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결승가고 4004억 썼는데…"실망스러운 결과만"

732 0 0 2021-05-20 19:57:3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다니엘 레비[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2019년 우승을 따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했다.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해 리버풀을 만났다.

 

그러나 아쉬움만 남았다. 경기 초반 모하메드 살라에 골을 내준 이후 경기 막판 디보크 오리기에 골을 내주면서 0-2로 무릎을 꿇었다.

 

결승에서 아쉽게 좌절한 토트넘은 다시 한번 우승 트로피를 향해 달렸다. 그 이후 무려 2억 5000만 파운드(약 4004억 원)를 썼다. 그러나 현재 남은 건 많지 않아 보인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19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BBC'를 통해 미래 계획을 설명했다. 그는 "우리는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했다"라며 "우리는 경기장을 새로 짓고, 코로나19 대처에 너무 집중해왔다. 그러는 동안 중요한 우선 과제와 우리의 DNA가 무엇인지 방향성을 잃고 말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토트넘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결별한 이후 주제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시즌을 치렀으나 완벽하지 않았다. 결국 무리뉴 감독까지 경질하고 말았다.

 

레비 회장은 "2019년 6월 챔피언스리그 결승 패배 이후 2억 5000만 파운드가 넘는 금액을 투자했다"라며 "모두가 우리의 스쿼드에 큰 기대를 걸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12월에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있었지만 우리는 그 자리를 유지하지 못했다. 카라바오컵 결승에 올랐지만 유로파리그에서 실망스럽게 패배했다. 지난 15시즌 중 14시즌 동안 유럽 대회에 출전했다. 우리는 유럽 진출권을 따내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팀이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유능한 감독이 필요하다. 레비 회장은 "우리는 새로운 감독이 위대한 클럽의 가치를 반영할 줄 알아야 한다. 또한 자유로운 흐름과 공격, 즐길 수 있는 스타일로 돌아가야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31
N 삼겹살 땡긴다 불돈이스
26-10-07 09:33
39630
N 생각이 많아지네요 가비지후후후
26-10-07 07:11
39629
N 취미좀 만들어야지 링니끼뿌랑
26-10-07 05:37
39628
N 뭐 하나 되는게 없네 제코박박
26-10-07 04:46
39627
N 오늘도 건승하세요~ 제이슨뿌이
26-10-07 03:54
39626
N 모레노가 이어서 쭉 할려나 내년1월부터긴한데 오타쿠
26-10-06 22:23
39625
N 커피먹어도 소용이없다 호랑이
26-10-06 22:22
39624
N 컴퓨터 죽었네 아 손나은
26-10-06 22:22
39623
N 간만에 새우깡먹는디 아이언맨
26-10-06 22:21
39622
N 어흐흐한 파일들 가습기
26-10-06 22:21
39621
N 불꽃야구 떳엇네 극혐
26-10-06 22:20
39620
N 피곤하다 음바페
26-10-06 22:20
39619
N 아 개운하다 미니언즈
26-10-06 22:19
39618
N 벌써 자몽다 물음표
26-10-06 22:16
39617
N 아 인중에 여드름났따 크롬
26-10-06 22:16
39616
N 드디어 이등병으로 진급이요 탕구리
26-10-06 15:04
39615
양키 오널 부자되세요
26-10-06 09:32
39614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
39608
김재윤 원정경기 더내지마라 소주반샷
26-10-05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