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도 푹 빠진 마성의 남자... 신입생은 4경기 만에 반했다

562 0 0 2022-07-31 23:33:3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토니오 콘테(53) 토트넘 감독의 매력은 어디까지일까. 신입생 이브 비수마(26·토트넘)마저 프리시즌 4경기 만에 반했다.

영국 매체 스타디움 아스트로는 31일(한국시간) "비수마가 '미친(crazy)' 콘테 감독과 토트넘에서 함께하게 된 것을 기뻐했다"고 밝혔다.

말리 국적의 비수마는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잉글랜드)에서 4시즌 간 활약한 뒤 지난 6월 2500만 파운드(약 397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토트넘에 입단했다. 한국에도 방문했지만 출전하지 못했고, 31일 이스라엘 하이파에서 열린 AS로마(이탈리아)와 프리시즌 최종전에서 처음으로 선발로 나섰다.

미쳤다는 표현은 과장된 것이 아니었다. 경기 후 비수마는 "콘테와 토트넘에서 함께하게 돼 기쁘다. 그는 살아있는 축구 그 자체고 난 그 점이 마음에 들고, 그런 감독이 좋다"면서 "나는 콘테가 나처럼 축구에 미쳤기 때문에 정말 그를 좋아한다. 그는 정말 축구에 미친 사람"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런 감독 밑에서는 어떤 훈련이든 받아들이겠다는 자세다. 비수마는 "콘테는 팀을 더 위로 끌어 올릴 수 있고 선수들도 지금보다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그가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모든 훈련이 쉽진 않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수마가 말한 콘테 감독의 매력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도 엿볼 수 있었다. 토트넘은 전반 29분 코너킥 상황에서 나온 호제르 이바네스의 헤딩골 득점을 만회하지 못하고 AS로마에 0-1로 패했다.

콘테 감독은 "매우 힘든 경기였지만, 이런 방식(패배)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일주일 후면 시즌을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쓴소리를 내뱉었다. 이어 "우리가 모든 경기에서 경쟁력을 갖고 승리하고 싶다면 어떤 상황에서든 강해야 한다"면서 "우리는 코너킥 실점처럼 세밀한 부분에서 졌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려면 그런 세밀한 부분도 잘 챙겨야 한다. 좀 더 집중력이 필요하다"고 선수단에 당부했다.

생각해보면 토트넘의 주축 손흥민과 해리 케인(29)도 푹 빠진 마성의 남자였다. 그도 그럴 것이 콘테 감독은 지난해 11월 토트넘에 부임해 패배에 익숙하던 토트넘을 180도 바꿔놓았다. 유럽 대회 진출도 힘들어 보이던 팀이 반 시즌만에 챔피언스리그에 나갈 수 있는 팀으로 변했다. 쉽게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하길 바라는 열정과 리더십이 그의 매력포인트로 꼽힌다.

손흥민은 올해 2월 리즈 유나이티드전 승리 후 인터뷰에서 "우리에게는 콘테라는 환상적인 감독이 있다. 그는 선수들의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져다준다. 우리 모두 그와 함께 일하게 돼 기쁘다. 우리는 이기고 싶어 하고 더 잘하길 바란다. 이것이 콘테 감독이 특별한 이유"라고 존경심을 나타낸 바 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58
N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N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N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N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N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N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N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N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N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
39649
N 내일은 국야없나보네 아이언맨
26-10-07 22:41
39648
N 삼성 기록 챙겨줄만한거 외노자들 말고 누구 있음 픽샤워
26-10-07 22:41
39647
N 진짜 올시즌 기아 가을야구행은 이태양 하주석 덕도 만만찮다고 생각해 픽도리
26-10-07 22:41
39646
N 퇴근준비해야지 가습기
26-10-07 22:40
39645
N 레이예스 전경기 출전인데 최원준이랑 40타석 차이 나는게 호러네 질주머신
26-10-07 22:40
39644
N 눈이 막 감긴다 극혐
26-10-07 22:40
39643
N 레이예스 엘두기 상대 올시즌 타율 해골
26-10-07 22:40
39642
N 올해 외야 골글 역대급이네 소주반샷
26-10-07 22:39
39641
N 느바나 빨리 개막했으면 좋겠네 음바페
26-10-07 22:39
39640
N KBO 단일시즌 최다 만루홈런 리스트 곰비서
26-10-07 22:39
39639
N 호랑이와 거래가 끝나고 쌍둥이와 거래하는 롯데 와꾸대장봉준
26-10-07 22:39
39638
N 하루가 끝나간당 미니언즈
26-10-07 22:39
39637
N 창원 NC전은 성범이형 믿어야지 철구
26-10-07 22:39
39636
N ㅎㅇ 물음표
26-10-07 22:38
39635
N 최언준씨 싫어하는거 거르고 걍 최다안타가 손예진
26-10-07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