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 '강세' 웰스 파고 세번째 우승…18개월만에 통산 19승

790 0 0 2021-05-10 20:28:4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로리 매킬로이(32·북아일랜드)가 강세를 보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 파고 챔피언십(총상금 810만 달러)에서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매킬로이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엮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2위 아브라암 안세르(멕시코)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했다.

2010년 이 대회에서 PGA 투어 통산 첫 우승을 차지했고 2015년도 정상에 오른 매킬로이는 이번 대회에서 세 차례 정상에 올랐다.

2019년 11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 이후 18개월 만에 거둔 PGA 투어 통산 19승째다.

우승 상금은 145만8000 달러(약 16억3000만원), 페덱스컵 랭킹은 51위에서 17위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지난해 초반까지 세계 랭킹 1위를 달렸던 매킬로이는 코로나19 여파로 PGA 투어가 중단되면서 흐름이 끊겼고, 이후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의 영향으로 비거리가 더 나는 스윙으로 교정을 하다가 부진을 면치 못했다. 지난해 9월 첫 딸 출산으로 골프에만 집중할 수 없던 환경도 있었다. 결국 자신이 강세를 보인 웰스 파고 챔피언십에서 그간의 부진을 깼다.

2타 차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한 매킬로이는 선두였던 키스 미첼(미국)이 5·6번홀에서 연달아 보기를 범한 사이, 3번홀(파4) 버디에 이어 7번홀(파5)에서 7.2m 버디를 잡아 단독 선두로 나섰다.

14번홀(파4)과 15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낚은 매킬로이는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티 샷이 물 근처 러프로 가 1벌타 후 구제받는 편을 택했고, 세 번째 샷을 그린에 올려 투 퍼트로 보기를 기록하고 1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매킬로이는 "결코 쉽지 않았다. 다시 우승하기까지 오랜 시간처럼 느껴졌다. 이곳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코스 중 하나다. 가뭄을 깨고 우승을 차지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브라암 안세르(멕시코)가 단독 2위(9언더파 275타)에 이름을 올렸고, 3라운드 선두였던 미첼은 1타를 잃어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과 공동 3위(8언더파 276타)를 기록했다.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공동 9위(4언더파 280타)를 기록하며 페덱스컵 랭킹 1위로 올라섰다.

이경훈(30)은 공동 58위(5오버파 289타), 최경주(51)는 공동 70위(8오버파 292타)에 머물렀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31
N 삼겹살 땡긴다 불돈이스
26-10-07 09:33
39630
N 생각이 많아지네요 가비지후후후
26-10-07 07:11
39629
N 취미좀 만들어야지 링니끼뿌랑
26-10-07 05:37
39628
N 뭐 하나 되는게 없네 제코박박
26-10-07 04:46
39627
N 오늘도 건승하세요~ 제이슨뿌이
26-10-07 03:54
39626
N 모레노가 이어서 쭉 할려나 내년1월부터긴한데 오타쿠
26-10-06 22:23
39625
N 커피먹어도 소용이없다 호랑이
26-10-06 22:22
39624
N 컴퓨터 죽었네 아 손나은
26-10-06 22:22
39623
N 간만에 새우깡먹는디 아이언맨
26-10-06 22:21
39622
N 어흐흐한 파일들 가습기
26-10-06 22:21
39621
N 불꽃야구 떳엇네 극혐
26-10-06 22:20
39620
N 피곤하다 음바페
26-10-06 22:20
39619
N 아 개운하다 미니언즈
26-10-06 22:19
39618
N 벌써 자몽다 물음표
26-10-06 22:16
39617
N 아 인중에 여드름났따 크롬
26-10-06 22:16
39616
N 드디어 이등병으로 진급이요 탕구리
26-10-06 15:04
39615
양키 오널 부자되세요
26-10-06 09:32
39614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
39608
김재윤 원정경기 더내지마라 소주반샷
26-10-05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