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으로 활용된 왜국 조선신궁;;;; 그리고 거기에 동상 세운 이승만 ㅡ ㅡ

592 0 0 2020-09-18 09:4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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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산타워 자리에 세워둔 왜국 신사 사진



...조선신궁이라고 부르던 이 곳은  광복이 되자 겨울에 눈이 많이 오면



스키장 및 눈썰매장으로 참 알차게 쓰여졌다고 한다

(사진은 1948년 1월에 찍은 얼마 안되는 사진)



1952년에 찍은 조선신궁 사진. 상태를 봐도  꽤 온전했다.

광복되자마자 전국 신사들이 불태워지고 박살나던 거랑 달리 꽤 양호하게 남은 셈. 심지어 전쟁 와중에도


그러나 1955년 아주 헐려 영원히 사라졌다. 그리고 ㅡ ㅡ..그 자리에는


80세 생일을 맞이한 이승만 놈이 동상세웠다  ㅡ ㅡ..

국부라고 좃중동이 빨아주는 놈이 북쪽 혹부리 왕가 우상화 못지 않게 지도 우상화하던 짓


뭐 당연히 4.19혁명 당시 박살났고 이 동상은


얼굴쪽만  남아서 버려져 있다...4월 26일 사람들이 끌어내려 부숴버리고 얼굴만 남았다.


.옆 쪽은 다른 곳(탑골공원!) 에 있던 동상으로 여긴 8월 19일까지 남았지만 결국 헐려져서 다리쪽이 잘려졌다;;풉


60년 가까이 버려진 이 동상은 소유권 가지고 승만이 국부라능 반자이 떨어대는 것들조차도 서로 싸우느냐 개싸움 벌여

이렇게 보기 좋게 밖에 방치되었다


2010년에 이승만 양아들 색히(뉴라이트 패거리랑 아버지 이승만은 국부 반자이!!떨던 놈이었음)네 패거리가 저 동상을 산다고 염병 떨었으나

10년 넘도록 무산된 이유가 바로 저 동상이 누가 임자냐....하는 문제 때문이라고 


2012년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홍모(87)씨는 지난해 3월 동상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집주인 정모(82·여) 씨를 상대로 물건인도 청구소송을 냈다. 


종로구 명륜동 주택 마당에 있던 `이승만 동상'(자료사진) 종로구 명륜동 주택 마당에 있던 `이승만 동상'(자료사진) 홍씨는 "이 동상들을 1963년 

고물상에서 구입한 뒤 세들어 산 명륜동 집 주인이던 정씨 남편(작고)에게 맡겨뒀다"며 "캐나다에 이민 가 그동안 동상을 찾지 못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은 정씨에게 소장과 소송 제기 사실을 수차례 발송했으나 전달되지 않자 공시송달을 통해 절차를 진행, 지난해 11월 홍씨의 청구를 받아들였다. 홍씨는 승소 판결을 받은 뒤 동상을 꺼내 갔으나, 지난달 26일 정씨가 "그동안 병원에서 지내 소송 제기 사실조차 몰랐다"며 항소해 법정공방이 재개됐다. 정씨는 "홍씨가 이사 간 이후 아무런 연락이 없었고, 10년 이상 동상을 갖고 있었으니 남편이 시효 취득했다고 봐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즉 서로 동상 임자가 자신이니 돈을 자신에게 달라고 한 결과 여태 저렇게 방치되어 있다.


왜구 신궁도 그렇고 남산 자리에서 참 추한 꼴이나 남긴 개승만 잔재...


(하지만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108345

국회나 남산 쪽에 결국 또다른 개승만 동상이 있다는 황당한 사실...;;;;)


본인을 미국에서 프린스 리라고 조선왕가 방계이면서 조선왕가 왕자라고 자랑하고 직계인 이구를 양자로 받아들이려고 하며 방계에 대하여

컴플렉스를 가진 주제에 다른 대한 제국, 아니 조선왕가  왕족을 입국 금지시키는.........(본인부터가 그 왕족이다!) 짓이나 하고 대통령 시절 본인은 과인이라고 왕으로 알던 틀니 꼴통 시대착오적인 왕 주제에 건국대통령데스~ 국부라고 거시기질을 하는 게 웃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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