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다행, 콘테 생존신고 "수술 잘 마쳤다, 빨리 돌아가고 싶어"

393 0 0 2023-02-02 09:02:07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토트넘 핫스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SNS를 통해 '생존 신고'를 완료했다.

콘테는 2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감사하다. 내 수술은 잘 마쳤다. 이제 컨디션이 한결 좋아졌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콘테는 이날 담낭 제거 수술을 받았다.

토트넘은 1일 '콘테가 최근 심한 복통을 앓았다. 건강이 좋지 않았다. 담낭염 진단을 받았다. 수술 후 회복기간을 거친 뒤 복귀한다. 클럽의 모든 사람들이 콘테의 쾌유를 기원한다'라고 콘테의 수술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콘테는 배가 너무 아파서 병원으로 급히 후송됐다.

콘테는 "이제 회복할 시간이다. 빨리 경기장으로 돌아가 팀과 함께하고 싶다"라며 복귀를 열망했다.

다른 매체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콘테는 최대 4경기까지 결장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익스프레스는 프리미어리그 팀닥터 25년 경력인 안드레 브리튼 디손트 박사의 자문을 구했다.

디손트는 "빠르면 2주면 책상에 앉을 수 있다. 경기장은 수술 수 이상적인 장소가 아니다. 며칠 동안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편안하게 몸을 치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며 절대 안정을 권유했다.

디손트 박사는 콘테가 관중석에도 앉지도 말고 집에서 TV로 경기를 관람하라고 충고했다.

콘테가 2주 결장한다면 총 4경기를 놓치게 된다.

토트넘은 6일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홈경기, 12일 프리미어리그 레스터시티 원정, 15일 챔피언스리그 AC 밀란 원정, 20일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 홈경기가 줄줄이 예정됐다.

전력 보강이 단단히 이루어지자마자 감독이 수술대에 올라 더욱 아쉽다.

토트넘은 공격수 아르나우트 단주마에 이어 콘테가 그렇게 원하던 오른쪽 윙백 페드로 포로 영입에도 성공했다. 하지만 정작 지휘자인 콘테가 포로의 토트넘 데뷔전을 구경만 하게 생겼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21경기를 소화한 현재 승점 36점으로 5위다.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승점 3점 차이다. TOP4가 아직 가시권이다. FA컵과 챔피언스리그에서는 16강에 올라 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
39659
N 팬클럽 유니폼 마킹 추천 애플
26-10-08 22:19
39658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