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감동란 태극기시위 나갔었다!

507 0 0 2021-01-22 12:3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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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0 부터의 대화내용] (남=커맨더지코, 여=감동란) (20년 6월 방송)
남: 아~ 좀 약간 그런 국뽕 영화 좋아하는구나
여: 좀 제가 애국보수가 .. 그런게 있어요. 네. 아 혹시 여기 정치발언 하면 안돼요?
남: 아니 잠깐만 애국보수?
여: 네. 아 저 시위나가고 그런애에요 ㅋㅋ
남: 아~ 그래? 시위까지 나갔어?
여: 네
남: 아 무슨시위? 아 뭐 괜찮아 이정도는(아프리카는 정치발언하면 경고먹는듯). 무슨 시위 나갔는데?
여: 아 뭐 태극기도 나갔고.



시청자 도네에 대한 대화 생략)

남: 나는 뭐 또 요즘 북한에서 우리나라 이제 약간 이제 약간 적으로 좀 이렇게 하겠다. 뭐 하겠다. 이렇게 뉴스에서 나와서 (북한이) 발언을 했어 여러분들. 그래서 이제까지 북한 정상들 만난 우리나라 대통령들. 딱 보면은. 지금의 문재인, 노무현, 김대중. 음~ 딱 보면 공통점이 있어. 그때 우리나라가 얼마나 퍼줬어.

여: 하~ (미간 잡으며 한숨)

남: 아 요번에도 여러분들 을마나 퍼줬습니까 을마나. 아 이걸 왜 입을막아~(아프리카는 정치방송하면 경고먹어서 시청자들이 말리는 분위기가 있는듯. 입막는다고 함) 이걸~ 내가 우리나라 내는 세금이 얼만데

여: 아니 그러니까~ 아 나 근데 이얘기만 말만 했다 하면은 저희방 시청자들이 입막으라고 겁나 뭐라 그러는데

남: 아 그래서 요번까지 이제 어떻게 보면은 북한에서 김정은이가 주적발언 한거 보고. 와~

여: 아니 근데 그렇게 퍼줬으면 좀 이쁨이라도 받든가. 왜 욕을 쳐먹고 돌아와요?

남: 그거는 진짜 맞어. 와~ 아니 (하이파이브) 와 이렇게 또~ 그거는 여러분들 이건 진짜 열받는거야. 아싸리 그럼 이전 다른 박근혜, 이명박 이런 정권처럼 아예 해주질 말지. 만나지도 말고

여: 아니 그러니까~ 아니 안주느니만 못하게 됐잖아 지금 상황이~ 호구로 낙인이나 찍히고 말이야 전세계적으로~ 뭐하는 짓거리고 그게

남: 그치~ 맞지~ 이게 이제 우리나라가 좀 잘못된게 뭐냐면은 요즘 애국보수가 좀 약간 탄압받는 약간 그런 시대야

여: 많이 탄핵(탄압 헷갈린듯)받죠 지금

남: 어~ 지금 그래서 우리같은 BJ들도 말을 좀 아끼고 있고 그런데~

(아프리카에 대한 얘기 및 다른얘기 생략)

남: 아니 근데 (감동란이) 미국에도 좀 오래 있었고 그런데 어유 또 이렇게 나름 깨어있는 애국보수 보기가 힘든데요 여러분들 특히나 여자들은

여: 저는 미국 있을때도 트럼프를 지지했거든요. 트럼프가 솔직히 욕은 많이 먹는데 여러분 트럼프만큼 본인 나라우선, 본
인 국민부터, 미국 국민부터 생각하는 대통령이 없어. 야 우리나라는.. 하ㅎ..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하 빡치네 진짜

남: 맞지. 아 오늘따라 속이 너무 시원하다.

(트럼프 얘기 생략)

여: 아니 근데 진짜 노답이야. 아니 본인.. 한ㄱ.. A나라의 대통령이면 A나라의 국민부터 챙겨야지 B나라 C나라 챙기고 있으면 그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어. 그래놓고 지금 1000조래요 1000조. 이제 2년 있으면 빚이.

남: 근데 그러면서 이제 우리나라쪽으로 유리하게 오면 좋아. 근데 전혀 그게 아니잖아

여: 아니 가서 빵꾸똥꾸(욕하고 싶은데 못해서 저래 말한듯) 짓이나 하고있어 진짜. (채팅읽음) '그리스보다 국가빚 많음' 어떡하면 좋아 이러다가 IMF에 빚지겄어 다시

시청자 별풍선 멘트: 형님 원래 똑똑한 사람들이 애국보수입니다. 서울대생 보세요.

남: 아이 아니 무조건 그렇게는 이제 가지 말고 아무튼

여: 아니 근데 똑똑하면 그쪽일수가 없어 솔직히.

(정치대화 종료.. 하고 서로 뭐 멋있네 소신있네 어쩌구저쩌구 하다가 감동란이 자기 아버지가 전라도 사람인데 자기는 우파로 살아왔다는 얘기를 함)

여: 근데 여러분들, 그 피(전라도 피)를 가지고 이렇게 깨어있기가 얼마나 힘든건지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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