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격 MLB 호출’ 박효준, “지금 뉴욕으로 갑니다.”

705 0 0 2021-07-16 13:58:25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버펄로(미 뉴욕주), 조미예 특파원] “지금 뉴욕으로 오라고 하네요.”

 

떨리는 목소리였습니다. 그리고 얼떨떨하다며 지금의 심정을 표현했습니다.

 

박효준(25·스크랜튼/윌크스-배리 레일라이더스)은 기자와 전화 통화에서 16일(한국 시간) 뉴욕 양키스의 부름을 받았다고 알렸습니다.

 

“조금 전에 연락을 받았습니다. 짐 싸서 뉴욕으로 오라고 하네요. (웃음)”

 

박효준은 후반기 시작되자마자 콜업이 될거라는 예상은 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빨라야 7월 말, 늦어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후반기가 시작되는 16일 뉴욕 양키스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박효준은 트리플A 스크랜튼/윌크스-배리에서 4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5 출루율 0.475 장타율 0.541 8홈런 25타점 6도루로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그의 활약에도 뉴욕 양키스 단장 브라이언 캐시맨은 “박효준이 트리플A에서 활약하고 있는 건 잘 알고 있지만, 지금은 뛸 자리가 없다”라며 당장 MLB로 부를 계획이 없음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그후로도 박효준의 활약은 이어졌고, 현지 매체에서도 박효준의 콜업을 생각해봐야 한다는 보도가 수차례 됐습니다. 팬들의 목소리도 커졌습니다.

 

그럼에도 확실하지 않았던 빅리그 호출. 하지만 16일 지금, 박효준은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습니다.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필드에 서 보는 것이 꿈이다"라고 말했던 박효준 선수. 후반기 시작과 함께 그의 꿈이 점점 실현되고 있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32
N 오늘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탕구리
26-10-07 16:06
39631
N 삼겹살 땡긴다 불돈이스
26-10-07 09:33
39630
N 생각이 많아지네요 가비지후후후
26-10-07 07:11
39629
N 취미좀 만들어야지 링니끼뿌랑
26-10-07 05:37
39628
N 뭐 하나 되는게 없네 제코박박
26-10-07 04:46
39627
N 오늘도 건승하세요~ 제이슨뿌이
26-10-07 03:54
39626
N 모레노가 이어서 쭉 할려나 내년1월부터긴한데 오타쿠
26-10-06 22:23
39625
N 커피먹어도 소용이없다 호랑이
26-10-06 22:22
39624
N 컴퓨터 죽었네 아 손나은
26-10-06 22:22
39623
N 간만에 새우깡먹는디 아이언맨
26-10-06 22:21
39622
N 어흐흐한 파일들 가습기
26-10-06 22:21
39621
N 불꽃야구 떳엇네 극혐
26-10-06 22:20
39620
N 피곤하다 음바페
26-10-06 22:20
39619
N 아 개운하다 미니언즈
26-10-06 22:19
39618
N 벌써 자몽다 물음표
26-10-06 22:16
39617
N 아 인중에 여드름났따 크롬
26-10-06 22:16
39616
드디어 이등병으로 진급이요 탕구리
26-10-06 15:04
39615
양키 오널 부자되세요
26-10-06 09:32
39614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