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매매 와 장기적출에 관한 조직폭력배의 증언

859 0 0 2020-05-10 21:38: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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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 및 장기매매와 관련된 어느 조직폭력배의 증언이라고 하는데 인터넷상에서 돌았던 말이라고 합니다.

​

처음에는 이런걸 당연히 거짓이라고 생각하지만 요즘 세상 돌아가는걸 본다면 영화나 드라마가 현실을 못 따라간다고 생각해서

​

진실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

​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와 조직폭력배의 증언

​

오원춘이 저지른 수원 토막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라는 말이 떠돕니다.

​

사람을 납치하고 죽여서 장기를 적출하고, 내장은 따로 버리고

​

살을 사시미칼로 포로 떠서 판다는 말인데,

​

사람을 고기나 물건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일들이라

​

많은 사람들이 “설마” 하는 것 같습니다.

​

경찰이나 검찰에서도 인육목적이 아니라고 결론지어 가는 것 같은데,

​

사실은 이렇게 죽어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

​

​

나는 OO파 조직에 들어가서

​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

그러나 시골에 계신 어머니의 간절한 눈물의 기도로

​

조직에서 빠져나와 신앙을 갖게 되었습니다.

​

또한 어느 날 내 육신의 몸에서 내 영혼이 빠져 나와서

​

지옥으로 떨어지는 생생한 지옥을 경험했습니다.

​

이 땅에서 살아있는 동안

​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한 자들과

​

살인한 자들에게 흉칙한 마귀들이 정수리부터 반으로 갈라서

​

온 몸의 껍질을 벗기니 사람의 말로는 표현할 수 없고,

​

상상할 수 없는 고통가운데 진물이 흐른 채로

​

불구덩이에 집어 던져서 태워 버리고,

​

앙상한 해골과 뼉다구만 남은 것을

​

갈쿠리로 다시 끄집어 내니 형태가 원상회복이 되고,

​

또다시 같은 형벌이 영원히 반복되는

​

끔찍하고도 생각조차 두려운 지옥을 경험 하였습니다.

​

그들은 지옥에서 이 땅에서 행한 죄 값대로

​

두려움, 공포, 경악스럽고 절망 가운데

​

영원토록 반복되는 보복의 형벌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

그동안 이러한 조직에 있었던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를 깨닫고,

​

대신 속죄하는 마음으로 주 예수님과

​

피해당한 가족들을 생각하며 용기를 내어 양심선언을 합니다.

​

​

​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한국에 인육시장이 생긴지는

​

벌써 10여년 정도 되었습니다.

​

중국에서 흘러온 것입니다.

​

한국이 복날에 개를 잡아먹듯이,

​

중국에서는 명절이나 국경절에 태아탕과 인육을 절여서 은밀히 먹는

​

정치계, 경제계, 돈 있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

그런데 현재는 인육을 먹다 잡히면 사형을 시키기 때문에

​

중국의 돈 있는 인육을 먹는 사람들이 한국으로 몰렸습니다.

​

이들은 쇼핑하고, 관광하고, 팬션을 빌리거나

​

주택 밀집지역에서 은밀히 인육을 먹는 패키지 관광을 하고 돌아 갑니다.

​

보통은 돼지고기나 쇠고기처럼 양념에 절여서 구워먹는데,

​

가끔은 한약재와 함께 탕으로 끓여 먹기도 합니다.

​

​

​

중국인들은 인육이 정력에 좋다고 믿고 있습니다.

​

그래서 부실한 중국 인육보다는 영양상태가 좋은 한국 인육을 찾습니다.

​

어린아이를 최상으로 치고, 젊은 여자가 일반적입니다.

​

한국은 인육을 많이 만들 수 없기 때문에

​

남자 인육도 30대까지는 비싸게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대놓고 “중국 인육보다 한국 인육이 더 맛있고 정력에 좋다“ 고 하는

​

중국인도 있었습니다.

​

한국 사람이 돼지고기 먹을 때와 똑같이,

​

중국 사람들도 인육을 먹을 때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

오원춘이 5년 동안 살았던 지역에서 실종자가

​

151명이라는 뉴스를 봤습니다.

​

제 생각에는 그 중에 많은 수가 오원춘과

​

그 일당들에게 희생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납치된 실종자들의 장기는 적출하여 팔고,

​

살은 분리하여 팔고, 피와 뼈와 머리카락은 갈아서

​

화학약품으로 처리하여 물과 함께

​

하수구로 흘려보내기 때문에

​

실종자들의 흔적을 찾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

​

​

한국에서는 사람을 죽여 사시미 칼로 포를 떠내는 현장만

​

들키지 않으면, 물증이 없기 때문에 발각될 일이 전혀 없습니다.

​

​

​

중국에서 입국한 오원춘 같은 인육 도살자들과 연결된

​

한국의 조직폭력 인육 공급책들이

​

약 50여명 정도가 점조직으로 활동하고 있고,

​

중국인 뿐만 아니라 한국인 중에도 인육 수요자들이

​

200여명 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

인육 공급책들은 사람을 납치할 때

​

냉동탑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를 이용합니다.

​

인육 범죄자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것은 목격자와 CCTV뿐인데,

​

한국은 CCTV가 큰길 도로가나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만 있습니다.

​

도시에서도 도로에서 10m정도 골목으로 들어가면

​

CCTV가 매우 적고, 도시에서 약간만 벗어난

​

수도권이나 지방에는 가로등도 없고,

​

CCTV가 없는 곳이 너무 많기 때문에

​

도시에서든, 지방에서든 납치당하기 쉽습니다.

​

인육 맛에 길들여진 중국인들은

​

젊고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

중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여자들을 보면

​

식욕과 성욕을 동시에 느낀다고 합니다.

​

​

​

한국의 젊은 여자들은 혼자서도 밤길을 잘 다닙니다.

​

납치하기 좋은 여건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

한밤중이나 새벽에 CCTV와 가로등이 없는 인적이 드문 곳에 차를 대놓고

​

혼자 지나가는 여자들이나 젊은 학생들이나 청년들을 기다립니다.

​

차는 냉동탑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나,

​

차안이 보이지 않도록 선팅한 중형승용차를 쓰기도 합니다.

​

​

​

그들이 납치할 때는 5-6명이 차안에 대기하고 있고,

​

밖에서는 납치 대상을 유인하는 삐끼들이 있습니다.

​

경찰들은 냉동탑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는 검문도 하지 않고

​

음주측정만 했기 때문에 여태까지 들키지 않았던 것입니다.

​

오원춘 같은 인육 공급책들은 CCTV가 없는

​

어둡고 폭이 좁은 도로변에서 멀지 않은 곳에

​

도로 쪽으로 대문이 있는 집을 얻습니다.

​

그러면 일단 납치가 쉽고, 바로 납치 후 회떠는 사시미 칼로

​

작업하기 쉽고, 운반차량도 접근이 쉽기 때문입니다.

​

​

​

지금 냉동탑차, 봉고차, 택배차 들을 전부 검문해 보시면

​

진짜인지 가짜인지 바로 알게 될 것입니다.

​

중형 승용차나 봉고차나 택배차는 납치용으로 사용하고,

​

특히 냉동탑차로는 포를 뜬 인육을 비닐봉지에 담아서

​

닭고기와 돼지고기사이에 끼어 넣고 있다가 아이스박스로 운반합니다.

​

​

​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에 대한 사건들로 인해서

​

시민들이 극히 불안하여 CCTV를

​

많이 설치 해 주기를 정부에 요청하면,

​

조직 에서는 그 여론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

인터넷 전문가를 조직에서 키우거나 끌어들여 댓글작업으로,

​

“CCTV는 효과가 없다”, “예산낭비다”, “사생활 침해다”,

​

인권 침해다” 라는 등으로 CCTV확산을 방해하고 막아왔습니다.

​

또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를 은폐하기 위해

​

조직적으로 인권단체, 사회운동단체, 칼럼니스트, 기자들을

​

돈으로 매수하거나 협박하여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가는 일도 합니다.

​

​

​

처음에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술대접, 성대접을 하고

​

알몸이나 성관계하는 사진을 찍습니다.

​

사진을 가족에게 보내거나 신문이나 방송에 보낸다고 협박하면

​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줍니다.

​

CCTV가 많아지면 안된다는 기사,

​

범죄자들도 인권을 지켜줘야 한다는 기사들이 이렇게 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

그리고 정기적으로 정치인들이나 경찰들이나

​

유흥업소 단속 공무원들에게 뇌물과 성접대를 하고 약점을 잡습니다.

​

​

​

오원춘 사건을 수사한 경찰들도 이

​

사실을 금방 눈치챘을 것입니다. 그래서 수사를 급하게 끝냈을 것입니다.

​

제가 생각할 때는 성능 좋은 CCTV만 전국 곳곳에 많이 설치하고,

​

밀폐된 냉동탑차나, 택배차나, 벤이나 봉고차 운전자에게

​

낮이든 밤이든 음주측정을 할 때,

​

밀폐된 차안과 트렁크를 성의 있게 한번이라도 열어서

​

검문만 잘 했어도 안타까운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와 같은 범죄들은

​

쉽게 일어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

그동안 가족의 실종 때문에 눈물의 세월을 보낸

​

그들의 슬픔을 진심으로 애도하며 이글을 통하여

​

다시는 이러한 인신매매, 장기매매, 인육매매 범죄가

​

한국에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국민 앞에 증언합니다.



퍼온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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