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한 경기 '50득점' 대폭발...라커룸 난동으로 방출된 유망주, 꽃 피우나

1,099 0 0 2021-04-30 15:20:3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점프볼=김호중 인터넷기자] 케빈 포터 주니어(20, 193cm)가 50득점을 기록하며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휴스턴 로켓츠는 30일(한국시간)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2020-2021 NBA 정규리그 밀워키 벅스와의 경기에서 143-136으로 승리를 거뒀다.

서부 최하위권에 있는 휴스턴이 동부 최상위권에 있는 밀워키를 잡는 이변. 그 속에는 케빈 포터 주니어의 맹활약이 있었다.

2019년 드래프트 1라운드 30순위로 클리블랜드에 지명된 포터 주니어는 팀에서 가장 촉망받던 유방주 중 하나였으나, 지난 1월 말 본인의 라커를 이적생이 갖고갔다는 이유로 추태를 부린 끝에 방출 통보를 받았다.



포터 주니어는 앞서 총기 소지, 여성 폭행 등 각종 이슈에 시달리며 잡음을 만들었던 상황. 휴스턴은 이 미완의 유망주를 전격 영입하기로 결정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이는 현재까지 신의 한 수가 되어가고 있다. 휴스턴 합류 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던 그는 30일 밀워키와의 경기에서 커리어하이 50득점을 폭발시키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1쿼터에 9점, 2쿼터에도 9점을 기록하며 손끝을 예열한 포터 주니어는 3쿼터에 15점을 폭발시켰다. 3점슛, 돌파 등 모든 공격이 림을 시원하게 갈랐다.

곧이어 승부의 4쿼터에는 한층 더 각성된 플레이를 보여주며 17점을 더했고, 50득점 고지를 밟은채 경기를 마칠 수 있었다. 최종기록은 3점슛 9개 포함 50득점 11어시스트 5리바운드.

포터 주니어는 휴스턴에 합류한 뒤 22경기 평균 15.2득점 6.2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휴스턴이 던진 과감한 승부수가 통하고 있는 모양새. 과연 포터 주니어가 개인 최다 50득점 활약을 기점으로 경기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을까. 밀워키 전에서 보인 50득점 활약은 그의 잠재력을 엿보게 해준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31
N 삼겹살 땡긴다 불돈이스
26-10-07 09:33
39630
N 생각이 많아지네요 가비지후후후
26-10-07 07:11
39629
N 취미좀 만들어야지 링니끼뿌랑
26-10-07 05:37
39628
N 뭐 하나 되는게 없네 제코박박
26-10-07 04:46
39627
N 오늘도 건승하세요~ 제이슨뿌이
26-10-07 03:54
39626
N 모레노가 이어서 쭉 할려나 내년1월부터긴한데 오타쿠
26-10-06 22:23
39625
N 커피먹어도 소용이없다 호랑이
26-10-06 22:22
39624
N 컴퓨터 죽었네 아 손나은
26-10-06 22:22
39623
N 간만에 새우깡먹는디 아이언맨
26-10-06 22:21
39622
N 어흐흐한 파일들 가습기
26-10-06 22:21
39621
N 불꽃야구 떳엇네 극혐
26-10-06 22:20
39620
N 피곤하다 음바페
26-10-06 22:20
39619
N 아 개운하다 미니언즈
26-10-06 22:19
39618
N 벌써 자몽다 물음표
26-10-06 22:16
39617
N 아 인중에 여드름났따 크롬
26-10-06 22:16
39616
N 드디어 이등병으로 진급이요 탕구리
26-10-06 15:04
39615
양키 오널 부자되세요
26-10-06 09:32
39614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
39608
김재윤 원정경기 더내지마라 소주반샷
26-10-05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