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희 감독 "김연경 가세한 흥국생명 블로킹, 대표팀보다 높다"

939 0 0 2020-09-04 17:06:5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전 지시하는 이도희 감독
[현대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천=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준결승에서 흥국생명을 상대로 설욕에 나서는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의 이도희 감독은 상대의 높이를 가장 경계했다.

이 감독은 4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흥국생명과의 준결승을 앞두고 "흥국생명은 국가대표팀보다 블로킹이 높아진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

실제로 흥국생명은 새롭게 합류한 '배구 여제' 김연경(192㎝)과 루시아 프레스코(195㎝), 김세영(190㎝) 등 전위 3명의 평균 키가 192㎝ 이상이다.

이 감독은 "(김연경이 가세하면서) 상대 날개 공격수들이 좋아졌다. 강한 서브로 상대 양쪽 날개 공격을 얼마나 단순화시키느냐가 관건"이라고 짚었다.

이어 "우리도 상대의 서브를 얼마나 잘 버티느냐에 따라서 승부가 결정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수비도 최고
지난달 30일 오후 충북 제천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개막전 흥국생명과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김연경이 블로킹을 성공시키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현대건설은 지난 시즌 V리그 정규리그 1위 팀이다. 하지만 이번 컵대회 개막전에서는 흥국생명에 0-3으로 완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이 감독은 "첫 경기에서는 흥국생명이 어떻게 나올지 예상하기 어려웠다"며 "하지만 한번 해본 만큼 선수들과 많은 얘기를 나눴다"며 "상대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그리고 우리 공격이 얼마나 먹힐지 확인하는 경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레프트와 센터를 병행하는 정지윤에 대해서는 "오늘 경기에서도 여러 포지션을 시도해볼 예정"이라며 "점점 더 좋은 공격수로 자리를 잡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16
N 드디어 이등병으로 진급이요 탕구리
26-10-06 15:04
39615
N 양키 오널 부자되세요
26-10-06 09:32
39614
N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N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N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N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N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N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
39608
N 김재윤 원정경기 더내지마라 소주반샷
26-10-05 22:31
39607
N 올해는 캡틴 골글로 만족해야지 곰비서
26-10-05 22:31
39606
N 해야해야해야 해야내가간다 와꾸대장봉준
26-10-05 22:31
39605
N 그나저나 시환아 철구
26-10-05 22:30
39604
N 3주 된 Lg 뉴비인데 손예진
26-10-05 22:30
39603
N 오늘 기아 지는거로 봤는데 애플
26-10-05 22:30
39602
샌디 선취점으로 시작하네여 후까시잡았냐
26-10-05 05:21
39601
눈꺼풀이 무겁네요 좌삼짝우삼짝
26-10-05 01:54
39600
새벽담타 갈게요 호날두사랑이
26-10-05 01:50
39599
구자욱 골글받고 가을에도 잘한 유일한 시즌은 2021년 픽샤워
26-10-04 22:49
39598
아빌라 쓱 6위만들고 미국런하면 픽도리
26-10-04 22:48
39597
낼 두산경기는 패션할 이유가 너무많은데 질주머신
26-10-04 22:48
39596
베팁 이제 봤네 해골
26-10-04 22:47
39595
세베리노는 남기는게 날듯 소주반샷
26-10-04 22:47
39594
기아 올해 TOP 3경기가 곰비서
26-10-04 22:47
39593
황대인) 어떻게든 출루할려 했는데 와꾸대장봉준
26-10-04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