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야구선수 김병현의 기행

92 0 0 2021-01-07 06:54: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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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구단에서 집 줬는데 불편하다고 원룸으로 개조함

2. 독립리그 가고 나서 "몸 만들러 왔다. 마이너 애들은 야구 못한다"라고 인터뷰함

3. 경기중에 플스함(야구게임)

4. 마무리하던 시절 1회 시작하면 자기 시작함. 자고 깨면 5~6회 됐는데 그때부터 몸풀었다고 함

5. 이치로 30년 발언 당시 "만화를 많이 봐서 그런 것 같다."고 디스함

6. 전성기 시절 이치로랑 붙는데 노모처럼 몸 뒤틀면서 공던짐

7. 제프 켄트 상대로 빈볼 던지고 싸우러 걸어감

8. 예비군 가서 수류탄 언더핸드로 던짐

9. 코치랑 싸우고 홧김에 벤틀리 삼. 코치가 허들

10. 일본 가고 나서 보직 물어보자 "내가 감독이면 나 안쓴다"라고 대답함

11. 넥센 시절 사인해주고 펜 그냥 들고 가다가 펜 달라고 소리지르니까 언더핸드로 던져줬는데 전봇대 맞춤

12. 벤클때 나와서 실실 웃음

13. 선발보던 시절 인터뷰하다가 인터뷰 끝난 줄 알고 마이크 벗고 사라짐

14. 타던 벤틀리 한국 가져왔는데 번호판 안 달았음

15. 기아 이적 후 "광주일고 3인방이 다 모였는데 기분 어떻습니까?" 하자 "안에 애들 반이 광주일고예요"라고 대답

16. 서재응이 7이닝 1실점하고 있는데 "다른 애들도 경기 감각때문에 던져봐야 하니까 내려와라"라고 말함

17. 여권 잃어버려서 국가대표 못 감

18. 우승반지 기부하기로 했는데 어디다 뒀는지 잊어버려서 기부 못하고 있음

19. 4-3으로 역전패당한 날, 야간특타때 눕동님이 "매일이 기도하는 심정이다"라고 하자 "오늘은 기도 안 하셨나 보네요"라고 대답

20. 유이가 아버지 만나러 가자 유이를 보더니 "엄마 닮았네요"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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