비서
26-10-05 22:31
39606
N 해야해야해야 해야내가간다 와꾸대장봉준
26-10-05 22:31
39605
N 그나저나 시환아 철구
26-10-05 22:30
39604
N 3주 된 Lg 뉴비인데 손예진
26-10-05 22:30
39603
N 오늘 기아 지는거로 봤는데 애플
26-10-05 22:30
39602
샌디 선취점으로 시작하네여 후까시잡았냐
26-10-05 05:21
39601
눈꺼풀이 무겁네요 좌삼짝우삼짝
26-10-05 01:54
39600
새벽담타 갈게요 호날두사랑이
26-10-05 01:50
39599
구자욱 골글받고 가을에도 잘한 유일한 시즌은 2021년 픽샤워
26-10-04 22:49
39598
아빌라 쓱 6위만들고 미국런하면 픽도리
26-10-04 22:48
39597
낼 두산경기는 패션할 이유가 너무많은데 질주머신
26-10-04 22:48
39596
베팁 이제 봤네 해골
26-10-04 22:47
39595
세베리노는 남기는게 날듯 소주반샷
26-10-04 22:47
39594
기아 올해 TOP 3경기가 곰비서
26-10-04 22:47
39593
황대인) 어떻게든 출루할려 했는데 와꾸대장봉준
26-10-04 22:46
39592
2루 박정현 정은원 경쟁시켜 철구
26-10-04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