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수진으로 인해 '비공식 학폭위'가 열렸다는 폭로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3월 17일 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본인이 수진과 중학교 동창이라며 "목격한 만행에 대해 폭로하겠다"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글쓴이는 "학창시절 수진이 눈에 띄는 아이였던 이유는 일진이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수진으로 인해 '비공식 학폭위'가 열렸다며 "교내 방송으로 수진 포함 무리의 아이들의 이름이 호명돼 교무실로 호출됐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뉴스엔에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들의 일방적인 이야기이고 사실이 아니다"며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학폭 논란이 불거진 후 수진은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황이다.
여기도 캐삭빵 O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시간 | |
|---|---|---|---|---|
|
501245
|
|
N 월드컵 우승으로 모든 대회 우승 기록한 선수.jpg |
소주반샷
|
26-07-21 11:35 |
|
501244
|
|
N 매장했던 누나의 시신을 다시 꺼낸 이유 |
와꾸대장봉준
|
26-07-21 11:06 |
|
501243
|
|
N 한국에서 팬미팅했던 AV배우들 |
픽도리
|
26-07-21 11:02 |
|
501242
|
|
N 핑계고] 유재석이 아직도 잊을 수 없다는 신인 아이유.jpg |
장사꾼
|
26-07-21 11:00 |
|
501241
|
|
N 유승준: "끝까지 재판할것" |
곰비서
|
26-07-21 10:47 |
|
501240
|
|
N 콘서트장에서 여친 목마태운 남성의 사투 |
크롬
|
26-07-21 10:45 |
|
501239
|
|
N 한국 신축 아파트 가본 일본 여자들의 반응.jpg |
오타쿠
|
26-07-21 10:40 |
|
501238
|
|
N 아이유 미혼모 가정에 초복 삼계탕 지원 + 후기 |
극혐
|
26-07-21 10:35 |
|
501237
|
|
N 일본에서 출시한 냉방용 1인 박스 제품 |
음바페
|
26-07-21 10:30 |
|
501236
|
|
N 남자친구가 절 속이고 다른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jpg |
해골
|
26-07-21 10:20 |
|
501235
|
|
N 결국 이렇게 되었습니다. |
해골
|
26-07-21 10:10 |
|
501234
|
|
N 전라도 사람들이 콩국수에 넣는 설탕양 |
정해인
|
26-07-21 09:25 |
|
501233
|
|
N 배그부부 근황 |
홍보도배
|
26-07-21 08:45 |
|
501232
|
|
N 여자친구의 잠자리 발언 논란.. |
음바페
|
26-07-21 08:00 |
|
501231
|
|
N 공부는 죽어도 못하겠다는 중3 아들 |
원빈해설위원
|
26-07-21 07:56 |
|
501230
|
|
N 대구 공황 특 |
순대국
|
26-07-21 07:45 |
|
501229
|
|
N 개에 미친 친누나 |
가습기
|
26-07-21 07:40 |
|
501228
|
|
N 극우가 백수집단인 이유 |
극혐
|
26-07-21 07:35 |
|
501227
|
|
N 요즘 난리난 육군 짬밥 근황 ㄷㄷ |
극혐
|
26-07-21 07:25 |
|
501226
|
|
N 일본 누나가 한국의 병원에서 문화충격 받은 이유.jpg |
오타쿠
|
26-07-21 05:25 |
|
501225
|
|
N 춘천마라톤대회 숙박요금 근황 |
타짜신정환
|
26-07-21 03:25 |
|
501224
|
|
N 캠핑의자 하나 때문에 해수욕장에서 쫓겨난 썰 |
물음표
|
26-07-21 03:07 |
|
501223
|
|
N 서울 고시원 65만 |
물음표
|
26-07-21 03:05 |
|
501222
|
|
N 일베놀이 성공한 배재고 |
이영자
|
26-07-21 0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