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수에도 실패한 이란 16강 진출, 亞 최다 탈락 불명예 기록만 늘었다

523 0 0 2022-11-30 13:22:08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이란이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만족한 채 2022 카타르 월드컵을 마감했다. 기대를 모았던 이란 축구 역사상 최초의 조별리그 통과는 또다시 4년 뒤로 미뤄졌다.

이란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 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0-1로 졌다. 

이란은 지난 21일 잉글랜드에 2-6으로 완패했지만 25일 웨일스를 2-0으로 잡으면서 B조 2위로 도약했다. 미국과 무승부만 거두더라도 조 2위를 사수해 16강 토너먼트 진출이 가능했다.

하지만 이란은 전반 38분 크리스천 풀리식에 선제골을 허용한 뒤 0-1 스코어를 끝내 극복하지 못했다. 후반전 파상공세에도 득점에 실패하면서 그대로 무릎을 꿇었다.

이란은 이번 카타르 월드컵을 포함해 총 6번의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지만 조별리그를 통과해 녹아웃 스테이지에 오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5회 이상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아시아 국가(한국,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중 유일하다. 

아시아 최다 본선 출전 기록(카타르 월드컵 포함 11회)을 가지고 있는 한국의 경우 2002 한일 월드컵,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일본이 카타르 월드컵 이전 6번의 본선 출전에서 2002 한일 월드컵, 2010 남아공 월드컵, 2018 러시아 월드컵까지 3차례나 2라운드에 진출했던 것과 비교하면 이란의 부진은 더욱 두드러진다.

출전 횟수가 똑같은 사우디아라비아는 1994년 미국 월드컵(24개국 참가)에서 16강에 오르고 북한조차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16개국 참가)에서 8강에 진출한 경험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란의 부진은 더욱 두드러진다. 

카를로스 케이로스 이란 감독은 2014 브라질, 2018 러시아 대회에 이어 3회 연속 이란 지휘봉을 잡고 월드컵 본선에 출전하고도 단 한 번도 16강에 오르지 못하는 불명예를 쓰게 됐다.

다만 이란보다 더 가슴 아픈 월드컵 본선 역사를 가진 팀은 유럽의 스코틀랜드다. 스코틀랜드는 8번이나 월드컵 본선에 출전했지만 번번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1998 프랑스 월드컵 이후에는 6회 연속 유럽 예선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
39659
N 팬클럽 유니폼 마킹 추천 애플
26-10-08 22:19
39658
N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N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
39649
내일은 국야없나보네 아이언맨
26-10-07 22:41
39648
삼성 기록 챙겨줄만한거 외노자들 말고 누구 있음 픽샤워
26-10-07 22:41
39647
진짜 올시즌 기아 가을야구행은 이태양 하주석 덕도 만만찮다고 생각해 픽도리
26-10-07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