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폭풍영입에도 822억원 행복… 바르사는 5344억원 거품

698 0 0 2021-08-14 06:55:38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파리생제르맹(PSG)은 부자 클럽임에도 효율적인 영입 정책으로 웃고 있다. 리오넬 메시를 PSG에 빼앗긴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와 대비될 정도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이번 여름 PSG와 최근 몇 년간 바르사의 이적 행보를 비교했다.

PSG는 아주 알찬 여름을 보냈다. 세계 최고 스타인 메시를 비롯해 잔루이지 돈나룸마, 세르히오 라모스, 조르지오 바이날둠까지 최고의 공격, 미드필더, 수비수를 품에 안았다. 이들은 모두 자유계약(FA) 신분이었기에 이적료 한 푼도 들지 않고 데려왔다.

결국, 이적료 발생은 아치라프 하키미 밖에 없었다. 6,000만 유로(약 822억 원)만 투자했을 뿐이다. PSG는 부자 구단답지 않게 알찬 영입으로 재정적페어플레이(FFP) 걱정까지 덜게 됐다.

그러나 바르사는 잘못된 경영으로 원클럽맨이자 레전드 메시를 못 잡았다. 메시와 재계약을 시도했지만, 재정 악화로 50% 삭감까지 감수한 메시의 연봉을 맞추지 못했다.

바르사의 재정위기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입장 수익 감소도 있지만, 잘못된 운영도 한 몫 했다. 지난 2018년 겨울 필리페 쿠티뉴와 우스망 뎀벨레를 거액을 들여 데려왔다. 이것도 모자라 앙투안 그리즈만도 품에 안았다.

바르사는 세 선수 영입에 총 3억 9,000만 유로(약 5,344억 원)를 투자했다. 한 사람당 평균 1억 3,000만 유로(약 1,781억 원) 든 셈이다.

결과는 처참했다. 쿠티뉴와 뎀벨레는 잦은 부상과 적응 실패, 그리즈만마저 부진의 늪에 빠졌다. 이는 리그와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실패까지 이어졌다. 바르사는 메시 없이 이들로 새로운 시즌을 치러야 한다. 행복회로에 빠진 PSG와 달리 걱정이 가득하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32
N 오늘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탕구리
26-10-07 16:06
39631
N 삼겹살 땡긴다 불돈이스
26-10-07 09:33
39630
N 생각이 많아지네요 가비지후후후
26-10-07 07:11
39629
N 취미좀 만들어야지 링니끼뿌랑
26-10-07 05:37
39628
N 뭐 하나 되는게 없네 제코박박
26-10-07 04:46
39627
N 오늘도 건승하세요~ 제이슨뿌이
26-10-07 03:54
39626
N 모레노가 이어서 쭉 할려나 내년1월부터긴한데 오타쿠
26-10-06 22:23
39625
N 커피먹어도 소용이없다 호랑이
26-10-06 22:22
39624
N 컴퓨터 죽었네 아 손나은
26-10-06 22:22
39623
N 간만에 새우깡먹는디 아이언맨
26-10-06 22:21
39622
N 어흐흐한 파일들 가습기
26-10-06 22:21
39621
N 불꽃야구 떳엇네 극혐
26-10-06 22:20
39620
N 피곤하다 음바페
26-10-06 22:20
39619
N 아 개운하다 미니언즈
26-10-06 22:19
39618
N 벌써 자몽다 물음표
26-10-06 22:16
39617
N 아 인중에 여드름났따 크롬
26-10-06 22:16
39616
드디어 이등병으로 진급이요 탕구리
26-10-06 15:04
39615
양키 오널 부자되세요
26-10-06 09:32
39614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