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수진으로 인해 '비공식 학폭위'가 열렸다는 폭로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3월 17일 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본인이 수진과 중학교 동창이라며 "목격한 만행에 대해 폭로하겠다"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글쓴이는 "학창시절 수진이 눈에 띄는 아이였던 이유는 일진이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수진으로 인해 '비공식 학폭위'가 열렸다며 "교내 방송으로 수진 포함 무리의 아이들의 이름이 호명돼 교무실로 호출됐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뉴스엔에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들의 일방적인 이야기이고 사실이 아니다"며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학폭 논란이 불거진 후 수진은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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