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여기서 뛰기 싫지? 나가"...토트넘 팬들 폭발

686 0 0 2021-09-20 07:58:17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리 케인의 부진 속에 토트넘 팬들의 인내심이 한계를 드러냈다.

토트넘은 20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에서 첼시에 0-3 패배를 거뒀다. 2연패를 당한 토트넘은 7위로 하락했다.

토트넘은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했다. 부상으로 결장이 유력했던 손흥민이 깜짝 선발로 나섰고, 지난 경기에서 부상을 호소했던 에릭 다이어도 정상적으로 복귀했다. 자가격리 문제를 일으켰던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지오바니 로 셀소도 정상적으로 복귀했다.

초반 분위기는 좋았다. 토트넘은 유럽 챔피언인 첼시를 상대로 주도하는 경기를 펼쳤다. 최전방에 위치한 손흥민을 필두로 전방 압박을 펼치면서 첼시를 괴롭혔다.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와 탕귀 은돔벨레부터 나오는 빌드업도 잘 풀렸고, 수비수들의 집중력도 좋아보였다.

하지만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했고, 결국 첼시에 일격을 맞았다. 후반 4분 코너킥에서 티아고 실바에게 실점했고, 후반 11분에는 은골로 캉테의 슈팅이 에릭 다이어 맞고 굴절되면서 0-2로 벌어졌다. 토트넘은 반격을 시도했지만 위력이 떨어졌다.

제몫을 해줘야 할 선수들의 경기력이 너무나 좋지 못했다. 그 중에 1명이 케인이었다. 최근 연속된 부진으로 비판을 받고 있는 케인은 이번 경기에서도 살아나지 못했다. 지난 시즌처럼 중원까지 내려와 도움을 주는 모습은 크게 위협적이지 못했다. 케인은 이번 경기에서 단 1개의 기회도 창출하지 못했다.

케인이 전 세계 최고의 공격수라는 사실임에는 변함이 없지만 최근에는 슈팅을 때리는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이번 경기에서도 슈팅은 단 1개에 그쳤다. 케인은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에서 2골을 터트린 뒤에 4경기 연속 무득점이다. 충격적이게도 케인이 이번 시즌 EPL에서 기록한 모든 슈팅을 합쳐도 4개밖에 되지 않는다. 누누 산투 감독의 전술에게도 문제가 있겠지만 케인의 경기력도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게 사실이다.

케인의 경기력이 더욱 중요했던 이유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팬들에게 미운털이 박혔기 때문이다.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추진했던 케인은 훈련에도 불참하면서 프로답지 못한 행동을 보였다. 잔류를 선언하긴 했지만 팬들은 케인을 과거처럼 전폭적으로 지지하지 않고 있다.

이번 경기가 끝나고 토트넘 팬들은 케인의 경기력에 분노했다. "Harry Out(케인 나가)"라는 댓글이 넘처나는 가운데 한 팬은 "케인은 토트넘에서 나가야 한다. 그는 뛰는 걸 원하지 않는다"며 냉혹한 시선을 전했다. 또 다른 팬도 "케인은 토트넘에서 있는 걸 반기지 않는다"며 분노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32
N 오늘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탕구리
26-10-07 16:06
39631
N 삼겹살 땡긴다 불돈이스
26-10-07 09:33
39630
N 생각이 많아지네요 가비지후후후
26-10-07 07:11
39629
N 취미좀 만들어야지 링니끼뿌랑
26-10-07 05:37
39628
N 뭐 하나 되는게 없네 제코박박
26-10-07 04:46
39627
N 오늘도 건승하세요~ 제이슨뿌이
26-10-07 03:54
39626
N 모레노가 이어서 쭉 할려나 내년1월부터긴한데 오타쿠
26-10-06 22:23
39625
N 커피먹어도 소용이없다 호랑이
26-10-06 22:22
39624
N 컴퓨터 죽었네 아 손나은
26-10-06 22:22
39623
N 간만에 새우깡먹는디 아이언맨
26-10-06 22:21
39622
N 어흐흐한 파일들 가습기
26-10-06 22:21
39621
N 불꽃야구 떳엇네 극혐
26-10-06 22:20
39620
N 피곤하다 음바페
26-10-06 22:20
39619
N 아 개운하다 미니언즈
26-10-06 22:19
39618
벌써 자몽다 물음표
26-10-06 22:16
39617
아 인중에 여드름났따 크롬
26-10-06 22:16
39616
드디어 이등병으로 진급이요 탕구리
26-10-06 15:04
39615
양키 오널 부자되세요
26-10-06 09:32
39614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