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골 찬스 날린 리버풀 '1400억 사나이', 팬 비난 "피르미누가 밥 떠먹여줬는데…"

449 0 0 2022-10-27 16:52:2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한 골을 넣어 팀 승리를 견인했지만, 완벽에 가까운 득점 찬스에서 골을 넣지 못한 건 비난받아 마땅했다. 올 시즌 이적료 8500만파운드(약 1404원)를 기록하며 리버풀로 둥지를 옮긴 다윈 누녜스(23)에 대한 팬들의 원성이 높다.

누녜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아약스와의 2022~2023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A조 5차전에 선발 출전, 63분을 뛰면서 1-0으로 앞선 후반 4분 헤딩 추가 골을 터뜨리며 팀의 3대0 승리를 도왔다.

하지만 충격적인 장면도 나왔다. 전반 42분 모하메드 살라의 선제 골이 터지고 1분 뒤 누녜스는 완벽에 가까운 득점 찬스를 잡았다. 아크 서클 왼쪽에서 조던 헨더스의 상대 수비진을 무너뜨리는 킬 패스가 페널티 박스 오른쪽으로 파고들던 호베르투 피르미누에게 연결됐다. 피르미누는 노마크였지만, 욕심 부리지 않았다. 상대 골키퍼의 타이밍을 빼앗기 위해 논스톱 패스로 반대 쪽에 있는 누녜스에게 연결했다.

누녜스는 발만 갖다대면 골망을 흔들 수 있는 상황이었다. 상대 골키퍼의 중심도 피르미누 쪽으로 쏠려있었고, 누녜스 옆에도 살라가 있었을 뿐 상대 수비수는 없었다. 그러나 누녜스가 날린 논스톱 왼발 슛은 왼쪽 골 포스트를 맞고 튕겨나갔다. 피르미누는 두 팔을 벌리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AP연합뉴스다행히 누녜스는 후반 4분 앤디 로버트슨의 왼쪽 코너킥을 문전에서 헤딩으로 골 네트를 가르며 전반 43분 범한 충격적인 실수를 만회했다.

하지만 누녜스를 향한 리버풀 팬들의 비난이 거세다. 다수의 리버풀 팬들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누녜스의 실수에 대한 피르미누의 반응은 값을 매길 수 없다"며 도움을 잃은 피르미누를 위로했다. 다른 팬은 "밥을 떠먹여줬는데…, 피르미누의 반응을 보라"고 했다. 또 "피르미누는 라커룸에서 도움을 빼앗은 누녜스를 주먹으로 때려야 한다"고 전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
39659
N 팬클럽 유니폼 마킹 추천 애플
26-10-08 22:19
39658
N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N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N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N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
39649
내일은 국야없나보네 아이언맨
26-10-07 22:41
39648
삼성 기록 챙겨줄만한거 외노자들 말고 누구 있음 픽샤워
26-10-07 22:41
39647
진짜 올시즌 기아 가을야구행은 이태양 하주석 덕도 만만찮다고 생각해 픽도리
26-10-07 22:41
39646
퇴근준비해야지 가습기
26-10-07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