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성교육 자료 엉터리 통계 논란 [기사]

397 0 0 2020-12-16 19:3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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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4438383


기사입력  2019.10.03. 오후 5:44  최종수정  2019.10.03. 오후 8:01





"韓 남성 절반 성매매 경험있단 잘못된 통계로 특정 성별 매도"
















--



서울대 인권센터가 통계청이 승인 취소한 자료를 성매매 예방 교육 영상에 활용해 서울대 재학생들 사이에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서울대 인권센터에 따르면 

센터 측이 현재 활용하고 있는 성매매 예방 교육 영상에는 

2017 년 여성가족부에서 발표한  ' 2016  성매매 실태조사 ' 결과 중 일부 설문 내용이 포함됐다. 


일반 남성  1050 명을 대상으로 성매매 경험에 관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50.7 % 가 '평생 동안 한 번 이상 성매매를 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는 내용이다.



.

.

.



더 큰 문제는 3년마다 발표되는 해당 자료 가 

발표 당시 '모집단 확보가 어려워 응답의 정확성과 신뢰도에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통계청에서 승인 취소 됐다는 점이다.




앞선   2010·2013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여성가족부 의뢰를 받아 수행한  '성매매 실태조사'에도 

한국 남성 두 명 중 한 명이 성매매 경험이 있다는 설문 결과가 담겨 있지만 

비슷한 이유로 통계청은 이를 승인 취소 한 바 있다. 



통계의 모집단이 

일반 유흥주점업, 마사지업 등 성매매 알선 가능성이 큰 

8개 업종 사업체 관계자로 설정 돼 있었기 때문이다.




---





여성가족부가 2010년, 2013년, 2016년, ....


3년마다 설문조사해서 

한국남자 중 절반이 성매매한다는 통계 를 냄





그때마다 통계청이 전부 승인취소





뭐지????




---


유흥업에 종사하는 남성을 대상으로 설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 개콘이 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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