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메시, 고국 복귀 결단 필요" 日매체의 韓유럽파 결산

912 0 0 2021-05-29 02:17:28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본 매체가 유럽 축구 2020~2021시즌 종료를 맞아 한국을 대표하는 유럽파 10인을 결산했다. 이승우(23·포르티모넨스)에 대해서는 K리그 복귀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충고했다.

'사커킹'은 28일 "손흥민 등 유럽에서 싸우는 한국인 10명의 이번 시즌을 되돌아 본다"며 손흥민(토트넘), 황의조(보르도), 이강인(발렌시아), 황희찬(라이프치히), 이승우, 정우영(프라이부르크), 권창훈(프라이부르크→수원), 이재성(홀슈타인 킬), 지동원(브라운슈바이크), 황인범(루빈 카잔)을 정리했다.

특히 이승우에게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이 매체는 "한국의 메시는 부진에 허덕인지 오래다. 올 시즌도 그라운드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다. 교체 4차례 출전에 그쳤다. 이승우처럼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인 백승호도 고국으로 복귀했다. 이승우도 앞으로 유럽에서 뛰어야 할 것인지 결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최고의 시즌을 보낸 손흥민은 칭찬 일색이었다. 사커킹은 "커리어하이 활약을 펼쳤다. 리그 17골 10도움, 공식전 22골 17도움을 기록했다. 2시즌 연속 10골 10도움도 달성했다. 하지만 토트넘은 내년 챔피언스리그는 물론 유로파리그 출전권 획득에도 실패했다. 단짝 해리 케인이 이적 희망을 밝힌 가운데 한국의 에이스는 어떤 결정을 내릴까"라 총평했다.

J리그 감바 오사카 출신 황의조를 향한 관심도 흥미롭다. 사커킹은 "황의조는 동급생 손흥민에게 지지 않으려고 분발했다. 2020년에는 2골로 주춤했지만 올해 특유의 득점력이 살아났다. 무려 10골을 터뜨렸다. 시즌 12골로 팀 내 득점왕을 차지했다. 현지에서는 보르도가 재정난에 빠져 자금 확보를 위해 경우에 따라 황의조를 내놓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강인도 발렌시아를 떠날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 매체는 "이강인은 개막전에 2도움을 터뜨려 비약적인 활약이 기대됐다. 하지만 서서히 출전 기회가 감소했다. 겨울에는 이적설이 나오다 결국 잔류했다. 리그 24경기 출전에 15회 선발로 지난 시즌보다는 증가했다고는 하지만 만족할 만한 정도는 아니었을 것이다. 올 여름 이적의 확실시 된다. 유럽 5대 리그 클럽들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31
N 삼겹살 땡긴다 불돈이스
26-10-07 09:33
39630
N 생각이 많아지네요 가비지후후후
26-10-07 07:11
39629
N 취미좀 만들어야지 링니끼뿌랑
26-10-07 05:37
39628
N 뭐 하나 되는게 없네 제코박박
26-10-07 04:46
39627
N 오늘도 건승하세요~ 제이슨뿌이
26-10-07 03:54
39626
N 모레노가 이어서 쭉 할려나 내년1월부터긴한데 오타쿠
26-10-06 22:23
39625
N 커피먹어도 소용이없다 호랑이
26-10-06 22:22
39624
N 컴퓨터 죽었네 아 손나은
26-10-06 22:22
39623
N 간만에 새우깡먹는디 아이언맨
26-10-06 22:21
39622
N 어흐흐한 파일들 가습기
26-10-06 22:21
39621
N 불꽃야구 떳엇네 극혐
26-10-06 22:20
39620
N 피곤하다 음바페
26-10-06 22:20
39619
N 아 개운하다 미니언즈
26-10-06 22:19
39618
N 벌써 자몽다 물음표
26-10-06 22:16
39617
N 아 인중에 여드름났따 크롬
26-10-06 22:16
39616
N 드디어 이등병으로 진급이요 탕구리
26-10-06 15:04
39615
양키 오널 부자되세요
26-10-06 09:32
39614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
39608
김재윤 원정경기 더내지마라 소주반샷
26-10-05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