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 통보' 토트넘 베테랑, 결국 1년 만에 떠난다

663 0 0 2021-07-29 11:52:57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토트넘 조 하트. /AFPBBNews=뉴스1사실상 팀 내 세 번째 골키퍼로 밀려난 베테랑 골키퍼 조 하트(34)의 스코틀랜드 셀틱 이적설이 급부상했다. 이미 구단 간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어렵지 않게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더해졌다.

애슬레틱 등 영국 언론들은 28일(한국시간) "셀틱이 하트의 이적을 놓고 토트넘과 협의 중"이라며 "구단 간 합의점을 찾을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하트는 1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트는 앞서 토트넘이 피에를루이지 골리니(26)를 임대 영입하면서 사실상 팀의 세 번째 옵션으로 밀려났다. 주장이자 주전 골키퍼인 위고 요리스(35)의 입지가 굳건한 가운데 골리니가 그의 백업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더구나 하트가 약 5만 2000만 파운드(약 8400만원)에 달하는 주급을 받고 있는 상황이어서 토트넘 입장에서도 그의 이적을 원하고 있다. 이미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으로부터 전력 외 통보까지 받은 것으로 현지에서는 보고 있다. 지난해 여름 합류한 이후 1년 만에 사실상 방출 통보를 받은 것이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나 컵대회에 출전하긴 했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선 단 1경기도 출전하지 못한 하트로서도 꾸준한 출전을 위해선 이적이 필요한 상황이다. 사실상 구단 간 협상, 그리고 선수의 이적 의지 등 모든 게 맞아떨어지는 셈이다. 그의 이적설에 무게가 실리는 이유다.

애슬레틱은 "하트는 영입 당시에도 요리스의 후계자로는 보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고, 선수 입장에서도 3번째 옵션이 될 마음은 없을 것"이라며 "협상이 마무리되면 에릭 라멜라(세비야), 토비 알데르베이럴트(알 두하일)의 뒤를 이어 토트넘을 떠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32
N 오늘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탕구리
26-10-07 16:06
39631
N 삼겹살 땡긴다 불돈이스
26-10-07 09:33
39630
N 생각이 많아지네요 가비지후후후
26-10-07 07:11
39629
N 취미좀 만들어야지 링니끼뿌랑
26-10-07 05:37
39628
N 뭐 하나 되는게 없네 제코박박
26-10-07 04:46
39627
N 오늘도 건승하세요~ 제이슨뿌이
26-10-07 03:54
39626
N 모레노가 이어서 쭉 할려나 내년1월부터긴한데 오타쿠
26-10-06 22:23
39625
N 커피먹어도 소용이없다 호랑이
26-10-06 22:22
39624
N 컴퓨터 죽었네 아 손나은
26-10-06 22:22
39623
N 간만에 새우깡먹는디 아이언맨
26-10-06 22:21
39622
N 어흐흐한 파일들 가습기
26-10-06 22:21
39621
N 불꽃야구 떳엇네 극혐
26-10-06 22:20
39620
N 피곤하다 음바페
26-10-06 22:20
39619
N 아 개운하다 미니언즈
26-10-06 22:19
39618
N 벌써 자몽다 물음표
26-10-06 22:16
39617
N 아 인중에 여드름났따 크롬
26-10-06 22:16
39616
드디어 이등병으로 진급이요 탕구리
26-10-06 15:04
39615
양키 오널 부자되세요
26-10-06 09:32
39614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