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조선구마사 사과문 번역본.

532 0 0 2021-03-25 10:38: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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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제작사 사과문

 

드라마 ‘조선구마사’ 에 대한 제작사 입장 말씀드립니다.

 

(나다 씹›y끼들아. 난데 할말이 있다.)

먼저, 중국풍 미술과 소품(월병 등) 관련하여 예민한 시기에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시청에 불편함을 끼쳐드린 부분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구마 사제 일행을 맞이하는 장면 중 문제가 되는 씬은 모두 삭제하여 VOD 및 재방송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달달한 차이나머니좀 빨아 보겠다고 한건데 너무 한거 아니냐. 일단 불편하다고 빽빽거리니까 한국어판에서는 그 장면 수정할게 더러워서 정말. 아 그렇다고 중국어 판에서는 수정한다는거 아냐. 시진핑 젖꼭지 달달 하더라)

일부 의복 및 소품이 중국식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 명백한 제작진의 실수입니다. 향후 방송에서 해당 부분들을 최대한 수정하여 시청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제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걸릴줄 알았는데. 눈치 빠르네. 이래서 눈치 빠른 애새끼들이 싫어. 뭐 걸린 이상 수정은 해볼게)

다만, 중국 자본이 투입된 드라마라는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순수 국내 자본으로 제작된 드라마 임을 말씀드립니다.  

(일단 한국 돈으로 만든거야. 한국 돈으로 만들어서 중국 빨아야 시진핑 각하께서 달달한 머니를 내려주시겠지)


최근 이슈가 되었던 중국 협찬 및 제작 지원 사례 와 달리 는   100% 국내 자본으로 제작된 드라마 입니다.

(아 물론 제작 지원금 내역 못 까는건 알지?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있어 병신들아.) 

본 드라마는 역사 속 인물과 배경을 차용했지만, 판타지 퓨전 사극으로서 ‘조선 초기의 혼란 속 인간의 욕망에 깃드는 악령이 깨어난다면?’이라는 상상력에서 출발했습니다.

(첫 스토리는 더 좋았는데 너희들 때문에 바꾼거잖아. 귀찮게. 아 그리고 중국어판은 첫 스토리 대로 간다. )


태종과 충녕대군, 양녕대군이 각자의 입장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대의를 향해 달려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자 했습니다.

(조선 건국 실화는 병신으로 만들어야 동북공정이 더 편해지지 않겠어?)

실존 인물을 차용해 ‘공포의 현실성’을 전하며 ‘판타지적 상상력’에 포커스를 맞추고자 하였으나, 엄중한 시국에 큰 혼란을 드릴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였습니다.

(동북공정도 판타지고 이것도 판타지고 그러니까 좀 믿어 이 새끼들아.)

실존 인물을 다루는 작품인 만큼 더 무거운 책임 의식을 가지고 준비했어야 마땅한데, 제작진의 부족함으로 시청자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그렇다고 등장 인물 수정한다는건 아니고. 그냥 우리는 끝까지 간다)


앞으로 보다 더 엄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드라마 제작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드라마에 참여 중인 배우 및 스태프들에게도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조용히 입좀 닥치고 있어주면 안될까? 우리 좀 달달하게 중국 머니좀 빨게. 너희 자꾸 그러면 배우나 스태프들 임금 안주고 빤스런 하는 수가 생겨. 알았냐?)

 

 

 

 

sbs 입장문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 관련 SBS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태영TV다  개돼지들아)

SBS는 시청자들께 웰메이드 판타지 퓨전 사극을 소개하고자 하는 의도로 ‘조선구마사’ 작품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동북공정용 드라마 쩔게 나온게 있어서 일단 틀어봤다.)  

하지만, 실존 인물과 역사를 다루는 만큼 더욱 세세하게 챙기고 검수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무한한 책임을 느낍니다.

(전에 작품에서 지랄 안하기에 쉽게 갈줄 알았는데 터지네 씨발.)

이 점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일단 미안하다고 해두기는 할게)


현재까지 방송된 1, 2회차 VOD 및 재방송은 수정될 때까지 중단하겠습니다. 또한, 다음주 한 주간 결방을 통해 전체적인 내용을 재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개돼지들 조용해지면 다시 방영할께. 얼마나 가겠어? ㅎㅎㅎ)  

앞으로 방영될 ‘조선구마사’ 제작 과정에서 철저한 내용 검수를 통해, 시청자께서 어떠한 불편함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개돼지들이 끝까지 가도 너희들이 짖어봐야 무슨 힘이 있겠니. 그러니까 입닥치고 주는 대로 봐)  

다시 한 번 깊이 사과 드립니다

(일단 사과는 하는데 반성은 안할거야. 어떻게 해서든 달달한 차이나 머니를 위해서 물고 빨아야 하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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