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 없는 콘테팀' 토트넘, 수석코치 "경기 방식은 항상 콘테식 그대로"

377 0 0 2023-02-10 15:00:07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홋스퍼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홋스퍼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부재에도 오래 만들어온 전술이 있기 때문에 경기 스타일에 대해서는 변화가 없다. 

12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를 통해 레스터와 토트넘이 맞붙는다.

경기 하루 전 토트넘은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수석코치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최근 콘테 감독이 담낭염 수술을 받아 스텔리니 수석코치가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콘테 감독은 생각보다 빨리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이 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 콘테 감독이 훈련장에 있는 사진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스텔리니 수석코치는 "콘테는 오늘 아침 우리와 함께 훈련장에 있었다. 안정은 더 취해야 한다. 다시 만나게 돼서 너무 행복했다. 모든 사람들과 껴안으며 기뻐했다"고 밝혔다.

다만 레스터전의 지휘 여부는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다. 스텔리니 수석코치는 "콘테 감독이 다음 경기에서 해야 할 일은 아직 말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직전 맨시티전을 콘테 감독 없이 승리했다.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는 맨시티를 잡고 4위 진출에 대한 희망의 불씨를 되살렸다.

스텔리니 수석코치는 "맨시티가 소유권을 유지하고, 많은 패스를 주고받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우리는 공격적으로 경기를 준비했다. 상대 라인을 보고 우리의 압박 강도를 조절했다. 우리는 상대를 밀어내며 라인 브레이크를 허용하지 않았다. 지난 경기에서 가장 잘 된 것이었다. 특히 공격적으로 승리한 것은 매우 중요했다"고 평가했다.

누구의 전술이었냐는 질문에 스텔리니 수석코치는 "콘테 감독이 오랫동안 해왔던 것이었다. 같은 방식으로 경기를 준비하는 것은 쉬웠다. 경기 중 즉시 변경이 필요할 때는 라이언 메이슨 코치와 상의했다. 베르나르두 실바를 압박하기 위해 에릭 다이어를 이용한 게 유일하게 바꾼 것이었다. 우리는 보통 콘테 감독을 그대로 따른다"고 대답했다.

이어 스텔리니 수석코치는 "정말 즐거웠다. 모든 코칭스태프가 나와 함께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했다"고 덧붙였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
39659
N 팬클럽 유니폼 마킹 추천 애플
26-10-08 22:19
39658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