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비자 불허... 인권위원장은 "인권침해 검토"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은 30일 국회 운영위 국정감사에서 "무기한 입국 금지는 인권침해"라는 가수 유승준의 주장에 대해 "바뀐 상황과 기존 인권위 결정 등을 고려해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은 최근 가수 유승준(44ㆍ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무기한 입국 금지는 인권침해”라고 주장한 데 대해 “바뀐 상황과 기존 인권위의 결정 등을 고려해서 (인권 침해 여부를) 검토하고자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최 위원장은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유승준에 대한 인권위의 공식 입장이 다시 나오는 것이냐”고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묻자 “말 드리기 어렵지만, 인권위에서 논의해야 하는 시점이기는 한 것 같다”고 답했다.
앞서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유승준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밝혔던 것과는 다소 결이 다른 반응이다. 강 장관은 지난 26일 외교부 국정감사에서 “(유승준 문제를) 검토한 뒤 비자 발급을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유승준은 다음날 “강 장관님, 저는 정치범도 테러리스트도 범죄자도 아니다. 입국 금지는 엄연한 인권침해”라고 SNS에 반박글을 올렸다.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무기한 입국금지는 인권 침해"라고 주장했다. 최영애 인권위원장은 30일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논의하진 않았지만, 논의를 해야하는 시점인 것 같다"고 했다.

유승준은 2002년 군 입대를 앞두고 출국한 뒤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시민권을 얻었다.
이후 병무청의 요청으로 입국 금지 결정이 내려졌고, 정부는 이후 유승준에 대한 비자 발급을 거부해왔다. 2003년 유승준이 “입국 금지 조치가 거주 이전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진정하자 인권위는 “국제법상 국가가 외국인의 입국을 허가할 ‘일반적인 의무’는 존재하지 않으므로, 외국인 입국 허용 여부는 국가의 자유재량으로 결정할 사안”이라는 취지로 기각했다.
이날 최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야당에선 “바뀐 상황을 고려하겠다’는 뉘앙스로 볼 때 인권위 입장이 2003년과 달라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국민의힘 외통위원)는 반응이 나왔다.

한국 국회 재외동포이사장 “유승준 입국 허용해야”
···병무청과 상반된 입장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장이 가수 스티브 유(유승준)씨의 입국 허용을 주장하면서 병무청과 상반된 의견을 나타냈다.
한 이 사장은 1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재단 국정감사에서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이 ‘한 이사장과 유씨가 같은 재외동포 신분인데 유씨의 입국과 관련해 어떤 입장이냐’고 묻자 “유씨는 미국 국적자인 재외동포고, 나는 재외국민인 재외동포로 법적지위는 다르다. 유씨 입국은 허용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10년 무사고 대형 플랫폼 매월 총 상금 2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시간 | |
|---|---|---|---|---|
|
503915
|
|
N 서초구 개방형 흡연시설 |
타짜신정환
|
26-08-30 23:01 |
|
503914
|
|
N 네팔이 세계 각국의 구조 지원을 거부했던 이유 |
장사꾼
|
26-08-30 22:47 |
|
503913
|
|
N 인도에게 거울치료 당하는 중국 근황.mp4 |
오타쿠
|
26-08-30 22:45 |
|
503912
|
|
N 30대 여성들이 생각하는 동안.jpg |
호랑이
|
26-08-30 21:45 |
|
503911
|
|
N 토트넘 텔 프리킥 수준 |
애플
|
26-08-30 21:30 |
|
503910
|
|
N 택시 탔는데 소름 돋는일 겪음.jpg |
와꾸대장봉준
|
26-08-30 20:45 |
|
503909
|
|
N 결국 강원도 속초에 생겨버린 남자 카페 |
손예진
|
26-08-30 20:40 |
|
503908
|
|
N 킥라니 최종 진화 형태 |
손예진
|
26-08-30 20:37 |
|
503907
|
|
N 택배기사가 엘리베이터 긁으면 2100만 원?…아파트 '범칙금' 논란 |
장사꾼
|
26-08-30 20:35 |
|
503906
|
|
N 가족 사망 신고 후 할일 |
극혐
|
26-08-30 20:15 |
|
503905
|
|
N 스레드] 타투했다고 법당 출입금지 당했어요.txt |
와꾸대장봉준
|
26-08-30 19:05 |
|
503904
|
|
N 오늘도 남자 때리고 반격 당하는 여자가 있네요. |
호랑이
|
26-08-30 18:55 |
|
503903
|
|
N 네팔 홍수] 두 아이 끌고 간신히 고지대 대피에 성공한 엄마.mp4 |
원빈해설위원
|
26-08-30 18:35 |
|
503902
|
|
N 흑형이 한국경찰을 대하는방법 |
순대국
|
26-08-30 18:32 |
|
503901
|
|
N 오늘자 최태원 SK회장 제안에 달린 네이버 댓글 |
타짜신정환
|
26-08-30 18:30 |
|
503900
|
|
N 마법소녀가 변신할때 공격 안하는 이유 gif |
와꾸대장봉준
|
26-08-30 18:29 |
|
503899
|
|
N 밤으로 보여주는 밑장빼기 기술 |
철구
|
26-08-30 18:25 |
|
503898
|
|
N 엄마에게 거짓말하고 오른 수술대 |
장사꾼
|
26-08-30 18:21 |
|
503897
|
|
N 중국에서 터진 여자 엉덩이 주물럭 사건. mp4 & txt |
해골
|
26-08-30 17:45 |
|
503896
|
|
N 흐물흐물한데 강제 삽입.mp4 |
손나은
|
26-08-30 17:40 |
|
503895
|
|
N 모든 건 마음 먹기엔 달렸지, 처음에만 힘겨울 뿐.mp4 |
애플
|
26-08-30 17:35 |
|
503894
|
|
N 시카고 bts 콘선트 근황 |
크롬
|
26-08-30 17:32 |
|
503893
|
|
N 선빵 맞은 경비원의 참교육 |
음바페
|
26-08-30 17:30 |
|
503892
|
|
N 현재 대만 최신 유행템.jpg |
극혐
|
26-08-30 1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