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인 2세 또 출격 준비…"434홈런 타자 아들, 수비&주루 평균 이상"

491 0 0 2022-02-16 17:36:19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앤드류 존스와 드류 존스 /드류 존스 트위터

[OSEN=조형래 기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보 비솃, 카반 비지오(이상 토론토),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등 메이저리그를 이끌어 갈 미래의 라인업에는 야구인 2세들이 즐비해 있다. 그리고 또 한 명의 유명 야구인의 2세가 메이저리그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메이저리그의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탁월한 운동신경을 그라운드에서 선보였던 선수 앤드류 존스(45)의 DNA를 물려 받은 아들 드류 존스가 주인공이다. 앤드류 존스는 현역 시절 통산 10차례 골든글러브, 통산 434홈런을 때려낸 호타준족의 중견수였다.

‘CBS스포츠’는 유망주 랭킹 50위를 정리하면서 웨슬리안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드류 존스를 전체 4위에 올려놓았다.

드류 존스는 지난해 열릴 예정이던 WBSC U-18 월드컵에 나설 미국 대표팀에 선발되기도 했고 ‘MLB 파이프라인’에서는 2022년 드래프트 대상 랭킹 1위로 올려놓기도 했다. “아버지와 비슷한 파이브툴 플레이어의 잠재력을 지녔다”고도 소개했다.

매체는 “이름을 보면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메이저리그에서 10차례 골든글러브를 수상했고 434홈런을 때려낸 앤드류(존스)의 아들이다”라고 소개했다.

아버지의 현역시절을 빼닮은 재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예상처럼, 젊은 존스는 평균 이상의 평균 이상의 스피드와 포지션에서의 천부적인 감각 덕분에 타구를 지워버리는 선수가 될 것이다”라면서 “타석에서는 빠른 배트 스피드를 갖추고 있고 미래에는 근육량과 파워가 증가할 수 있다는 징조들이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스카우트들은 그의 스윙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있지만 그의 전성기에는 수비와 주루 능력에서 플러스 능력을 갖춘 평균 이상의 타자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58
N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N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N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N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N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N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N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N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N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
39649
N 내일은 국야없나보네 아이언맨
26-10-07 22:41
39648
N 삼성 기록 챙겨줄만한거 외노자들 말고 누구 있음 픽샤워
26-10-07 22:41
39647
N 진짜 올시즌 기아 가을야구행은 이태양 하주석 덕도 만만찮다고 생각해 픽도리
26-10-07 22:41
39646
N 퇴근준비해야지 가습기
26-10-07 22:40
39645
N 레이예스 전경기 출전인데 최원준이랑 40타석 차이 나는게 호러네 질주머신
26-10-07 22:40
39644
N 눈이 막 감긴다 극혐
26-10-07 22:40
39643
N 레이예스 엘두기 상대 올시즌 타율 해골
26-10-07 22:40
39642
N 올해 외야 골글 역대급이네 소주반샷
26-10-07 22:39
39641
N 느바나 빨리 개막했으면 좋겠네 음바페
26-10-07 22:39
39640
N KBO 단일시즌 최다 만루홈런 리스트 곰비서
26-10-07 22:39
39639
N 호랑이와 거래가 끝나고 쌍둥이와 거래하는 롯데 와꾸대장봉준
26-10-07 22:39
39638
N 하루가 끝나간당 미니언즈
26-10-07 22:39
39637
N 창원 NC전은 성범이형 믿어야지 철구
26-10-07 22:39
39636
N ㅎㅇ 물음표
26-10-07 22:38
39635
N 최언준씨 싫어하는거 거르고 걍 최다안타가 손예진
26-10-07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