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로마와 스왑딜', 결국 찾은 감독이 폰세카…3년 계약 (伊언론)

858 0 0 2021-06-10 10:20:17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조제 모리뉴(58) 감독을 경질하고 50일 만에 찾은 새로운 사령탑이 파울루 폰세카(48) 전 AS로마 감독이라는 소식이다.

이탈리아 언론인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는 "토트넘이 폰세카 감독과 최종 세부 협상을 진행 중이다. 다음 주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라고 말한 이 매체는 기본 2년에 1년 옵션 형태가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돌고돌아 로마와 감독을 맞바꾸는 상황이 됐다. 토트넘은 지난 4월 갑작스런 부진을 겪자 모리뉴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맨체스터 시티와 카라바오컵 결승을 불과 일주일 남겨두고 내린 충격요법이었다. 결과적으로 토트넘은 리그컵을 놓쳤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도 7위로 마쳤다.

토트넘은 시즌이 끝나는 대로 적합한 후임을 찾을 것으로 봤으나 아직까지도 공석이다. 그들이 원하던 율리안 나겔스만과 한지 플릭 감독은 새로운 행선지를 찾았고 에릭 텐하그 감독은 아약스와 재계약을 했다. 한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충격 리턴설과 안토니오 콘테 감독 선임 진행으로 큰 기대를 안겼으나 모두 무산됐다.

어느새 감독 없이 50일을 보낸 토트넘은 정말 후임을 찾아야 할 때가 됐다. 토트넘이 고를 만한 대상자가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결국 로마를 떠난 폰세카 감독이 영순위로 떠올랐다. 로마가 모리뉴 감독을 선임하려고 폰세카 감독과 이별을 한 만큼 결과적으로 지도자 스왑딜이나 다름없게 됐다.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도 "토트넘과 로마는 서로 벤치를 교환한 셈"이라며 "폰세카 감독는 프리미어리그 클럽 감독의 꿈을 숨기지 않았다. 이제 현실이 될 수 있다. 토트넘 신임 단장이 유력한 파비오 파라티치와 함께 일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폰세카 감독은 포르투갈 출신으로 포르투와 브라가를 이끌었고 2016년부터 샤흐타르 도네츠크를 맡아 우크라이나 리그와 컵대회를 동시에 3연패하며 명성을 쌓았다. 2019년부터 로마를 2년간 지도했으나 강팀에 약한 모습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31
N 삼겹살 땡긴다 불돈이스
26-10-07 09:33
39630
N 생각이 많아지네요 가비지후후후
26-10-07 07:11
39629
N 취미좀 만들어야지 링니끼뿌랑
26-10-07 05:37
39628
N 뭐 하나 되는게 없네 제코박박
26-10-07 04:46
39627
N 오늘도 건승하세요~ 제이슨뿌이
26-10-07 03:54
39626
N 모레노가 이어서 쭉 할려나 내년1월부터긴한데 오타쿠
26-10-06 22:23
39625
N 커피먹어도 소용이없다 호랑이
26-10-06 22:22
39624
N 컴퓨터 죽었네 아 손나은
26-10-06 22:22
39623
N 간만에 새우깡먹는디 아이언맨
26-10-06 22:21
39622
N 어흐흐한 파일들 가습기
26-10-06 22:21
39621
N 불꽃야구 떳엇네 극혐
26-10-06 22:20
39620
N 피곤하다 음바페
26-10-06 22:20
39619
N 아 개운하다 미니언즈
26-10-06 22:19
39618
N 벌써 자몽다 물음표
26-10-06 22:16
39617
N 아 인중에 여드름났따 크롬
26-10-06 22:16
39616
N 드디어 이등병으로 진급이요 탕구리
26-10-06 15:04
39615
양키 오널 부자되세요
26-10-06 09:32
39614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
39608
김재윤 원정경기 더내지마라 소주반샷
26-10-05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