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미얀마 사태에 대해서 내가 우리나라의 개입에 대해서 언급을 댓글로 달았는데

316 0 0 2021-03-19 12:48:0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미친 새끼가 그걸 뭐 이미지 화해서 떡하니 글로 만들었네..

내글을 잘봐라.. 중국하고 싸우자고 한것도 아니고 평화유지군의 성격으로 그들을 도울수있다는 것에 대해서 개인의 의견을 올린거지..

자꾸 뭔 우리의 한계 그 딴것만 이야기하는데..미국은 가만히 있는데 왜 우리가 뭐 이런 사대주의 패배주의 변명같은것만 쓰는데..

군대를 우리가 왜 가지고 있나? 잘 생각을 해봐...우리의 국가를 지키기도 하지만 우리나라 외에 그런 내전이나 준 전시 상태에 나라에 파병을 하거나 지원을 할 필요가 있을것을 대비하는거야...우리나라 군은 자위대 수준이 아니다..그들은 한계가 명확하지만 우리는 아니지..따라서 그런곳에 파병을 갈수있는거고 활동을 하룻가 있는거야 그리고 그런 곳에 가는데 대구모 병력이 가는거 외에는 정말 암것도 모르는 일반 사병이 갈것 같으냐?  정말 한심한 수준의 생각을 가진거지.. 거긴 당연히 특수전 능력자가 가는거야..왜 우리가 그런 사람들을 키울까? 온리 북한? 멍청한 소리지..자 해외의 사례를 보자 거기엔 다들 CIA나 MI6 모사드 등등 정보기관 및 특수전 전문가들이 들어간다..

왜 그럴까? 그 지역과 언어 정치 상황등등을 잘아는 사람들이 가서 판단을 하는거야...방향을 만들고 계획을 수립하지..

그후에 이게 소규모 작전으로 가능하면 특수전 애들이 하는거고 이게 정권을 바꿔야 할 수준인거면 파병 및 침공을 하는거지...

본격적인 침공 파병 즉 파나마나 이라크 같은 곳에 대규모 작전을 실행을 하려면 특수전 애들만 가지고는 안되는 것 때문이지..

우리가 미얀마를 정말 뭐 그런식으로 돕겠다면 이러한 방법으로 지원하는거야..인력이 300명일지 3000명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미얀마인을 교육하고 싸우는 법을 알려 주고 전국적으로 뭔가를 할려면 정말 한 3000명이 정도가 투입이 되어야겠지..

투입된 군인 들이 뭔 람보도 아니고 가서 태국기 휘날리며 이딴거 찍을 것도 아니고 숨어서 민간인들과 섞여서 작전을 하는거지..

글에 모든것을 담지 못하니깐 좀 뭐 과한 의미가 될 수가 있겠지만.. 이런 저런 의견과 생각이 있을 수 있는 대한민국의 사회에서 

이런 저급한 행태의 글을 보니 화가 나네.. 난 여기에 첨에 영화나 다운받을라고 가입하고 들어왔다가 

이제 토렌트도 거의 없고 해서 좀 짜증이 났기는 하다만..

내 댓글이 이 게시판 사이에서 사회통념 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비난을 받을 만큼의 글인지 확인을 해봐라..

너의 그러한 공격은 더 파렴치 하고 저질인거야...  

내가 미얀마 군인 목을따자 라고 한것도 아니고 미얀마 인을 다 죽이자고 한것도 아니고...

전에 내가 댓글에 개검 판새 새끼들 뭐 죽이자고 한 것은 있다....내 기준에는 그들은 죽어 마땅한 행태를 보이니깐 그런거야..왜냐 지금의 대한민국의 사법부의 정의는 없다거든..많은 사람들이 동조할꺼다..

미얀마 사태에서 내가 파병할수도있고 그렇게 해서 돕는게 맞다라고 하는게...그게 이렇게 까지 공격받을 일인지 묻고 싶다..개새끼야.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썬벳

안전한 고액놀이터 오직 유저만을 생각한 편안한 베팅 환경!

25-06-03 03:03:13
4.5점 / 42명
자세히보기
2천만원보증

베픽보증 크크벳

스포츠 & E스포츠 배팅 최적화 놀이터 업계 최대 자본력 !

25-06-03 02:48:22
4.8점 / 5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AABET

대한민국 1등 배팅사이트 ! 최고 배당, 빠른 충전, 무제한 환전

25-10-07 17:19:58
4.8점 / 30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289
N 대부분 사용법 모르고 쓰고 있다는 물건 해골
26-07-22 00:32
501288
N 일본 회사원이 퇴사하고 받은 청구서 크롬
26-07-22 00:25
501287
N 7개월 만난 남친을 기억 못하는 윤태진 가습기
26-07-21 23:00
501286
N 고영욱 "탁재훈, 그 정도 출세한 게...마지막 도리 지켜라" 옛 동료들 손나은
26-07-21 21:55
501285
N 청계천 동전 싹슬이 중국인 만행.mp4 가습기
26-07-21 21:37
501284
N 쿠팡, “우리 한국 기업이다” ㅋㅋㅋㅋ 질주머신
26-07-21 21:35
501283
N 코카콜라 패배선언.jpg 타짜신정환
26-07-21 21:30
501282
N 영화 헬로우고스트 섭외 당시 썰 푸는 차태현 아이언맨
26-07-21 21:10
501281
N 9억 6천만원짜리의 도로 주행 모습 떨어진원숭이
26-07-21 20:55
501280
N 청계천에서 중국인의 만행.mp4 홍보도배
26-07-21 20:41
501279
N 5.5kg 다금바리 첫 경험한 쯔양 근황.jpg 오쿠오쿠오타쿠
26-07-21 20:40
501278
N 중국 발 마사지 샵 화재 사고 질주머신
26-07-21 20:25
501277
N 의외로 명절에 이런 집 많음 원빈해설위원
26-07-21 19:25
501276
N 회사에 선도부 있다는 블라인 곰비서
26-07-21 19:15
501275
N 엄마. 아빠는 성차벌 단어...보호자 1.2 권고 ㅋㅋㅋ 이영자
26-07-21 18:55
501274
N 코카인에 버금가는 도파민 자극법이라고 합니다 홍보도배
26-07-21 18:47
501273
N 일본 네티즌 돌솥비빔밥 일본이 원조라고 주장 음바페
26-07-21 18:45
501272
N 레전드 AV 배우 아사미 유마 결혼 선언 픽도리
26-07-21 18:25
501271
N 못참고 방송불가 드립을 친 유민상 순대국
26-07-21 18:00
501270
N 금수저한테 시집온 흙수저 애플
26-07-21 17:55
501269
N 애플에서 무려 50년째 출근 중인 직원.twt 아이언맨
26-07-21 17:47
501268
N 자꾸만 고려장 고려장 이딴 말 아직도 하는데 말이지. 극혐
26-07-21 17:45
501267
N 변호사 시험 중...휴대폰 걸리자, 영장 가져와라. 로스쿨생 가습기
26-07-21 17:10
501266
N 중국의 놀라운 구두광고 해골
26-07-21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