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의 2골이 손흥민이 볼 소유권을 잃은 뒤 나왔다” SON에게 최소평점 부여한 英 매체의 냉정한 평가

318 0 0 2024-04-14 11:28:1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손흥민(31·토트넘 홋스퍼)에겐 안 풀리는 하루였다.

토트넘 홋스퍼는 4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대결에서 0-4로 크게 졌다.

손흥민은 스트라이커로 나섰다. 손흥민은 2선에 포진한 브레넌 존슨, 제임스 매디슨, 티모 베르너와 유기적인 호흡을 보이며 초반 분위기를 잡는 데 이바지했다. 베르너는 과감한 슈팅을 연달아 시도하며 뉴캐슬의 골문을 위협했다.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 사진=AFPBBNews=News1토트넘 홋스퍼 공격 핵심 손흥민. 손흥민은 올 시즌 토트넘 최다 득점자이자 최다 도움을 기록 중이다. 사진=AFPBBNews=News1토트넘의 분위기는 오래가지 않았다.

토트넘은 전반 30분 뉴캐슬 스트라이커 알렉산다르 이삭에게 선제골을 헌납했다. 손흥민이 상대 페널티박스 안쪽에서 살짝 내준 볼이 뉴캐슬의 빠른 역습으로 이어졌다. 이삭은 이 역습을 강력한 슈팅으로 연결해 토트넘 골망을 갈랐다.

토트넘은 2분 뒤 뉴캐슬 오른쪽 공격수로 나선 앤서니 고든에게 추가골을 허용했다.

후반 5분엔 손흥민이 상대 페널티박스 부근에서 빼앗긴 볼이 또다시 실점으로 이어졌다. 뉴캐슬은 손흥민의 볼을 가로채자마자 전방으로 긴 패스를 시도했다. 이를 뒷공간을 허문 이삭이 잡아내 득점으로 연결했다.

토트넘은 후반 43분 파비안 셰어에게 헤더골까지 허용하며 힘없이 주저앉았다. 손흥민은 이날 58분을 소화한 뒤 데얀 쿨루셉스키와 교체됐다.

토트넘 손흥민(사진 오른쪽). 사진=AFPBBNews=News1손흥민을 안아주고 있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사진=AFPBBNews=News1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손흥민, 페드로 포로, 이브 비수마에게 양 팀 통틀어 가장 낮은 평점 3점을 부여했다.

풋볼런던은 “토트넘 주장 손흥민에겐 매우 나쁜 하루였다”며 “스트라이커로 중앙에서 고군분투했지만 뉴캐슬의 2골이 그가 볼 소유권을 잃은 뒤 나왔다”고 짚었다.

풋볼런던이 전한 경기 후 기자회견에선 토트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완패를 인정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뉴캐슬이 훌륭한 경기력을 보였다”며 “우린 훈련장에서 준비한 걸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했다”고 말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어 “한 사람만의 잘못이 아니다. 팀의 문제였다. 이젠 2주 뒤 있을 아스널전을 준비해야 한다. 뉴캐슬전과 같은 경기력은 처음도 마지막도 아니다. 우리가 성장하는 과정이다. 때론 그 과정이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이를 받아들이고 이겨내야 한다”고 했다.

손흥민은 ‘라이벌’ 아스널에 아주 강하다. 사진=AFPBBNews=News1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말대로 토트넘은 2주 뒤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있다. 토트넘은 28일 홈에서 ‘라이벌’ 아스널을 상대한다.

손흥민은 아스널에 강하다. 손흥민은 아스널과의 17차례 리그 맞대결에서 6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아스널과의 EFL컵 2경기에선 1골을 기록 중이다.

손흥민은 올 시즌 EPL 29경기에서 15골 9도움을 기록 중이다. 손흥민은 올 시즌 토트넘 최다 득점자이자 최다 도움을 기록 중인 에이스다.

손흥민. 사진=AFPBBNews=News1토트넘은 올 시즌 리그 32경기에서 18승 6무 8패(승점 60점)를 기록 중이다. EPL 20개 구단 가운데 5위다.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을 확보하려면 최소 4위 안엔 들어야 한다. 토트넘은 4위 애스턴 빌라와 승점 동률인 가운데 골득실에서 1점 밀린다.

승리가 필요한 상황. 손흥민이 뉴캐슬전 부진을 털고 아스널전에선 에이스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 궁금하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58
N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N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N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N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N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N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N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N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N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
39649
N 내일은 국야없나보네 아이언맨
26-10-07 22:41
39648
N 삼성 기록 챙겨줄만한거 외노자들 말고 누구 있음 픽샤워
26-10-07 22:41
39647
N 진짜 올시즌 기아 가을야구행은 이태양 하주석 덕도 만만찮다고 생각해 픽도리
26-10-07 22:41
39646
N 퇴근준비해야지 가습기
26-10-07 22:40
39645
N 레이예스 전경기 출전인데 최원준이랑 40타석 차이 나는게 호러네 질주머신
26-10-07 22:40
39644
N 눈이 막 감긴다 극혐
26-10-07 22:40
39643
N 레이예스 엘두기 상대 올시즌 타율 해골
26-10-07 22:40
39642
N 올해 외야 골글 역대급이네 소주반샷
26-10-07 22:39
39641
N 느바나 빨리 개막했으면 좋겠네 음바페
26-10-07 22:39
39640
N KBO 단일시즌 최다 만루홈런 리스트 곰비서
26-10-07 22:39
39639
N 호랑이와 거래가 끝나고 쌍둥이와 거래하는 롯데 와꾸대장봉준
26-10-07 22:39
39638
N 하루가 끝나간당 미니언즈
26-10-07 22:39
39637
N 창원 NC전은 성범이형 믿어야지 철구
26-10-07 22:39
39636
N ㅎㅇ 물음표
26-10-07 22:38
39635
N 최언준씨 싫어하는거 거르고 걍 최다안타가 손예진
26-10-07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