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부르크에서 언제 뛰나…정우영 "기회오면 잡아야"

966 0 0 2019-10-12 03:26:1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화성] 조용운 기자= 정우영이 마침내 기량을 공개했다. 빼어난 속도와 드리블은 김학범호 못지않게 프라이부르크에서도 활용되어야 하는 부분이다. 정우영이 아직 주어지지 않은 프라이부르크 데뷔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정우영은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과 우즈베키스탄의 친선경기에 출전했다. 김학범호에 합류해 처음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뛴 정우영은 후반 45분만 소화했지만 1도움을 올리며 한국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정우영의 재능은 기대하던 바 그대로였다. 바이에른 뮌헨이 정우영을 지켜보며 '로베리(로번+리베리)'의 후계자로 생각을 한 이유를 짧은 시간에도 확실하게 보여줬다. 후반 35분 쏜살같이 왼쪽을 파고들며 상대 수비수 1명을 제치고 김진규의 골을 어시스트한 부분은 재능을 확실하게 보여준 대목이다.

정우영은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나 "아직은 부족한 것 같다. 공격수는 골로 보여줘야 하는데 그 점이 아쉽다"며 "감독님께 눈도장을 찍었으면 좋겠는데 아직 우즈베키스탄과 두 번째 경기가 남았다. 감독님이 원하는걸 보여줘야 한다"라고 채찍질했다.

정우영은 우려했던 것보다 경기 감각이 나쁘지 않았다. 프라이부르크로 이적한 뒤 종종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릴 뿐 아직 분데스리가를 뛰지 못하고 있다. 정우영은 "새로운 소식은 없다. 보시다시피 팀이 잘 나가고 있어 지금은 기다리는 것이 맞는 것 같다.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마음이 급할텐데 다 잡을 수 있는 건 팀 선배인 권창훈의 도움 덕분이다. 정우영은 "(권)창훈이형도 기다리는 것이 맞다고 겪어본 경험을 통해 이야기 해주셨다. 서로 '준비 잘해서 기회가 왔을 때 잡자고' 말한다"라고 설명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6명
자세히보기
2019-10-12 06:34:45

아직 어리니 기회가 있을거임

답글
0
0
▲ 답글 접기
2019-10-12 05:34:13

ㅡㅡ

답글
0
0
▲ 답글 접기
2019-10-12 04:41:23

기회를 왜 안주냐 샹

답글
0
0
▲ 답글 접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02
N 샌디 선취점으로 시작하네여 후까시잡았냐
26-10-05 05:21
39601
N 눈꺼풀이 무겁네요 좌삼짝우삼짝
26-10-05 01:54
39600
N 새벽담타 갈게요 호날두사랑이
26-10-05 01:50
39599
N 구자욱 골글받고 가을에도 잘한 유일한 시즌은 2021년 픽샤워
26-10-04 22:49
39598
N 아빌라 쓱 6위만들고 미국런하면 픽도리
26-10-04 22:48
39597
N 낼 두산경기는 패션할 이유가 너무많은데 질주머신
26-10-04 22:48
39596
N 베팁 이제 봤네 해골
26-10-04 22:47
39595
N 세베리노는 남기는게 날듯 소주반샷
26-10-04 22:47
39594
N 기아 올해 TOP 3경기가 곰비서
26-10-04 22:47
39593
N 황대인) 어떻게든 출루할려 했는데 와꾸대장봉준
26-10-04 22:46
39592
N 2루 박정현 정은원 경쟁시켜 철구
26-10-04 22:46
39591
N 니들이 아무리 최승용을 음해해도 최승용은 선동열의 인정을 받고 2023 APBC 2024 프리미어12 일본전에 등판한 선수라는 거임. 손예진
26-10-04 22:46
39590
N 삼성이 가장 오래 못한게 85-02고 사실 85는 우승전까지 *이였는데 애플
26-10-04 22:45
39589
N 퇴근합시다 오타쿠
26-10-04 22:38
39588
N 롤체 ㄱ 호랑이
26-10-04 22:38
39587
N 브리온 아쉽게 매치패배하네 손나은
26-10-04 22:37
39586
N 존나 달달하네 ㅋㅋㅋ 아이언맨
26-10-04 22:37
39585
N 하..일이 왜이렇게많냐 가습기
26-10-04 22:36
39584
N 배부르넹.. 극혐
26-10-04 22:36
39583
N 비 다맞고 음바페
26-10-04 22:36
39582
N 하 개운하다 미니언즈
26-10-04 22:35
39581
N 박승수 전역모 자기가 챙겨서 가져간거야??? 물음표
26-10-04 22:35
39580
N 맨몸으로 차 막거나 앞에 끼어드는 사람들 안전불감증 같음 크롬
26-10-04 22:34
39579
오~~~~~망했으 3번엎치기
26-10-04 0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