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방원(왕, 숙청 전문가)
"나는 조선 3대 왕 이방원. 어제는 처가를 조졌다. 내일은 아들의 장인을 박살낼 것이다."

허도(지제생원사)
"전하. 소신이 한가지 건의드릴 것이 있는데요."

"국립공공의료원장 아니신가. 무슨 건의? 어려워하지 말고 말해보게."


"서민들의 공공의료를 책임지는 사람으로써 평소에 여성 대상의 의료서비스에 대해 걱정거리가 있었습니다."

"여성 의료?"

"예. 평소에 부인들이 병이 있는데도 남자 의원이 진료를 하면 부끄러워하여 병을 숨기다가 결국 병이 악화되어 목숨을 잃는 지경에까지 이를 때가 있으니, 어린 여자아이들을 골라 의술을 가르쳐서 부인들을 치료하게 하면 어떨까요?"

"오... 여성 의료인을 양성하자...?"

"그거 좋군. 당장 하시오."
태종 6년. 서민들의 의료를 책임지던 기관인 제생원의 지제생원사 허도가 여성 의료인의 필요를 건의하자 태종이 옳게 여겨 시행하도록 하여 낮은 신분의 여자아이들을 뽑아 교육시킨 것이 조선시대의 간호사, 여의사인 의녀 제도의 시작이 되었다.
그리고 훗날 연산군은 의녀들을 기생처럼 부렸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시간 | |
|---|---|---|---|---|
|
501245
|
|
N 월드컵 우승으로 모든 대회 우승 기록한 선수.jpg |
소주반샷
|
26-07-21 11:35 |
|
501244
|
|
N 매장했던 누나의 시신을 다시 꺼낸 이유 |
와꾸대장봉준
|
26-07-21 11:06 |
|
501243
|
|
N 한국에서 팬미팅했던 AV배우들 |
픽도리
|
26-07-21 11:02 |
|
501242
|
|
N 핑계고] 유재석이 아직도 잊을 수 없다는 신인 아이유.jpg |
장사꾼
|
26-07-21 11:00 |
|
501241
|
|
N 유승준: "끝까지 재판할것" |
곰비서
|
26-07-21 10:47 |
|
501240
|
|
N 콘서트장에서 여친 목마태운 남성의 사투 |
크롬
|
26-07-21 10:45 |
|
501239
|
|
N 한국 신축 아파트 가본 일본 여자들의 반응.jpg |
오타쿠
|
26-07-21 10:40 |
|
501238
|
|
N 아이유 미혼모 가정에 초복 삼계탕 지원 + 후기 |
극혐
|
26-07-21 10:35 |
|
501237
|
|
N 일본에서 출시한 냉방용 1인 박스 제품 |
음바페
|
26-07-21 10:30 |
|
501236
|
|
N 남자친구가 절 속이고 다른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jpg |
해골
|
26-07-21 10:20 |
|
501235
|
|
N 결국 이렇게 되었습니다. |
해골
|
26-07-21 10:10 |
|
501234
|
|
N 전라도 사람들이 콩국수에 넣는 설탕양 |
정해인
|
26-07-21 09:25 |
|
501233
|
|
N 배그부부 근황 |
홍보도배
|
26-07-21 08:45 |
|
501232
|
|
N 여자친구의 잠자리 발언 논란.. |
음바페
|
26-07-21 08:00 |
|
501231
|
|
N 공부는 죽어도 못하겠다는 중3 아들 |
원빈해설위원
|
26-07-21 07:56 |
|
501230
|
|
N 대구 공황 특 |
순대국
|
26-07-21 07:45 |
|
501229
|
|
N 개에 미친 친누나 |
가습기
|
26-07-21 07:40 |
|
501228
|
|
N 극우가 백수집단인 이유 |
극혐
|
26-07-21 07:35 |
|
501227
|
|
N 요즘 난리난 육군 짬밥 근황 ㄷㄷ |
극혐
|
26-07-21 07:25 |
|
501226
|
|
N 일본 누나가 한국의 병원에서 문화충격 받은 이유.jpg |
오타쿠
|
26-07-21 05:25 |
|
501225
|
|
N 춘천마라톤대회 숙박요금 근황 |
타짜신정환
|
26-07-21 03:25 |
|
501224
|
|
N 캠핑의자 하나 때문에 해수욕장에서 쫓겨난 썰 |
물음표
|
26-07-21 03:07 |
|
501223
|
|
N 서울 고시원 65만 |
물음표
|
26-07-21 03:05 |
|
501222
|
|
N 일베놀이 성공한 배재고 |
이영자
|
26-07-21 00:50 |