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차 뽑았다. 널 데리러 가'...파브레가스, 메시 납치(?) 시도

758 0 0 2021-08-11 05:42:3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리오넬 메시를 납치(?)하기 위해 파리 공항으로 이동했다.

PSG는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메시 영입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12초 분량의 짧은 영상에는 메시로 추정되는 인물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있는 모습과 파리의 랜드마크인 에펠탑 앞에 놓인 발롱도르 6개가 등장했다. 메시는 발롱도르 6개를 전시할 수 있는 전 세계 유일한 축구선수다.

메시가 PSG로 오면서 객관적인 전력에서 PSG와 견줄 수 있는 팀은 프랑스 리그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도 무방하다. 지난 시즌 PSG가 릴 OSC에 밀려 리그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메시로 인해 PSG가 가질 수 있는 전략적인 가치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기 때문이다.

프랑스 리그앙의 균형을 위해서 파브레가스가 직접 발을 뻗고 나섰다. PSG가 메시 영입 티저 영상을 공개한 뒤 AS모나코는 공식 채널에 "메시, 움직이지 마라. 너의 택시 기사가 지금 가고 있다"며 한 영상을 공개했다. 그 영상의 주인공은 파브레가스였고, 그는 자동차를 몰고 어디론가 급하게 이동하고 있었다.

모나코가 메시와 친분이 있는 파브레가스를 통해 납치(?) 혹은 하이재킹을 시도했지만 결과는 대실패였다. 이미 메시는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PSG로 이동한 뒤였다. 재미를 위해서 만든 게시물에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내줬다.

이런 장난스러움도 파브레가스라서 가능했다. 파브레가스는 어릴 적 메시와 함께 바르셀로나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했고, 1군 무대에서도 같이 뛴 경험이 있다. 메시와 바르셀로나의 이별이 공식적으로 발표된 뒤에도 파브레가스는 직접 편지로 메시를 위로해주기도 했다.

그는 "내 꿈은 언제나 바르셀로나 1군에서 활약하는 것이었지만, 특히 너와 헤라르드 피케와 같이 뛰길 원했다. 네가 보여준 모든 것에 고맙다. 너는 훌륭하고, 겸손하며 친절한 선수였다. 어디를 가든 행복할 것이다. 사랑한다"며 글을 마쳤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32
N 오늘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탕구리
26-10-07 16:06
39631
N 삼겹살 땡긴다 불돈이스
26-10-07 09:33
39630
N 생각이 많아지네요 가비지후후후
26-10-07 07:11
39629
N 취미좀 만들어야지 링니끼뿌랑
26-10-07 05:37
39628
N 뭐 하나 되는게 없네 제코박박
26-10-07 04:46
39627
N 오늘도 건승하세요~ 제이슨뿌이
26-10-07 03:54
39626
N 모레노가 이어서 쭉 할려나 내년1월부터긴한데 오타쿠
26-10-06 22:23
39625
N 커피먹어도 소용이없다 호랑이
26-10-06 22:22
39624
N 컴퓨터 죽었네 아 손나은
26-10-06 22:22
39623
N 간만에 새우깡먹는디 아이언맨
26-10-06 22:21
39622
N 어흐흐한 파일들 가습기
26-10-06 22:21
39621
N 불꽃야구 떳엇네 극혐
26-10-06 22:20
39620
N 피곤하다 음바페
26-10-06 22:20
39619
N 아 개운하다 미니언즈
26-10-06 22:19
39618
N 벌써 자몽다 물음표
26-10-06 22:16
39617
N 아 인중에 여드름났따 크롬
26-10-06 22:16
39616
드디어 이등병으로 진급이요 탕구리
26-10-06 15:04
39615
양키 오널 부자되세요
26-10-06 09:32
39614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