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의 '견제사' 반복, "욕심 버려야" 감독 일침...일침 아닌 덕담이었다

333 0 0 2023-05-25 09:59:1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USA투데이/연합뉴스

(MHN스포츠 박연준 기자) 충고가 아닌 덕담의 뉘앙스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배지환은 25일(한국 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 경기 8회 대주자로 출전했다.

그는 전날 멀티 히트를 장식하며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지만, 안타 후 주루사의 반복을 보여주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는 당시 피츠버그에 치명적인 타격을 줬다. 

배지환의 주루사로 득점 연결이 원활하지 못했고 전날 피츠버그는 6-1 힘없는 패배를 했다.

그뿐만 아니라 시즌 초반 도루 1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배지환의 도루 시도 역시 화두가 되고 있다.

배지환은 올 시즌 14차례 도루에 성공했지만, 5번이나 실패했다.

이에 같은 날 미국 현지 매체 MLB.com은 "배지환의 주루사로 인해 피츠버그가 분위기를 텍사스에 넘겨줬다"라며 "최근 도루 실패가 잦다. 최근  5번의 도루 시도 중 4번을 실패했다"고 설명했다.

반대로 사령탑인 데릭 셸턴 피츠버그 감독은 "실수가 잦지만, 이것은 배지환을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다만 속도조절이 필요하다. 욕심을 버려야 한다. 속도를 늦추는 게 더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피츠버그 배지환. 사진제공=MLB코리아 공식 SNS

일침같이 보이지만 이는 배지환을 위한 덕담이었다. 배지환은 올 시즌 꾸준한 경기 출전 기회를 받고 있다.

시즌 성적은 44경기 타율 0.264(129타수 34안타) 2홈런 12타점 21득점 14도루 OPS 0.665로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피츠버그의 미래로 평가받는 배지환이기에 데릭 셸턴 감독은 향후 경기력 증진과 실수 보완을 위해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한 것이다.

배지환 역시 "팀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뛸 타이밍을 잘 살피겠다"고 반성했다.

한편 이날 배지환은 대주자 출전 이후 9회 중견수로 수비까지 소화했다.

다만 타순이 돌아오지 않아 타석에는 나타나지 못했다. 피츠버그는 2-3 패배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
39659
N 팬클럽 유니폼 마킹 추천 애플
26-10-08 22:19
39658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