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우주문명을 맞이하는 안내서.jpg

134 0 0 2020-09-30 11:28: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추천도서입니다.


“두 눈으로 UFO를 본 나는 그 존재를 확신합니다.”  - 265p, 1976년, 전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 


“그들이 여기 있다. 우리는 달을 떠나라는 경고를 받았다.”  - 270p, 아폴로11호 선장 닐 암스트롱


“당시 세계 유일의 원자탄 부대인 509폭격편대와 로즈웰 공군기지가 UFO를 끌어들인 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세계 곳곳의 핵시설에서 수많은 군 관계자가 외계비행선을 목격했다.”  - 216p, 「인류의 핵위협을 막아서다」 중


“뉴멕시코주에서 세 대의 ‘비행접시’ 수거. 각각의 비행접시에는 인간의 모습을 한 승무원 세 명이 타고 있었음.”  - 43p, 1950년, FBI 문서


“추락한 UFO에는 새로운 물리학으로 가는 황금열쇠가 들어있었다. 바로 우주여행을 가능하게 하는 에너지생산 장치와 추진시스템이었다. 지구에 존재하는 기존의 모든 에너지 시스템과 동시에 우리 행성의 지정학적·경제적 질서 전체를 쉽사리 대체할 새로운 시스템이었다.”  - 282p, 「모두를 위한 ‘프리에너지’」 중


“두 개의 미국 정부가 있다. 하나는 선출된 ‘시민의 정부’다. 다른 하나는 ‘그림자정부’로 역사상 가장 경악할만한 발견들에 대한 진실을 차단하는 임무를 맡았다.” - 10p, 「들어가며」 중


“주요 언론매체의 중요 인물은 모두 CIA의 손안에 있습니다.” - 159p, 전 CIA 국장 윌리엄 콜비 

“언론인이 하는 일은 진실을 훼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꼭두각시 인형이며 지적인 매춘부니까요.” - 160p, 전 뉴욕타임스 편집장 존 스윈튼


“마릴린 먼로가 기자회견을 열어 케네디에게 들은 내용을 모두 밝히겠다고 함.” - 106p, CIA 도청문서. 먼로는 문서 작성 36시간 뒤 시체로 발견됐다. 


“우리는 지금 침략이 아니라 침투하고, 선거를 통해서가 아니라 전복하고, 정당한 군대가 아니라 어둠의 세력에 의존하는 은밀한 수단을 통한 무자비한 세계적 음모에 맞서고 있습니다.” - 101p, 전 미국 대통령 존.F.케네디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70904
덴마크 SLBM기술력 근황 미니언즈
20-09-30 12:08
70903
한국설화에 지나가던 선비들이 강한 이유 철구
20-09-30 12:04
70902
드라마 도깨비에서 소름돋던 부분 ㄷㄷ.jpg 애플
20-09-30 11:52
70901
의외로 아저씨인 나이 미니언즈
20-09-30 11:48
70900
(고전) 미국 깡촌 고등학교에서 불난 썰 떨어진원숭이
20-09-30 11:40
70899
흔한 웹툰의 마약판별법 와꾸대장봉준
20-09-30 11:30
70898
헬쓰장 민폐남 소주반샷
20-09-30 11:30
70897
무관중 응원 물음표
20-09-30 11:28
70896
500만원짜리 명품 리얼돌 손나은
20-09-30 11:28
VIEW
다가올 우주문명을 맞이하는 안내서.jpg 질주머신
20-09-30 11:28
70894
띄어쓰기의 중요성 크롬
20-09-30 11:08
70893
우리 개는 안물어요 오타쿠
20-09-30 10:50
70892
사상 최강의 치질환자 장사꾼
20-09-30 10:48
70891
리얼돌 근황 와꾸대장봉준
20-09-30 10:10
70890
우리 눈 마주치면 사귀는거다?.jpg 해골
20-09-30 10:02
70889
진짜 양반가의 차례상 해골
20-09-30 09:54
70888
3080 달고 신난 디씨인 해골
20-09-30 09:44
70887
하양 : "빨강이 임포스터임 파랑 죽이는거 내가 봄" 원빈해설위원
20-09-30 09:40
70886
포궁 반격기 정해인
20-09-30 09:30
70885
오늘도 행복한 자영업자.jpg 호랑이
20-09-30 09:04
70884
임하룡이 직접 밝히는 최양락 우유 싸대기 사건.jpg 질주머신
20-09-30 09:04
70883
[무한도전] 노량진 고시생들에게 일침하는 명수옹 크롬
20-09-30 08:44
70882
누구 어린시절인지 알고나면 웃김ㅋㅋ 이영자
20-09-30 08:40
70881
둘이서 차돌만 2kg 먹은 김민경, 박세리 소주반샷
20-09-30 0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