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사과나무로 기억하는 경우가 많지만 뉴튼은 정말 개쩌는 '취미로 과학을 하는' 사람이였습니다.
1. 고전 역학 대부분은 뉴튼이 완성시킴.
2. 광학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침. -> 흰색의 빛이 여러가지 색이 합쳐진 것이라는 것을 최초로 발견.
3. 천문학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침. -> 2.의 항목을 기반으로 반사 망원경을 만들고, 고전 역학을 완성 시켜서 행성의 움직임을 설명함.
4. 수학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침. -> 미적분의 두 시조 중의 한사람.
이것만 해도 일반인들은 정줄 놓을 업적이고 현대로 따지면 각각 노벨상을 받아도 괜찮을 발명이였습니다만,
뉴튼이 더 관심을 많이 가진건 신학과 연금술이였다는거. 이거 두개 열심히 하고 남은 시간에 건드린게 물리학이였고 거기서 저만큼의 업적을 이루어낸거죠.
동전의 주변을 톱니 모양으로 깍도록 한것도 뉴튼입니다. 프랑스 조폐국에서 일하면서 동전 모서리 깍아서 되파는 인간들 걸러 내려고 만든거 우리나라 동전의 50원 100원 500원의 주변에도 새겨져 있죠.
그냥 마르크스 보고 도망가는 인문계 분들을 보고 이공계에도 이딴 괴물이 있단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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