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계좌에 4500억 있다구!" 역전패에 이성잃은 즐라탄의 FLEX(feat.LA갤럭시)

1,059 0 0 2020-04-20 08:28:09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료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내 계좌에 3억 파운드(약 4544억 원) 있어. 말 시키면 죽여버릴 거야."

LA갤럭시의 마지막 경기, 어이없는 안방 패배에 화가 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라커룸에서 동료들에게 부를 자랑하며 고함을 친 일화가 공개됐다.

그의 전 동료 주앙 페드로가 20일(한국시각) 전문매체 레코드를 통해 공개한 바에 따르면 때는 2018년 10월, 시즌 마지막 경기. 휴스턴 디나모와의 맞대결에서 2-0으로 앞서다 3대2로 역전패한 후 이브라히모비치는 머리끝까지 화가 났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입성 첫해에 22골을 터뜨리는 성공적인 활약을 했지만 팀은 13위로 리그를 마무리하게 됐다. 자존심이 상할 대로 상한 이브라히모비치는 동료들을 향해 사자후, 장광설을 쏟아냈다.

페드로는 "경기가 끝나고 즐라탄이 우리에게 말했다. '만약 여기 와서 해변에 가고 싶거나 할리우드 산책을 하고 싶으면 그렇게 말만 해라. 나는 계좌에 3억 파운드(약 4544억 원)가 있고, 섬도 있다. 나는 이런 거 다 필요없다. 누구든 내게 와서 말 시키는 사람은 죽여버릴 거다.'" 페드로는 이브라히모비치가 훈련중 "매일매일이 내 생일이다. 내쪽으로 공을 패스하라"고도 말했다고 주장했다.

LA갤럭시 시절 56경기에 나서 52골17어시스트를 기록한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해 12월 AC밀란으로 이적한 후 LA시절을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다. "나는 그곳에서 놀랍고도 완벽한 일들을 해냈다. 나는 MLS 역사상 최고의 선수일 것이다. 농담이 아니다. 난 어디를 가든 원하는 대로 이렇게 할 수 있다. 아주 쉬운 일이다."

올해 한국나이로 마흔이 된 이브라히모비치는 AC밀란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올시즌 10경기에서 4골을 터뜨렸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2020-04-20 12:04:10

상또네 상또

답글
0
0
▲ 답글 접기
2020-04-20 11:11:26

나잇값 못하는 야옹탄.

답글
0
0
▲ 답글 접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14
N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N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N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N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N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N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
39608
N 김재윤 원정경기 더내지마라 소주반샷
26-10-05 22:31
39607
N 올해는 캡틴 골글로 만족해야지 곰비서
26-10-05 22:31
39606
N 해야해야해야 해야내가간다 와꾸대장봉준
26-10-05 22:31
39605
N 그나저나 시환아 철구
26-10-05 22:30
39604
N 3주 된 Lg 뉴비인데 손예진
26-10-05 22:30
39603
N 오늘 기아 지는거로 봤는데 애플
26-10-05 22:30
39602
N 샌디 선취점으로 시작하네여 후까시잡았냐
26-10-05 05:21
39601
눈꺼풀이 무겁네요 좌삼짝우삼짝
26-10-05 01:54
39600
새벽담타 갈게요 호날두사랑이
26-10-05 01:50
39599
구자욱 골글받고 가을에도 잘한 유일한 시즌은 2021년 픽샤워
26-10-04 22:49
39598
아빌라 쓱 6위만들고 미국런하면 픽도리
26-10-04 22:48
39597
낼 두산경기는 패션할 이유가 너무많은데 질주머신
26-10-04 22:48
39596
베팁 이제 봤네 해골
26-10-04 22:47
39595
세베리노는 남기는게 날듯 소주반샷
26-10-04 22:47
39594
기아 올해 TOP 3경기가 곰비서
26-10-04 22:47
39593
황대인) 어떻게든 출루할려 했는데 와꾸대장봉준
26-10-04 22:46
39592
2루 박정현 정은원 경쟁시켜 철구
26-10-04 22:46
39591
니들이 아무리 최승용을 음해해도 최승용은 선동열의 인정을 받고 2023 APBC 2024 프리미어12 일본전에 등판한 선수라는 거임. 손예진
26-10-04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