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못하면 바로 제외... 포스테코글루, 콘테와 달라"→ 손흥민 '찬스 메이커 맹활약, 위기론 직접 해결

458 0 0 2023-08-22 00:02:38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손흥민(31)을 향한 걱정은 '기우'였다. 자신에게 놓인 '위기론'을 직접 해결했다.

손흥민은 지난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23~202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홈 경기에서 풀타임을 뛰며 맹활약했다. 이날 토트넘은 파페 사르와 벤 데이비스의 연속골로 난적 맨유를 2-0으로 꺾었다.

경기 후 손흥민을 향한 찬사가 쏟아졌다. 영국 '90MIN'은 "오랜 시간 스포츠 탈장으로 고생한 손흥민이 회복 후 다른 모습을 보였다. 이전보다 빠르고 자유로운 모습이었다. 동료들에게 훌륭한 패스를 찔러줬다"고 전했다. '로이터 통신'도 "손흥민은 맹활약이 펼치며 파트너 해리 케인을 잃은 충격을 떨쳐냈다"고 칭찬했다. 

손흥민은 이날 공격진에서 2개의 포지션을 소화했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뛰다가 후반 중반 히샬리송이 교체 아웃되자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전천후 공격 능력을 지닌 손흥민을 향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믿음이 엿보였다. 지난 6월 토트넘 사령탑을 잡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날 EPL 첫 승을 신고했다.

손흥민은 직전 1라운드 브렌트포드전에선 75분을 뛰었던 것과 달리 이날 풀타임 소화했다. 그의 플레이 스타일은 평소와 달랐다. 적극적인 슈팅으로 득점을 노리기보단 동료들과 공격 연계에 힘쓰며 '찬스 메이킹'에 주력했다. 슈팅은 한 차례뿐이 없었지만 동료에게 기회를 만드는 키패스는 양팀 최다인 4개를 기록했다.

전반 30분 왼쪽 측면에서 골문으로 파고드는 사르에게 절묘한 전진 패스를 찔러 슈팅 기회를 만들어줬다. 전반 40분에는 페널티박스 안에서 수비수들의 시선을 드리블로 모은 뒤 빈공간의 포로에게 패스해 포로가 슛을 때릴 수 있게 도와줬다. 

축구 통계 전문 매체 '풋몹'은 손흥민에게 팀내 두 번째로 높은 평점 8.1를 부여했다. 양 팀 통틀어 손흥민보다 평점이 높은 선수는 사르(8.5)뿐이 없었다. 최전방 공격수 히샬리송은 팀내 최저 평점인 5.7를 받았고 데얀 클루셉스키도 6.9에 그쳤다. '후스코어드닷컴'도 손흥민에게 평점 7.7을 줬다. 사르(7.89)와 굴리엘모 비카리오(7.75)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평점이다.

사실 손흥민은 직전 브렌트포드전에서 부진했다. 이에 일부 현지 언론에선 '손흥민 위기론'을 내비치기도 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손흥민의 지난 시즌은 그가 2015년 토트넘에 온 이후 가장 부진한 시즌이었다. 리그 10골은 준수한 성적인 듯 보이지만 레스터시티전 해트트릭을 제외하면 3, 4월 두 달 동안 5골에 그쳤다"고 지적했다. 

이어 "손흥민은 올 시즌 해리 케인이 떠난 토트넘의 새 주장이 됐다. 이제 손흥민을 향한 의문은 리더십 자질이 아닌 경기력에 대한 것이다"라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 외에도 다른 옵션이 있다. 이반 페리시치, 마누엘 솔로몬 등 측면 공격수 자원들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다를 것이다. 손흥민이 부진하면 과감하게 그를 제외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이제 평가가 완전히 달라졌다. 영국 NBC스포츠는 "손흥민이 케인이 떠난 토트넘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기로 결심했다"며 "토트넘의 팬들이 선수들의 경기력과 방식에도 만족하고 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만들어가는 축구에 긍정적이다"라고 전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
39659
N 팬클럽 유니폼 마킹 추천 애플
26-10-08 22:19
39658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