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 휘게 만든' 윌리엄슨 "언제 그랬는지 모르겠다"

1,208 0 0 2020-02-16 09:43:5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자이언 윌리엄슨[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라이징 스타스의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자이언 윌리엄슨(19)은 시카고의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린 2019-20 NBA(미국 프로 농구) 올스타전 라이징 스타스에서 팀 USA로 출전해 20분간 14점 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팀 USA는 팀 월드를 151-131로 이겼다.

 

윌리엄슨은 이날 자 모란트와 함께 화려한 플레이를 합작하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어마어마한 덩크도 찍었다. 모란트가 공을 올리면 윌리엄슨이 공중에서 찍어냈다.

 

여기서 사건이 발생했다. 2쿼터 막판에 윌리엄슨이 덩크를 꽂아 넣으면서 림이 휘고 만 것. 128㎏의 윌리엄슨이 여러 번 덩크를 성공하면서 림이 충격을 입고 말았다.

 

경기 후 윌리엄슨은 ESPN과 인터뷰에서 "전반전 끝나고 라커룸에 들어갔는데, 동료들이 림에 대해 말하고 있더라. 어느 덩크슛에서 그랬는지 모르겠다. 내가 한 것 같지 않다"라고 밝혔다.

 

모란트는 이날 윌리엄슨과 함께한 것 중 가장 멋진 플레이에 대해 묻자 "하프라인 부근에서 올려준 앨리웁이다. 패스가 어려웠는데, 그가 잘 잡아서 마무리했다. 그가 나를 멋지게 만들었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팀 USA의 MVP는 샬럿 호네츠의 마일스 브릿지스가 선정됐다. 그는 벤치에서 나와 20분간 20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 3스틸 FG 8/12 3P 3/7로 펄펄 날았다. 화끈한 3점슛과 덩크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전반까지 팀 월드가 우리를 압도하고 있었고,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6명
자세히보기
2020-02-16 15:37:02

건강하기만 한다면...

답글
0
0
▲ 답글 접기
2020-02-16 13:03:06

얘는 찐이다.롱런했으면 좋겟다

답글
0
0
▲ 답글 접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12
N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N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N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N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
39608
N 김재윤 원정경기 더내지마라 소주반샷
26-10-05 22:31
39607
N 올해는 캡틴 골글로 만족해야지 곰비서
26-10-05 22:31
39606
N 해야해야해야 해야내가간다 와꾸대장봉준
26-10-05 22:31
39605
N 그나저나 시환아 철구
26-10-05 22:30
39604
N 3주 된 Lg 뉴비인데 손예진
26-10-05 22:30
39603
N 오늘 기아 지는거로 봤는데 애플
26-10-05 22:30
39602
N 샌디 선취점으로 시작하네여 후까시잡았냐
26-10-05 05:21
39601
N 눈꺼풀이 무겁네요 좌삼짝우삼짝
26-10-05 01:54
39600
N 새벽담타 갈게요 호날두사랑이
26-10-05 01:50
39599
구자욱 골글받고 가을에도 잘한 유일한 시즌은 2021년 픽샤워
26-10-04 22:49
39598
아빌라 쓱 6위만들고 미국런하면 픽도리
26-10-04 22:48
39597
낼 두산경기는 패션할 이유가 너무많은데 질주머신
26-10-04 22:48
39596
베팁 이제 봤네 해골
26-10-04 22:47
39595
세베리노는 남기는게 날듯 소주반샷
26-10-04 22:47
39594
기아 올해 TOP 3경기가 곰비서
26-10-04 22:47
39593
황대인) 어떻게든 출루할려 했는데 와꾸대장봉준
26-10-04 22:46
39592
2루 박정현 정은원 경쟁시켜 철구
26-10-04 22:46
39591
니들이 아무리 최승용을 음해해도 최승용은 선동열의 인정을 받고 2023 APBC 2024 프리미어12 일본전에 등판한 선수라는 거임. 손예진
26-10-04 22:46
39590
삼성이 가장 오래 못한게 85-02고 사실 85는 우승전까지 *이였는데 애플
26-10-04 22:45
39589
퇴근합시다 오타쿠
26-10-04 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