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그 시절 프로야구 관중들의 위엄

140 0 0 2020-09-03 23:32: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1세기 이전 프로야구 관중석은 진짜 아수라장 그 자체였죠. 

제가 학생 시절 야구장에 못갔던게 관중석에서 술처먹고 싸움벌였던 아재들 때문. 


축구는 한술 더 떴습니다. 야구보다 관중도 적은 주제에 진상 클래스는 한술 더 떴다는. ㅠㅠ 

이런 개판 5분 후의 분위기가 바뀐  결정적인  계기가 2002 월드컵이라고 합니다.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66742
어느 동네 배달 초밥집의 위엄 순대국
20-09-04 01:46
66741
무료 와이파이 마음껏 쓰세요 음바페
20-09-04 01:28
66740
당근마켓 잼민이 오타쿠
20-09-04 01:18
66739
무술 고수들의 싸움 해적
20-09-04 00:56
66738
고소공포증 극복훈련 와꾸대장봉준
20-09-04 00:50
66737
태풍이 오기를 기다린 디씨인 곰비서
20-09-04 00:34
66736
당근마켓 동네생활의 기능 홍보도배
20-09-04 00:34
66735
음탕한 눈빛의 돈 치들 장사꾼
20-09-04 00:30
66734
난 왜 여자랑 대화가 안될까 물음표
20-09-04 00:20
66733
미주한테 작업거는 이근대위.gif 떨어진원숭이
20-09-04 00:12
66732
캐치마인드를 본 신동 홍보도배
20-09-04 00:06
66731
F를 눌러 조의를 표하십시오.. 곰비서
20-09-03 23:58
66730
아빠와 청룡열차 장사꾼
20-09-03 23:50
66729
한혜연 패러디 하다가 MBC에 얼굴 팔린 유튜버 떨어진원숭이
20-09-03 23:46
66728
차기 서울시장! 애플
20-09-03 23:36
VIEW
그 때 그 시절 프로야구 관중들의 위엄 손나은
20-09-03 23:32
66726
택시기사 연봉이 1억인 나라 물음표
20-09-03 22:46
66725
집 밖에 못 나가서 빡친 노래 떨어진원숭이
20-09-03 22:32
66724
한국은 근친국가 해적
20-09-03 22:18
66723
박은빈 딱밤 때리는 이광수 애플
20-09-03 22:16
66722
거래처 다니셔야 되는 분들 순대국
20-09-03 21:44
66721
쌔액쓰를 할 때도 마스크 쓰고 합시다. 곰비서
20-09-03 21:24
66720
파쿠르하는 고양이 호랑이
20-09-03 21:20
66719
군대에서 취미를 '구보'라고 적은 자의 최후.jpg 크롬
20-09-03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