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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대표이자 남편인 박정혁 자이온엔터테인먼트 대표는 “ 미국 활동을 하면서 세금 등의 문제로 7~8년 전 미국 국적을 취득했다 ”
소속사 대표이자 남편인 박정혁 자이온엔터테인먼트 대표는 “ 미국 활동을 하면서 세금 등의 문제로 7~8년 전 미국 국적을 취득했다 ”
김윤진도 ‘코리안 아메리칸(한국계 미국인)’으로 국내와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스스로를 ‘한국 배우’라 소개해왔다.
김 씨는 그간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종종 “ 국적이 중요하진 않지만 난 한국 배우 ”라고 언급했다.
“ 배우가 직접적으로 ‘한국’ 국적을 언급한 적은 없다. ‘대한민국 배우’라고 말한 경우는 있지만 그건 지금까지 한국 사람으로 살아왔고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말했던 것 ”
포털사이트 등에 김윤진의 국적이 ‘대한민국’으로 표기돼 대중이 오해할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 대중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우리가 아는 바는 없다. 포털사이트 국적 표기의 경우 소속사가 아닌 포털사이트에 문의해야 할 부분 ”이라고 말을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