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가수 길버트 오 설리번(90년 초반..국내 카드 광고 음악으로 쓰이면서 노래가 좋다고 여겼더니만 이를 라디오에서 듣고
빌 버트 오설리번 이라고 적었던 추억이;;;;;;;;;;;;;)
경쾌해보이는 노래지만 가사를 해석하면 어????
In a little while from now
If I'm not feeling any less sour
I promise myself to treat myself
And visit a nearby tower
And climbing to the top will throw myself off
In an effort to make it clear to whoever
What it's like when you're shattered
Left standing in the lurch at a church
Where people saying: "My God, that's tough"
"She stood him up"
"No point in us remaining"
"We may as well go home"
As I did on my own
Alone again, naturally
지금으로부터 잠시후에
만약 내가 덜 참담한 기분을 느끼지 않는다면
난 내 자신에게 약속하지
인근 탑에 가서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떨어져 버릴거야
확실히 하기 위해서 말이야
산산히 부서져 버리는게 어떤 기분인지를...
곤경에 처져 교회앞에 서있으면
사람들이 말하지
" 오 이런 안됐구만"
"여자가 저 사람을 바람 맞혔나봐"
"우리들이 남아 있어봐야 아무소용없잖아"
"아마 집에 가는 편이 낫겠다"
나 혼자 그랬던 것처럼
또 혼자가 되어 버렸네..당연하듯이 말이야
To think that only yesterday
I was cheerful, bright and gay
Looking forward to who wouldn't do
The role I was about to play?
But as if to knock me down
Reality came around
And without so much as a mere touch
Cut me into little pieces
Leaving me to doubt
Talk about God in His mercy
Who if He really does exist
Why did He desert me? In my hour of need
I truly am indeed
Alone again, naturally
어제만 생각해봐도
난 기분이 좋았고 활발하고 기운이 넘쳤는데
누가 못해내겠어
내가 막 하려고 했던 역할을 말이야
그러나 마치 날 녹다운 시키듯이
현실은 내 주위에 다가왔어
많은 힘도 가하지 않고
날 그쳐 살짝 스쳐갔는데
나에게 의구심만 남기고 말았지
하나님께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말하면서
만약 하나님이 정말 존재한다면
정말 내가 필요로 할 때 말이야
왜 그가 날 저버리는 걸까?
내가 정말로 필요로 했는데
또 혼자가 되어 버렸어, 당연하듯이 말이야
It seems to me that there are more hearts broken
in the world that can't be mended
Left unattended
What do we do? What do we do?
Alone again, naturally
내게는 치유할 수 없는 세상에 상처받은 사람들이
더 있을 걸로 여겨져
보살핌도 받지 못한 상태로 남겨진 채
우린 무얼해야하나? 뭘 해야되지?
또 혼자가 되어 버렸어, 당연하듯이 말이야
Looking back over the years
And whatever else that appears
I remember I cried when my father died
Never wishing to hide the tears
And at sixty-five years old, My mother,
God rest her soul
Couldn't understand why the only man
She had ever loved had been taken
Leaving her to start with a heart so badly broken
Despite encouragement from me
No words were ever spoken
And when she passed away
I cried and cried all day
Alone again, naturally
Alone again, naturally
지난 세월과 일어났던 일들을 돌아보며
난 나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을적에 울었던 것을 기억하지
눈물을 감추지 아니하고
나의 엄마가 65세였을적에
하나님이 그녀의 영혼을 위로하시길
난 이해할수 없었어 유일한 남자인
그녀가 사랑해온 아버지를 왜 떠내 보내어야 했는지를
몹시 상처받은 마음으로 다시 엄마가 삶을 시작하도록
남겨두고 나의 위로에도 불구하고
한마디도 말씀 안하셨지
그리고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셨을 때
난 울고 하루종일 울었지
또 혼자가 되어 버렸어, 당연하듯이 말이야
또 혼자가 되어 버렸어, 당연하듯이 말이야
한마디로
결혼했더니만 마누라가 될 여자는 안 오고 결혼식 파토나버려서 울고 싶은 마음
그리고 어머니랑 살다가 어머니도 돌아가셔서 나 홀로 남았어..남았어
이건 뭔..............
합성 아닌 실화....;;;
일본애니메이션 메종일각(과거 해적판 만화책 이름이 "난 알아요";;;;;;;;;;;)
결혼 몇 달만에 갑자기 남편이 죽어서 젊은 과부가 된 여주인공과 2살 연하 남주가 맺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다음 만화가 원작.
란마1/2이나 이누야샤로 알려진 타카사히 루미코 원작 만화로 애니화가 되었는데
이 애니 오프닝으로 바로 이 노래가 딱 1회 쓰였다가 일본에서도 ???????????????????????????
원작 만화팬들에게 시바 장난치냐?? 인터넷이 없던 1986년이기에 망정이지;;
제작사는 이게 저작권 문제가 있어서 딱 1회만 썼다라는 변명하고 안 썼지만 ㅡ ㅡ
가사보면 결국은 둘이 맺어져서 결혼하는 애니에서 이런 노래를 쓰던게 전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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